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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 조선시대에 어린이날이 있었다면?

어린이날은 1923년에 지정된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정한 기념일입니다. 1923년 이 전에는 어린이를 위한 날은 따로 없었던 거죠.

그렇다면 조선시대에 어린이날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97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한옥마을의 가옥들이 지어졌던 '1890년대에 어린이날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으로 어린이날을 준비하였습니다.

조선시대의 과거시험 현장을 재현한 남산골 어린이 문과대회와 무과대회가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펼쳐집니다.장원급제 어린이를 축하해주러 오세요.
이 외에도 한국 전통체험들을 매시간 즐길 수 있습니다.

5월 5일, 단 하루만 준비된 남산골어린이마을에서 조선의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 일시 : 5월 5일(일) 10:00~17:00
▶️ 장소 : 남산골한옥마을 전통가옥 및 마당
▶️ 관람료 : 입장료 무료, 체험비 유료
▶️ 주요 프로그램
 ▸ 공연 <덜미인형이랑 놀~자>
 ▸ 체험프로그램
  떡 만들기|천연염색|활 만들기|한복입기|
  어린이 매사냥| 체험 전래놀이|꼬마숙녀 규방공예
  전래공연체험|어린이 무예체험|전통향 교실
   (예약 :
https://bit.ly/2MyjBnj)
 ▸ 대회 <남산골 어린이 문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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