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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브레인, 아스퍼거증후군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밸런스브레인입니다.
오늘은 아스퍼거증후군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먼저 아스퍼거 증후군 이란 무엇인지 먼저 알아볼까요???

아스퍼거증후군이란 사회생활과 의사소통의 문제에서는
이상이 없지만 행동과 관심분야, 활동 분양가 한정되어 있어
같은 양상을 반복적으로 하는 증상을 보입니다.
아스퍼거 아이들은 사회생활을 하며 큰 어려움을 겪고는 있지만
언어발달 지연이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큰 특징이 있죠.


하지만 정상적인 언어발달의 모습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현학적이나, 우회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실용적인 면에서는 큰 어려움을 보이곤 하죠.
외관상으로는 말을 잘 하기 때문에 오히려 언어 표현력이 좋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문장이나 여러 부분에서 문제점이 나오게 되는것이죠.

아스퍼거증후군은 자폐스펙트럼에 속합니다.
정상인과 같이 완치는 되지 않더라도
반사회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사회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스퍼거증후군과 같은 발달자폐스펙트럼은
좌뇌와 우뇌의 불균형이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개선하여서 언어 사용과 집중력 등
많은 부분이 좋아 질 수 있습니다.


굉장히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는 아이,
하지만 한번 논리적으로 따지기 시작하면 어른들도 버거워 할 정도로 말을 하고 ,
자기가 하고 싶은 말들을 앞뒤 상황 고려하지 않은 채 떠오로는 대로 말을 하려 하곤 합니다.
또한 감정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본인도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하기도 하죠.

아스퍼거 친구들은 언어 사용에 대해서 문제는 없지만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자기만의 언어를 사용하거나
언어적 부분에 있어 감정 표현이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아스퍼거증후군의 원인! 궁금하실테죠!
그 원인은 바로 뇌 영역간의 커뮤니케이션의 부재 때문입니다.
뇌의 기능적인 불균형 이라고도 말하곤 하죠.
특히 우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경우 발생하게 되는데요!
우뇌는 비 언어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감정 표현, 표정을 보고 자기가 상황에 대해
상대방이 어떤 느낌인지를 아는 것,
이러한 부분이 바로 비언어적인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연습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뇌의 기능을 향상시켜
비언어적인 부분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해 주는것이
아스퍼거증후군의 개선 방법인데요!
'운동'이 바로 뇌를 자극하여 그 기능을 향상 시키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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