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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친구 113

다산인권센터는 수원에 위치한 인권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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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다산인권센터 평등밥상

다산에서 두 달에 한 번 벗바리님들과 다산의 친구들과 함께 밥 먹고, 수다 떠는 ‘평등 밥상’을 준비합니다.

5월 평등밥상은 24일(금) 저녁 7시에 열립니다. 저녁을 먹고 수원화성 밤산책을 나갈 예정입니다. 저녁은 저녁은 준비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와서 식사하고, 사는 이야기도 하고, 산책도 해요.

다산에 관심은 있었으나 한 번도 안 와본 분들, 특히 환영합니다. 많이 오세요!

사전에 문자(010-4618-3596)로 신청을 해주시면 식사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다산인권센터 반차별 자원활동가 모집

차별과 혐오에 저항하는 반차별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모임은 격주에 한 번씩,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다산인권센터(수원시 팔달구 행궁로28 2층)에서 진행됩니다.

문의: 031-213-2105, humandasan@
gmail.com (담당: 아샤활동가)혹은
페북 메시지로(
www.facebook.com/humandasan) 문의하셔도 됩니다.
반차별자원활동가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게시물을 참고하세요.
자원활동 신청은
bit.ly/반차별

[온라인 몸살 1호] '활동보고' 2019년 1월~4월

1. 2018년 연간보고서 발간

다산인권센터의 작년 한해 활동이 고스란히 담긴 연간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벗바리(후원회원)님들께는 지난 3월에 보내드렸는데요, 혹시 못 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humandasan@gmail.com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인쇄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활동에 대한 격려 혹은 아쉬움, 제안 등도 좋습니다. 다산인권센터의 활동이 단순히 상임활동가들의 것만이 아니라 벗바리 혹은 다산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것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 세월호 5주기 연대 활동
세월호 참사 후 맞는 다섯 번째 봄. 하지만 아직 참사의 진상은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고,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처벌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완전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는 날까지 우리는 세월호를 기억하고 함께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세월호 5주기를 맞아 다산인권센터는 4월 6일 수원4.16연대와 함께 4.16생존학생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세월호 참사에서 돌아가신 분들 분들뿐만 아니라 살아 남은 분들을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떤 고민을 해야할 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월 9일에는 4.16연대 피해자지원위원회, 4.16재단,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다산인권센터, 민주언론시민연합, 생명안전 시민넷,인권운동사랑방 노란리본인권모임이 함께 준비한 ‘재난 참사 피해자 지원 매뉴얼’ 초안을 검토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4월 12일에는 수원4.16연대와 함께 수원역 로데오 광장에서 수원시민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5주기 전 1주일 동안 다산 사무실 앞에서 시민들에게 노란리본을 나눠드렸습니다.

3. 낙태죄 폐지를 위한 연대활동
드디어!! 지난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를 헌법불합치로 판결했습니다. 1953년 낙태를 범죄로 규정한지 66년만의 일입니다. 다산인권센터는 3월 30일 열린 ‘카운트다운! 우리가 만드는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집회를 공동주최하는 등 낙태죄 폐지를 위한 활동해 연대해왔습니다.

헌법적으로는 일단락되었지만 앞으로 있을 국회에서의 대체입법과정을 포함해 아직도 토론하고, 활동해야 할 거리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 과정에도 지속적으로 연대하겠습니다.

4. 인종차별철폐의날 공동행동
1960년 3월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샤프빌에서 인종분리정책에 반대하다 희생된 이들을 기리며, 인종차별 철폐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UN총회에서 인종차별 철폐의 날로 공식선언한 날입니다. 올해는 “모두의 목소리! 모두를 RESPECT!”주제로 집회와 행진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차별과 혐오를 넘어 연대의 힘으로 인종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위해 차별금지법을 제정, 모두의 목소리를 존중하는 세상을 위해 함께 행동하자고 다짐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5. 이주민 구술생애사 프로젝트 ‘담’
2017년 12월 ‘담을 허물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이주민 구술생애사 프로젝트를 기억하시나요? 이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높다랗게 쌓인 담에 균열을 주고, 허물기 위해 기획되었던 프로젝트인데요. 2018년에도 ‘담’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숙사, 일터, 쉼터, 보호소, 마음의 공간 등 장소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 총 여덟 분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돌아오는 5월 23일 출간, 북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디 이 작은 책이 국민과 비국민을 가르는 '접근 금지'의 팻말에 작은 의문을 품는 부싯돌이 되길 바랍니다. 책 구매는
bit.ly/담프로젝트책구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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