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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Friends친구 129

안녕하세요. 올바른 주식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는 "Stock Friend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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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한주를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주 미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우려 지속 등에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미국의 가해행위로 무역 협상이 무산됐다"고 밝히며 미국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추가 3,000억 달러 규모의 관세를 추진하는데 대해서는 어쩔수 없이 필요한 대응 조치를 할 것이라며

"미국이 영국의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잘못된 행동을 빨리 바로잡기를 촉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주요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이 중국통신업체 화웨이 등과 거래를 사실상 금지한 이후 협상 일정에 대한 조율이 이뤄지지않았다며,

이에 미중 무역협상이 사실상 중단됐다고 보도하는 등 협상에 대한 우려를 키웠습니다.

거기에 글로벌 정치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도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지난 6주간 협상을 진행한 제 1 야당인 노동당과 메이 총리의 브렉시트 합의 방인이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결국 무산되었습니다.

아울러 이란 혁명수비대 부사령관은 "우리의 단거리 미사일 조차도 페르시아만 군함들에 쉽게 도달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중국 외 타국가들과의 무역 갈등 우려가 낮아진 점은 증시의 낙폭을 다소 제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결정을 6개월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또한 캐나다와 멕시코에 부과했던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고율의 관세도 철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도 양호한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이슈들로 인해 미증시는 주요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햤으며 특히, 나스닥 지수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1%정도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현재 미증시 S&P500 선물은 소폭 상승중입니다.

하지만 상승폭이 크지않아서 우리 장중에 언제라도 뒤집어질 수 있는 수준이라 믿고 기다리기는 어렵습니다.

오늘 우리 증시는 "수급"이 포인트입니다.

1분기 어닝 시즌을 마치면서 생각보다 실적이 낮게 나온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주말중에 작년 1월부터 우리 증시를 분석해보았습니다.

1. 미중 무역협상

2. 브렉시트

3. 북한의 평화무드 조성

4. 그 이후 2차례의 미중 회담

5. 결렬

6. 기대감만 주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듯한 우리나라와 미국과 북한간의 관계

7. 이란 핵협상 파기 및 불안감 조성

8. 유럽 국가들과의 무역 전쟁

9. 5G 전쟁중 벌어진 미중 감정 싸움

이 밖에도 자잔한 이슈들이 1년 내내 시장을 괴롭혔습니다. 사실 그동안 이슈가 없었던 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1월까지 기대감을 주고 지수를 어느정도 끌어올리면서 개인들을 주식 시장으로 유입 시킨 후 나온 이슈둘이라 참 어렵게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분명히 쉽지않은 시장입니다. 저를 만났든 못만났든 개인들이 돈을 벌었을 가능성은 거의 희박한 1년여간의 시장 상황이었습니다.

누구나 다 같은 조건이라면 여기서 얼마나 잘 살아나게 만들어주냐가 전문가 리딩 능력이 되는 것이겠지요. 이런 힘든 상황 리딩은 저도 처음이지만 깔끔하게 잘 이겨낼 것입니다.

많이 힘드시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고 지금까지처럼 잘 따라와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17.금][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주를 정리하는 금요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경제 지표 및 기업 실적 호조등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긴 관련 내용이 있지만.. 사실 딱히 우리 증시에 오늘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닌듯합니다.

그저 걔네 나라 기업 실적이 잘 나와서 걔네 나라 지수가 좋은 것이니.. 우리와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물론 간접적으로 어떻게든 끼워 맞추면 연결 고리는 있겠지만 지금은 그렇게까지 억지로 분석할 필요가 없는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와 관련된 부분만 확인해보겠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은 지속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미국의 정보 통신 기술 보호를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였고 국가 안보 위험이 있는 기업이 제조한 통신 장비와 서비스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행정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을 겨냥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에 중국은 상무부 대변인을 통해 "다른 나라가 중국 회사에 일방적인 제재를 부과하는 것을 강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전히 중국의 "화웨이"를 통한 중국 길들이기는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도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연합군이 자국 유전시설 피습 사건에 대한 맞대응으로 이날 예멘 후티 반군의 점령지를 공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미국은 최근 이라크에 있는 자국 공무원에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철수하라고 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전쟁을 벌일 것인지 묻는 질문에 "나는 그렇지 않기를 희망한다"며 무력 충돌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이 리스크로 인해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최근들어 우리 증시는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루는 급등, 하루는 급락..

혹시 여러분 제가 작년에 강의를 통해 설명드린 내용들 기억 나시는지요?

상승장의 몇가지 특징 중 하나로 제시해드린바가 있지요.

"극단적인 변동성"

이로 인해 개인들은 버티지를 못할 것이다.

그러면서 개인들 물량 다 뺐어먹고 지수를 천천히 올릴 것이다.

당장은 이거 올라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보면 잦은 손절과 매매로 내 계좌는 엉망이 되어 있는데

지수는 많이 올라있을 것이다.

바로 그 맥락에서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미 작년부터 설명을 드린 내용들이 이제 "정말 우리가 안그래도 너무 힘든 시점"에 다시 찾아온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힘드시죠?

저도 요즘 정말 힘이 듭니다. 저는 주식을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제 원칙을 가르쳐드려야하는 여러분들의 심리가 단순히 주식이 아닌 다양한 이유로 흔들리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고.. 스스로 짜증도 많이 납니다. 제가 해드릴수 있는 부분에 한계가 많기 때문이지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방법과 해결책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지만.. 어려운 경우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는 끝까지 고민을 할 것입니다. 이제 처음 경험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이런 경험을 몇번 하시는 동안 제가 잘 잡아드리면 나중에 그저 일상으로 받아들이실 날이 올거니까요.

그래서 오늘도 저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금요일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2019.05.16.목][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수입 자동차 관세 결정 연기 소식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우리나라도 그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지요)

미국은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여부 결정을 최장 6개월 연장한다는 소식에 글로벌 무역 전쟁 확산 우려가 줄어든 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이 무역 전쟁 확산을 막기 위해 자동차 관세 결정을 전격 연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멕시코, 캐나다와의 무역협정 의회 비준을 위해 이들 국가에 부과 중인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를 철폐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며 중국을 제외한 다른 지역과의

무역 갈등이 완화될 수 있다는 안도감이 형성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탈리아를 둘러썬 유로존 갈등과 중동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우려는 커지는 모습입니다.

이탈리아 부총리는 EU 회원국의 연간 재정적자 규모가 GDP의 3%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한 EU의 원칙을 파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미국은 이라크에 있는 자국 공무원에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철수하라고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독일과 네덜란드도 이란과 충돌 가능성 등을 이유로 이라크에서

수행중인 군사 훈련 지원 업무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 지표등은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전일 우리나라는 1분기 실적을 모두 발표하였습니다.

사실상 4번의 분기중 가장 제가 중요도를 낮춰보는 것이 1분기 어닝입니다.

1분기와 3분기의 경우 (물론 업종별, 산업별로 다릅니다) 평균적으로 1회계연도의 마무리를 지은 바로 다음 분기이며 3분기는 여름, 휴가 등이 끼어있는 달이므로 딱 혜택을 보는 업종만 기대감을 가짐니다.

보통 이를 계절적인 요인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지난 4분기 실적 (2018년 1회계연도) 발표 이후 잠시 쉬어가는 어닝 시즌이라 생각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어제 대략적으로 발표된 기업들을 보니 생각보다 많이 안나온 기업들도 많더군요.

작년보다 실적은 꺾였지만 예상보다는 많이 나온 기업, 딱 예상대로 나온 기업도 많았습니다.

무조건 매년 실적이 좋을수는 없습니다.

매 분기 좋을 수는 없습니다.

실적도 분명히 기업 입장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법의 한도 내에서) 실적 마사지를 진행하는 일들이 많으니까 너무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밖으로 봤을때 이상할정도로 실적이 안나왔다?

이 부분은 그만큼 치밀하게 분석을 해보고 대응하면 될 것입니다.

오늘 개별주들은 오전에 변동성이 클 수도 있습니다.

전일 실적이 발표된 기업들은 그 영향을 단기적으로 받아 끌어내릴수도 있지만 이는 매번 나오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어떤 기업들은 이번 1분기 실적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 수급이 더 붙는 종목이 있을 것이고...

어떤 기업들은 생각보다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수급이 몰리며 주가가 빠지는 기업이 있을 것이고...

어떤 기업은 실적 기대 안한 상황에서 에상대로 적게 나왔고 그걸 또 "악재 해소"로 해석하여 주가를 끌어올리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정말 다양한 케이스가 있기에 우선은 초반에 밀리더라도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오후장까지 지켜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오늘은 최대한 오전장 관망 느낌으로 가겠습니다.

나서지않고.. 오늘도 자제하고... 묵묵히 걸어나가겠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감사합니다.

[2019.05.15.수][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 무역협상 기대 발언등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협상이 성공적이었는지를 3~4주내 알게 될 것"이라며 "나는 협상이 매우 성공할 것이라는 예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에는 "적절한 때가 되면 중국과 합의할 것"이라며 중국과 약간의 사소한 다툼이 있지만 무역 합의가 틀림없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국을 압박하는 발언은 이어갔습니다.

"시 주석과 나의 우정과 존경은 무한하지만 합의는 반드시 미국에 위대한 것이어야하며, 그렇지않으면 말이 안된다고 시주석에게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3,000억 달러 규모의 대중 무역 관세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검토 중"이라 발언했습니다.

다른 이슈 사항으로 최근 "중동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란이 미군 부대를 공격하거나 핵무기 개발에 속도를 낼 경우, 백악관이 중동에 12만명의 병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가짜 뉴스"라고 부인했지만 상황이 악화되면 더 많은 병력을 보낼 수 있다고 언급까지는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리에 오른 이후 핵 관련 국가인 "이란"과 "북한"과의 딜이 최근 다시 문제가 되면서 골치 아픈 상황이긴합니다.

물론 북한은 핵실험까지는 아직 전개된 것이없긴 하지요.

만약 북한이 핵실험 재개 이야기가 나오면 지금까지 미국과 해온 모든 이슈들이 다 물거품이 될 것이니 대놓고 티나게는 못할 것입니다.

티나게 한다는거 자체가 "이제 니들과 딜은 없다"는 의미이니까요.

어쨌든 현재 글로벌 상황만 놓고 봤을 때는 시장을 들었다놨다 할만한 큰 이슈는 없습니다.

이미 충분히 오래전부터 노출이 되어온 내용들이며 시작보다는 마무리쪽 시점에 더 가까운 이슈들이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안그래도 1년을 넘게 힘들어온 개인들의 투자 심리는 바닥을 뚫고 아예 땅굴을 파는 수준까지 내려가고 있으니...

요즘 주식하는 분들과 대화를 하시다보면 확실히 분위기는 많이 안좋구나 라는 것을 느끼실수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부터 말씀드려온 이른바 "휴먼 인덱스"들도 모두 죽는 소리를 할 것입니다.

점점 더 투자를 늘려가는 사람들은 돈을 끌어올 때가 있는 "일부" 사람들일 것이고 그것도 그나마 계속 흘러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투자를 할때 100%인 방법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지금도,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평균적으로 가장 보수적인 방법"을 선택해야하는 것이지요.

매매를 안할때, 하지 말아야할때는 HTS를 잠시 지워버릴 정도로 신경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종종 장중에 시장이 좋지않을 때 "HTS / MTS"를 끄시라고 말씀드리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요즘 다들 많이 어려우시죠?

그게 비단 우리만의 문제였다면 그것은 정말 "문제"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대적으로 투자 기간과 경험이 10년이 넘어가는 분들의 심리도 휘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식 투자는 경력과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여기서 그 경력과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오래하면 좋은 종목을 고르는 눈"이 막 자연스래 생기고 뭔가 확 바뀌어서가 아닙니다.

다양한 돌발 악재들과 위기를 겪으면서 더 단단해지고 나설때와 빠질때를 정확히 잘 알수있는 시각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지금같은 위기 상황에서 무덤덤할 수 있는 마인드가 길러지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마인드 컨트롤"이 잘되면 계좌 수익율이 바뀐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거짓은 0.1도 없는 팩트를 전해드리니 꼭 확인해주시고 그렇게 만들어가 주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5.14.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지난달말 만해도 미중 무역협상은 90% 이상 합의가 된 사안으로 보고 이제 분위기가 뭔가 바뀌겠구나...하고 마음을 조금 놓았습니다.

하지만 막판에 중국이 그간 진행해온 딜을 깨는 어떤 액션을 취하면서 미국이 완전히 돌아서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보이는 상황만 놓고보면...

양국이 딜을 잘해오고 있었고 어느정도 합의점이 도출되면서 합의문 작성에 들어갔는데 막판에 중국이 은근슬쩍 뭔가를 제시하면서

미국이 그것에 대해 화가났고 아예 엎어버릴 각오로 딜이 무산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기존 10%에서 25%로 15% 더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정말 웃긴건...

거기에 이번 협상 합의의 문제가 된 중국이 "보복 관세"를 발표하였다는 것입니다.

너무 상황 웃기지않나요?

일단 중국 발표는 6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 5,140여개 품목에 대한 관세를 오는 6월 1일부터 최대 25%까지 올리겠다 발표하였습니다.

일단 규모 자체가 미국의 1/3도 안되는 수준이지요.

그리고 "최대" 25%

미국은 그냥 25%. 중국은 최대 25%.

미국은 2,000억 달러. 중국은 600억 달러.

그냥 딱 놓고 보면 누가 더 강력하게 하는지 한눈에 확인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누가 더 이 어이없는 상황을 만드는지도 보이실겁니다.

현재 중국의 관영 언론은 "미국 경제의 약점을 정밀 타격해야한다"고 주장하며 미국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오랫동안 미국을 이용했다"며 중국의 관세 부과에 관련해 "보복해서는 안된다. (보복하면) 더 나빠질 뿐"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다소 유화적인 발언도 하였습니다.

"중국산 제품 추가 3,250억 달러 규모에 대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며 6월말 일본에서 열리는 G20 회의에서 시주석과 만날 것"이라 밝혔습니다.

미중 무역협상으로 미국의 주요 인사들 멘트가 나왔는데 대부분의 지역 연은 총재들은 현재 무역 협상에서 미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어서 금리 인하는 지지하지않으며 견딜수 있는 상화이다.

라고 밝혀습니다. 단, 너무 장기화되는 경우는 조금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일 미증시는 주요 지수들이 모무 급락 마감하였습니다.

2~3%대 하락 마감인데요. 일단 제 의견은 이것이 미중 협상에서 시작되어 10년물과 3년물의 금리가 역전되는 현상이 나타나 만들어진 결과라 판단합니다.

시작은 "미중 무역협상"이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10년물 - 3년물 금리 역전"이라 보시면 됩니다.

항상 지수든 주식이든 급락 사유를 분석할때는 앞에 가려진 무언가가 있으면 그것을 치울수있어야합니다. 그래야 정확한 사유가 나오고 그에따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작년 1월 시장이 고점을 찍고 1년간 우리는 정말 어려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인 일까지 닥치면서 정말 너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냐.. 제가 주식을 너무 좋아하는데.. 내 원칙은 변하지않았고 이것이 맞는데.. 1대 수백 이상과 장중 함께하다보니 감당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상황이 안좋아지니 각종 루머들이 난무하고 심지어 너무 심할정도로 소설을 쓰는 분들까지 나오고 있으니..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다양한 생각이 들게하는 시기인거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제가 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끝까지 제 원칙을 지키고 최선을 다해 리딩을 마무리지을 것입니다. 물론 절대 그런 마음은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의지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힘내세요. 누구나 다 힘든 시기입니다. 여러분이나 심지어 저까지.. 항상 이런 위기 뒤에는 행복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5.13.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한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주 미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지속 기대감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미국의 대 중국 관세 인상에도 향후 양국 간 무역협상이 지속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 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스티브 므누신 재무 장관은 이날 중국과의 협상이 종료된 뒤 "건설적인 대화가 있었다"고 밝혔으며 류허 부총리도 "협상이 잘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그도안 미국이 중국에 관세를 부과해왔지만 앞으로 협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에 따라 제거될지 안될지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 언급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관세를 되돌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둔 것이지요.

주요 외신에 따르면 양국 정책자는 베이징에서 추가 협상을 이어가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렸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제시되지않았습니다.

이에 어느정도 양국의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도 여전히 남아있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적인 중국산 제품 3,250억 달러 규모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위한 작업도 시작됐다고 밝혔으며 중국에 대해서 "미국과 막판 합의를 다시 하려해서는 안된다" 경고하였습니다.

이에 중국은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어쩔수 없는 보복 조치에 나설 것"이라 밝혔습니다.

자~ 어찌되었건 중요한 것은 협상이 거의 막바지까지 거의 잘 되었는데 중국이 막판에 수작(?)을 부리다가 딱 걸려서 미국이 완전 엎은 형국이지요.

이번 이슈에 대한 해석은 분분하겠지만 어쨌든.. 충분히 개선되고 있었고 거의 마무리 단계로 들어가다가 갑자기 엎어진 것은 누군가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누굴지에 대한 부분은 각자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주의 경우 지난주 우리나라 증시에서 보여주었던 일간, 주간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은 지금까지 개인들이 많이 매매를 했고 관심을 가졌던 "경협주"와 "바이오/제약"쪽이었지요.

시장의 "신용 융자"가 올라가면 많은 비율이 이쪽 업종에 몰렸고.. 당연히 시장이 흔들리고 변동성이 발생하면 이쪽 업종으로 손절매를 포함한 매도가 몰리면서 주가 하락이 나오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많이 밀린 업종인데 누군가는 그걸 바닥이라 생각하고 "현금"이 아닌 "신용"으로 질러버리니 더 땅굴을 파게 만드는 결과를 가지고 오는 것이지요.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신용"을 사용하는 개인들은 아직 정신 못차렸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다시 한번 설명드리자면

"신용"은 이미 대부분의 자금이 물려서 투자할 돈이 없을때 레버리지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누가봐도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은 본격 상승장에 "더 많은 수익"을 내기위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래쪽이냐 위쪽이냐인데.. 절대 이를 헷갈리면 안될 것입니다.

아직은 "신용"을 쓸 타이밍이 아니라는 것은 아마 잘 인지를 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손절을 하고 종목을 교체해서 커버링 해나가겠다는 생각도 잘못된 생각임을 강조드립니다.

"손절"이라는 것은 시장이 너무 좋은데 내가 보유한 종목말고 다른 종목들은 다 올라가는데 내 종목만 안올라갈때 버리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들어가면 족족 물릴 가능성이 높은 시장입니다.

특별히 주의 부탁드립니다.

심리적으로 주식을 하다보면 급등하거나 올라가는 종목이 "마치 내 종목"인 것처럼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신감을 얻고 손절하고 들어가죠.

몇번은 잘 될수있지만 결과론적으로 손절을 친 손실을 커버해야하는 부담감을 이겨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몇주간이었습니다.

현재 다양한 일들로 어려운 상황에 있으신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10.금][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주를 정리하는 금요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에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어제보니 몇가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으로 무역 협상 이슈나 우리나라 관련 이슈로 뒤숭숭한 분위기인데요.

우선 제 의견을 짧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 미중 무역협상 이슈

지금 협상이 안되면 불리한 입장에 있는 것은 "중국"입니다. 하지만 이 중국이 평소에 잘 하던대로(?) 막판 은근 슬쩍 바꾸기를 시연하다가

트럼프 대통령의 성질을 건드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우리가 생각해봐야할 것은 그 멘트를 한 곳이 "유세 현장"이라는 점인데요.

일반적인 "유세 현장"은 "정치적 발언이 극대화" 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뭔가 정치적으로 본인이 유리할만한 내용들은 아무리 자극적이라도 뱉어냅니다. 우리나라도 같은 예들이 많지요.

우선 트럼프 대통령이 "유세 현장"에서 본인과 본인의 정책, 수행 결과등을 이야기할때는 최대한 "나 잘났다", "우리 강하다"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에 굳이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아도되는 "중국이 엎었다"는 발언이나 "(우리나라를 지칭하며) 우리를 싫어하는 어떤 나라"라는 발언을 했다 판단합니다.

사실상 무역 협상 이슈는 미국이 중국에 관세 부과를 시행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더 자극적으로 "우리 잘못 아니고 걔들이 엎었다"고 이야기해야 지지층의 결속이 더 이뤄지겠지요.

사실 그게 맞는 말이긴 하지만... 아직 협상중인 사안을 "엎었다"고 결론지어 말하는 것은 조금 과한 표현이었습니다.

제가 원문이나 원 멘트를 확인 못해서 정확한 뉘앙스 전달은 어렵지만 제 생각은 위와 같습니다.

평소처럼 백악관에 맞아서 트위터로 "중국이 엎었다"고 강하게 말했으면 조금 이상 기류를 느낄텐데

"유세 현장"이었으니 그 의미는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들여도 무관하다 생각합니다.

2. 북한의 미사일 문제

이것들은 또 왜이러는지.. 일단 며칠전 말씀드린대로 미국이 가장 경계하는 것은 ICBM (대륙간 탄도 미사일)입니다. 만약 북한이 ICBM 실험을 했다면

지금 대북주 다 날려야합니다. 이건 대놓고 북한이 판을 깨는 것이고 트럼프 성격상 봐줄 가능성이 만무합니다.

하지만 일단 너무 흥분할 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최근 여러가지 이슈들이 한번에 터져나오면서 개인들 심리가 흔들리는 와중에 또 이런 이슈가 나오니...

예전에 농담으로 "북한은 우리나라 전쟁 관련주나 풋옵션 매수한게 틀림없다"는 이야기가 또 생각나는군요.

일단 경계는 해야하는 문제이지만 심각한 수준의 이슈는 아닙니다. 그리고 시점인데. 중국이 멱살잡히고 부담스러운 시점에 미사일 실험이라.

이번 이슈로 더 이상 중국은 미국과의 협상등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없으니 확실히 멱살 잡히기전에 살짝 성격을 보여주자는 느낌일수도 있습니다.

어쟀든 결론은 "미국이 가장 경계하는 상황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3. 트럼프 대통령의 "우리를 싫어하는 나라"로 우리나라를 지목한 부분

방위비 관련 문제는 이미 협상이 되었습니다. 지금 트럼프의 관심사는 무조건 "재정적자 감축"이지요. 1년짜리를 협상하면서 내년에 또 해야하니 지금부터 작업해야지요.

트럼프 입장에서 "유세 현장"에서 쏟을 강경 발언일수있다 판단합니다.

우선 이정도입니다.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은 강경 발언을 한 이후 "시진핑 주석으로부터 아름다운 친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최악의 분위기는 아니니 걱정마시고 지켜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급한건 중국이니 알아서 잘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도 쉽지않은 장이 예상됩니다. 많이 힘드시죠? 저도 참 힘든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도 힘든 일이 있지만 저도 힘낼테니 여러분도 힘내세요.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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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목][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상 장전 시황을 짧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아마 내일까지는 이리될거같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증시는 전일에 이어 미중 무역협상을 주시하며 혼조세 마감하였습니다.

현재 우려와 기대감이 상존하는 가운데 현재 미국으로 가고 있는 중국쪽에서 합의를 원한다는 암시를 받았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이에 협상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키웠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중국이 방금 류허 부총리가 협상 타결을 위해 미국으로 오고 있다 알렸다"며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매년 1,000억 달러가 넘는 관세가 미국 금고로 들어오는 상황은 매우 행복하다"며 "이는 미국에 대단한 일이고 중국에는 좋지않은 일"이리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일입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내일이지만 미국 시간으로는 우리나라 시간대로 모레겠지요.

그전에 어쨌든 류허 부총리가 넘어가고 있으며 거기서 결과물을 도출해내지 못한다면 그대로 매년 1,000억 달러에 해당하는 관세를 미국에 내야합니다.

100조.

적지않은 금액이지요.

일단 위 소식을 제외한 나머지 이슈들...특히, 무슨 글로벌 경기 둔화 등에 대한 이슈들 모두는 무시해도 되는 내용들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시장은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시장 강보합권 마감에 오늘은 5월 옵션만기일이니 "장중 변동성"은 감당해야할 것입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간 중간 참고하셔야하는 내용들은 꼭 알려드릴테니 업무에 집중하시면서 리딩에 따라와주시면 될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저에게 주어진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해보이는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2019.05.08.수][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우려 지속으로 큰 폭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컴백했네요.

"무역 전쟁"이라는 표현이.

그동안 두 국가간의 협의가 잘되어가고 있을때는 은근히 "무역 전쟁"이라는 단어를 내리고 "무역 협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더니...

다시 뭔가 두 국가간의 분위기가 애매해지니까 "무역 전쟁"이라는 단어를 은근슬쩍 꺼냈네요.

일단 상황은 이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막바지로 이른 시점에 중국 측에서 갑자기 강제 기술 이전 금지 등 지적 재산권 보호와 관련된 내용이 앞선 회담에서 약속한 사안과

비교해 크게 후퇴를 하면서 기존에 예고한대로 10일 자정부터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현행 10%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중국 증시는 이미 급락을 경험하였고 전일 미증시도 이에 심리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일단 10일 관세 인상 확률은 50%정도입니다.

이틀 앞으로 관세 인상 시점이 다가왔고 기한이 촉박하다는 전제하에 보면 인상될 가능성도 적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류허 부총리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고위급 회담을 위해 예정대로 미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두 국가간의 우려감은 다소 진정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유럽 경기"에 대한 우려도 불거진 모습입니다.

독일 성장 회복 지연과 무역 갈등, 브렉시트 등으로 유로존의 올해 성장률 전망을 1.3%에서 1.2%로 하향 조정한 것인데요.

특히 이탈리아의 재정 정책 관련 긴장감이 커질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부분은 솔직히 이야기하면...

뭔가 억지로 악재 거리를 찾는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전형적이지요.

악재 하나 터지면 줄줄이 자극적인 이슈들만 찾아서 올림으로 일반 개인 투자자들 심리를 쥐어 흔드는 일반적인 행태들.

사실 그 문제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있었고 모두가 인지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굳이 지금같은 시점에 부각을 시켜서 마치 더 흔들려는 속셈같아 보인다고 할까요?

사실상 전일 미증시가 빠진 이유도 이미 어제 우리나라 시간으로 낮에 류허 부총리가 넘어간다고 이야기가 나왔고

솔직히 톡까놓고 이야기해서 미국이 중국에 관세를 때리면...

중국한테 안좋은 일이지.. 관세를 받는 미국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는 상황이지요.

거기에 이번 협상이 엎어지면 피해를 더 보는 것은 중국이지 미국은 아닙니다.

중국은 거의 목숨을 걸어야하는 입장까지 분석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가 조금 풀어주니까 바로 뒷통수 치려는 습성이 나온 것이지요.

그러다가 미국한테 딱 걸려서 "니들이 그 따위로 나오면 우리는 이렇게 할게"라고 보여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를 보고 행동을 해야지요.

어쨌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전일 미증시가 빠진 것은 "과도한 우려감"이라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제 의견은 위와 같습니다.

그 이야기는 이것을 핑계거리로 최근 분위기 좋은 미증시에 좋은 "조정 핑계"가 된 것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 증시는 초반에 영향을 좀 받을 것입니다. HTS / MTS 다 끄시고 제 리딩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5.07.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한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국에서 살짝 돌발 이슈가 발생하였습니다.

최근 잘 진행되어온 미중 무역협상에 트럼프가 직접 찬물을 끼얹은 모습이 나온 것인데요.

몇주간 무역 전쟁 이슈가 안정을 찾고 오히려 이제 거의 해결이 다 되어간다는 느낌을 주어왔지만 단 하루만에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트위터를 통해

"중국과 무역협상이 계속되고 있지만 그들이 재협상을 시도함에 따라 너무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수입품에 매기는 관세를 현행 10%에서 25%로 이번주 금요일에 인상하겠다고 밝히며

아직 수입 관세를 부과하지않은 3,2500억 달러 규모의 다른 중국산 제품에 대해서도 25%의 관세를 조만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미중간의 무역협상 우려감이 재부상하게 되었습니다.

전일 중국 증시는 5%가 넘는 폭락세를 보였며 이날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무역에서 매년 5,000억 ~ 8,000억 달러의 손해를 보는데 중국이 5,000억 달러를 차지한다"고 밝히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이 미중간 최종 협상을 앞두고 중국을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중국측에서는 딱히 강한 반응없이 예정되어 있는대로 이번주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낙폭은 다소 제한되었습니다.

거기에 오랜만에 나온 리스크

"지정학적 리스크"

전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성명을 통해 이란을 압박하기 위해 항공모함 전단과 폭격기 등을 중동에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주말 사이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미북간의 불확실성도 커지는 모습입니다.

일단 이 미사일 발사체 내용이 정리된 것을 보니

단거리이고 북한의 국경을 넘지않았다는 부분이 알려졌습니다.

미국이 가장 우려하고 경계하는 것은 "ICBM". 즉,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지요.

핵을 실어서 북한에서 미국까지 날려보내는 것에 대한 경계심이 큰 것이지 솔직히 단거리 미사일 실험가지고 지수가 밀리고 뭐가 어쨌니..하는 것은

과한 우려감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 둘간의 사이에서 이런 이슈가 발생하는 것은 서로 "조심"헤야하는 상황에서 살짝은 긴장감을 주는 이슈는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일단 오늘 우리 증시는 장초반에 눌렸다 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약 후강"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오전장에는 최대한 HTS나 MTS를 키지마시고 업무에 집중하시면서 제가 보내드리는 리딩글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단 발생한 두가지 이슈 모두 당장 시장의 분위기를 아래로 완전히 바꿀 이슈는 아닙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한번 접었다갈정도의 이슈는 충분하니 일단 경계를 하며 어찌 풀리는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런 돌발 이슈들이 하나씩 나오면 자꾸 우리가 기다리는 타이밍이 뒤로 딜레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딜레이(연기)" 일뿐... 절대 "캔슬(취소)"가 아니라는 부분은 명확히 해드리겠습니다.

지루함과의 싸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잘 참아오셨고 여전히 이슈들은 정리될 수 있는 분위기 선상에 있으니

분위기가 이렇게가면 그냥 "던져두시고" 각자 주어진 업무에 집중하면 될 것입니다.

이번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5.03.금][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주를 정리하는 금요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FOMC 여파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연준의 FOMC 결과에 실망감이 지속되며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한 것인데요.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일축시킨 여파가 지속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부분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연준은 기준 금리를 현행 2.25 ~ 2.50%로 동결하고 최근 관리 목표치인 2%를 하회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율에 대해 "일시적인 현상"이라 밝혔습니다.

아울러 현재는 금리 인상이나 인하 어느쪽으로도 강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최근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시장에 찬물을 확~ 끼얹은 모습인데요.

이에 FF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이 한때 50% 이하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일단 위 내용에 제 의견을 드리면 한마디로

"떡 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입니다.

현재..아니 올해는 "금리"가지고 미국이 컨트롤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더라도 현재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인상"쪽으로 1회정도?

그 이상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특히나 "인하"는 부양책인데...

지금 굳이 미국이 돈을 풀어가며 부양책을 사용할리가 만무하지요.

거의 매일 매일 역사적인 레코드를 갈아엎고 있는 상황인데 굳이 여기서 다시 돈을 풀어가며 무리한 정책을 구사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저 시장의 기대감이며 막말로 "지들 마음대로 기대하고 실망하고는 꼴"입니다.

이 점은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마찬가지이요.

"돈"을 둘러싼 "인간"의 본성과도 같은 현상이라 어떻게보면 당연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 협상에 대한 경계감은 다소 커지는 모습이 관측되었습니다.

전일 종료된 미중 고위급 회담 이후 구체적인 내용 발표에 대한 언급이 부재했다며 이에 양국 협상이 타결에 임박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생긴다..고 지적했습니다.

누가?? 주요 외신이?? 아무리 이런 큰 미팅 이후 어느정도 밝히는 것이 "관례"같이 진행되어왔다하더라도..

이미 협상 임박이 되어가고 있으면 굳이 그 결과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조금은 숨겨가며 마무리를 짓는 것이 저는 더 낫다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괜시리 "경계감이 커졌니 어쨌니" 하는 이런식의 이슈들은 무시하면 될 것입니다.

하필 이것들은 오늘 우리 금요일장인데.. 이런 소리를 하고 있네요.

아무튼 전일 중국 증시는 휴장을 하였습니다.

1일부터 오늘까지 중국 증시는 "노동절" 휴장이 진행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특히 일본도 1일부터 오늘까지 휴장이 진행되니 참고 부탁드리고 다음주 월요일의 경우 우리나라도 "대체휴일"로 휴장. 일본도 "대체휴일"로 휴장. 영국도 "노동절" 휴장임을 공지드립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왜 시장 안열리나... 하지마시고 공지 사항들은 미리 미리 체크 부탁드립니다.

오늘 금요일장.. 전일 우리 증시는 막판으로 갈수록 힘을 내주었는데요.

오늘도 전약 후강 기대하며 강하지는 않더라고 끝으로 갈수록 전반 시장보다는 나은 모습이 관측되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긍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02.목][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근로자의 날 휴장으로 하루 쉬고 오늘 다시 개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참고로 다음주 월요일 역시 "어린이날" 대체 휴일로 우리나라 시장은 휴장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슈를 살펴보면 파월 의장의 금리 인사 기대감 차단으로 하락 마감하였다고하는데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준 금리 인사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나타낸 점이 증시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였다고합니다.

이날 연준은 FOMC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기존 2.25~2.5%로 동결한 가운데, 향후 정책에 인내심을 보일 것이라는 방침을 재확인하였습니다.

특히, 파월 의장은 기자 회견 자리에서 낮은 인플레이션율에 대해

"일시적인 현상"이리며 금리 인상이나 인하 어느쪽으로도 강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올해 금리 인상은 많이해야 1회정도로 이야기한 것은 작년 연말에 조금 무리다 싶을 정도로 1회 더 진행할때부터 제가 설명드렸던 부분이지요.

거기에 금리 인하? 이건 도대체 어디서 이야기가 나온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미국은 완전한 금리 인상기에 들어가있는데 왜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글로벌 국가들이 전부 금리 인상 혹은 동결쪽 기조를 가지고 있는데..

오히려 반대로 진행하게되면 (국가내에 정말 중요한 이슈가 있지않는 이상) 무리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요한 이슈"가 발생했다면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가능성에 대한 부분을 언급들리 것인데.

현재로는 그럴 가능성이나 그럴 이유가 없다는 부분은 명확히 해드리겠습니다.

괜한 기대감입니다.

미중 무엽 협상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되었습니다.

스티브 므누신 장관과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는 이날까지 베이징에서 류허 부총리와 고위급 회담을 가진 가운데,

백악관은 "양측이 생산적인 회담을 마쳤다"며 "류 부총리가 오는 8일 워싱턴으로 답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이 기존 핵심 쟁점 사안에 대해서도 진전이 있었다며, 이르면 이번주 양측이 무역 협상 타결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단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거의 끝물이긴한듯합니다.

부디 이 이슈가 빨리 마무리되어 글로벌 증시. 특히, 우리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과 북한이 서로 기싸움을 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3번째 만남을 조율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1차 : 수십년만에 적국 관계의 첫 만남

2차 : 입장차 확인

3차부터 : 입장차 조율 및 본격적인 협상 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일반적인 협상의 타임 테이블과 같을 것입니다.

자~ 이번주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시장이 진행됩니다.

오늘도 화이팅 외치며 시작해주시고 괜한 뉴스나 기사, 분석들은 보지않습니다. 제 분석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4.30.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달을 정리하는 4월 30일 시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소비 지표 호조 등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결국 "경제 지표"로 인한 지수 상승이고 추가적으로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스티브 므누신 장관은 무역 협상과 관련하여 아직 중요한 이슈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몇주 내 마무리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오는 30일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과 다음달 워싱턴 DC에서 진행되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대로 작년부터 글로벌 증시를 괴롭혀온 이슈들중 한가지정도라도 마무리가 되면 지수는 그것을 빌미로 방향을 잡을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것이 "미중 무역협상"이지요.

위에 언급드린대로 "몇주내 마무리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분위기는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미증시는 계속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일단 미국과 중국도 문제지만.. 그들의 문제가 끝나고나면 우리나라와 중국간의 관계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아야합니다.

미국이 우리를 대변해주는 것이 아니기에 일단 우리나라와 중국간의 이슈가 또 발생할 가능성은 "언제든"있으니 그 부분은 평소에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이미 터질대로 터져버린 상황이니 추가로 뭔가 더 생기기보다는 앞으로 나오는 이슈들은 그간 엉망이 되어버린 "관계 개선"쪽으로 이슈 발생이 예상되니

걱정할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와 북한과의 대화도 이어져야하고...

그전에 3차 미북회담에 대한 이야기도 어느정도 진행이 되어야합니다.

일단 저는 이 모든 이슈들이 올해에 진행은 충분히 가능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슈들이 어느정도 진행이 된 상황이기에 지금부터는 뭔가 새롭게 터질거보다는 그간 터져온 것들을 마무리해나가는 전개가 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작년 1월 우리나라 지수는 역사적인 고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즈음되어 정말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으로 들어왔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개인들은 지금처럼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을때 들어오지않고 "역사적 고점", "급등" 뭐 이런 단어가 보여야 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니 그만큼 기대를 가지고 들어왔는데....

그 이후로부터 1년을 넘게 지수가 밀리고 있으니.. 그들의 실망감은 이만저만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20년간 시장을 지켜봐온 제가 봤을때 이정도 웨이빙이면 주식 투자자라고하면 감내를 해야하는 정도의 하락율이긴합니다.

하지만 초보 투자자들이 이런 것을 알리가 없지요. 용인되지도 않을뿐더러. 이해도 안되고. 참을수도 없겠지요.

하지만 제가 여기서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들어오는 시점이 안좋았어도 나가는 시점을 꼭 잘 잡으시라는 점입니다"

희안하게 고점에서 들어온 사람들은 쭉~~ 밀리면 온갖 고생 다하고 다시 그 지점 비슷하게오면 포기하고 나가버립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오는 상승기는 전혀 경험하지 못하게되지요.

근데 또 지수가 계속 올라가면 또 들어오는데.. 그 시점이 또 희안하게 고점이 될 것입니다.

저도 참 이게 해석이나 분석이 잘 안되는데 수십년간 그래온 것이 거의 "패턴화"되었다면 분명히 이 부분은 우리가 다시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절대!!!!! 시장 이탈 시점을 생각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주의해야합니다. 어려운 시간 다 이겨내시고 절대!!! 잘못된 시점에 빠져나가시면 결국 다른 개미들과 똑같이 됩니다.

기억해주세요.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버는 개미들은 100명중 2~3명입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지] 서비스 이용료 인상 공지

안녕하세요. Stock Friends입니다.

서비스 오픈 이후 그간 업계 최저 이용료를 유지해왔고 충분한 기간이 지났다 판단하여 2019년 05월 01일 0시를 기준으로 기본 월 이용료를 인상합니다.

자세한 공지는 함께 올려드린 이미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9.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주 미증시는 GDP 성장률 호조 등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미 상무부가 발표한 1분기 GDP 성장률은 연 3.2%를 기록하여 전 분기 2.2% 대비 개선된데 이어 시장 예상치인 2.5%를 대폭 웃돌았습니다.

이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3%를 넘은 것이라고합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이 매우 맞다는 것"이리고 언급하며 낙관적인 발언등을 내놓았습니다.

이날 발표된 다른 경제 지표들도 양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1분기 주요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전망은 엇갈렸습니다.

국제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유가 인하 압박 등에 급락하였습니다.

자~ 일단 위에서 보시는대로

미국 자국내에서 이슈들로 인해 미증시가 안정적인 마감을 보인것입니다.

단, 우리나라쪽에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미증시의 지속적인 성장이며 최근 최고가를 기록하는 분위기가 이어질수있다는 부분입니다.

물론 과거의 사례를 보았을때 미 증시가 상승기를 끝내고 하락기로 접어들어도 우리 증시는 강한 모습을 보여준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일단 현재 미증시가 흘러가는 모습은 하나의 상징성이지요.

글로벌 경기가 꺾이지않았다는...

그 부분정도만 생각해주시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나중에 미 증시가 꺾이더라도 우리 증시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면 우리 증시 나름의 흐름도 만들어갈 수 있다는 부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요즘 며칠간 계속 미세 먼지 상태가 아주 괜찮습니다.

덕분에 환기도 오랜만에 하고 주말에 나들이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오늘도 전국적으로 미세 먼지 상태가 좋다고하니 외부 활동하시는 분들은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것입니다.

자!!

이번주도 힘차게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한주/하루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최선을 다해모시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6.금][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주를 정리하는 금요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주요 기업의 엇갈린 실적 발표 속에 혼조세로 마감하였습니다.

그냥 이것도 걔네 나라 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걔네 나라 지수가 움직인 것!! 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경제 지표는 내구재 주문이 시장의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수치를 발표한 것 말고는 대체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몇개월전에도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조금 안나오면 "랠리가 끝났다"등등 말이 엄청 많았습니다.

하지만 불과 이틀전까지 미국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였지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경제 지표 기사든, 경기 기사든, 주식 종목 관련 기사든 뭔가 단순한 팩트를 전달하는 내용들말고는 너무 마음 쓰실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부정적이거나 너무 긍정적인 기사들도 그저 참고용으로만 보셔야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두 기사 모두 확인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기사들을 보시고 "투자 심리"가 흔들리심을 느끼시는 분들은 아예 당분간 증권이나 경제 관련 기사들은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시장이 어려울때는 사실 모두가 다 어렵습니다.

투자금을 천억대로 돌리는 사람이건

투자금을 천만원대로 돌리는 사람이건..

수익 내는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특히나 최근 1년내에는 그게 좀 더 극대화되어있지요. 1년 내내 지수가 빠지기만 했으니

주변에 가치 투자하는 분들도 제법 본인의 스타일을 버리기 시작하면서 계좌가 깨져나가는 분들을 조금 볼수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투자금이 아예 크신 분들은 계속 저점 잡고, 반등점 잡고 투자 매수 전략으로 모아가는 상황입니다.

"수익"을 노리기보단 "수익"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 생각하고 현재 시장에 대응하는 추세입니다.

이럴때 참 안타까운 것이 상대적으로 투자금이 적으신 분들은 그래도 뭔가 수익을 내보려고 단기 투자를 진행하는데...

조금 먹고 얻어 터질때는 크게 얻어 터져서 뭔가 몸에 확~ 와닿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는 상황입니다.

아마 제 말에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제가 수개월간 계속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리며 설명을 해온 상황들이지요.

제가 과거에 충분히 경험을 했고 저 또한 여러분들과 같은 경혐이 있기에.. 그리고 비슷한 상황에서 아예 그렇게 하지않았을때 추후 계좌가 얼마나 잘 풀렸는지를 알기에

이런 조언을 해드릴수 있는 것입니다.

주식 전문가라는 직업은 결국 "증명"을 해야하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경제 상황이라는 것인 수개월만에 확확 바뀌는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중간에 돌발 악재들도 너무 많기에 항상 주의를 하고 분석을 하고 연구를 해야하는 직업입니다.

보통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그게 제일 헛소리로 통하는 곳이 바로 "주식 시장"입니다.

무조건 "과정"보다 "결과"입니다. 물론 부진한 종목이나 부실한 종목을 투자하는 그런 과정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은 무조건 "정상적"이고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전제하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조금만 마음을 바꾸면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저도 약하디 약했습니다. 종가에 파란불 마감이면 밤에 잠이 안올 정도의 왕초보였지요.

그래서 더 조언을 드릴수 있는 입장인 것입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4.25.목][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주요 지수의 사상 최고치 가격 부담에 따른 하락세를 보이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전일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데 따른 부담으로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증시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S&P500과 나수닥 지수는 전일 기업 실적 호조등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지요.

이와함께 최근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여 시장에 안도감이 형성되었지만 어제 발표된 기업들은 실적 우려감이 불거지면서

증시에 함께 부담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뭐 이정도는 매일 매일 어떤 기업이 실적을 발표하냐에따라 달라지는 문제이니 매일 매일이 상황이 바뀔 것이며

딱히 걱정할 필요가 있는 이슈거리는 아닙니다.

어차피 걔네 나라에 그날 발표되는 기업 실적들이 애매해서 그렇지 오늘 밤에 발표되는 기업들이 좋으면 분위기는 또 달라질 것이니까요.

최근 미국 경제 전망은 대폭 개선되었지만 유럽등 다른 지역들에 대한 우려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독일과 이탈리아, 중국이 일단 몇몇가지 우려감이 표시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 물론 이것을 또 당장 그렇게 크게 부각 시킬 필요는 없는 것이..

미국도 작년즈음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고점 논란등이 한참 난리였지요.

그래서 미국 지수가 이제 꺾이니 어쩌니.. 하는 말들이 진짜 많았는데 적절한 조정이 끝나고 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으니...

그런 이슈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나오는 경제 수치들과 언론에서 걱정하는 이슈들은 분명한 온도차가 있습니다.

괜히 그런 내용들을 보고 투자 심리가 휘청 휘청할 것이 아니라...

아예 안보는 방법도 추천을 해드립니다.

지금 잘보세요. 최근 우리나라 경제 관련 좋은 내용 보신지 참 오래되셨죠?

거의 대부분이 부정적인 이야기에... "화폐 개혁"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아주 난리도 난리도 아닙니다.

그런 기사들을 매일 보는 개인들의 심리는 더욱 더 흔들리고 두려워하고 조금만 주가 빠져도 짜증에 화에...

아예 주식쪽을 보면 마인드 컨트롤 자체가 안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하시는 것이지요.

분명히 작년 1월 고점 이후 1년을 넘게 양대 지수가 하락을 해왔지만 최근 우리 시장은 이 하락세를 막 벗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액션이나 증거들이 곳곳에서 관측되고 있습니다.

쉽게말해..

지금 힘들어서 시장에서 이탈하는 분들은...

힘든 수개월, 수년간의 과정을 다 이겨내셨으면서 출발점에서 짐 싸서 집에 가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작년은 돌발 이슈와 돌발 악재의 한해였습니다.

예상치고 못한 이슈들과 악재들이 터져나왔지요. 그러면서 우리가 기다리는 시점이 자꾸 딜레이 되어버린 것이구요.

이제부터는 작년에 벌어진 일들이 하나하나 정리되는 시점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조금만 더 힘내세요.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4.수][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 등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주요 기업들이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된 점이 증시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쉽게 말해서 걔네 나라 국가의 기업들 실적이 잘나와서 걔네 지수가 잘 마무리된 것이지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와는 직접적인 연관성은 낮을 것입니다.

미국의 3대 지수가 모두 최소 +0.5% 이상씩들 다 올라주었고 나스닥의 경우 +1%가 넘게 상승 마감하였지만

그들 내부의 이슈들로 인함이기에 이걸로 우리 증시 오늘 긍정적인 영향!!!이라고 하기엔 조금은 연관도가 낮을 것입니다.

단, 해외 지수가 안정적으로 마감한데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딱 우리는 거기까지만 생각해보면 될 것입니다.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됐습니다.

래리 커들로 NEC 위원장은 "양국 협상 팀이 주요 쟁점에 대해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최종 합의점 도출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양국은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베이징과 워싱턴에서 또 한차례의 무역 협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의 이란 제재 예외 종료 여파가 지속된 가운데 강세를 보이며 마감하였습니다.

경제 지표는 엇갈린 모습으로 마감.

자~ 일단 전체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뭔가 크게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는 그저 노멀한 마감이라 보시면 될듯합니다.

단, 오늘 우리 증시가 시작하는데 대외적인 악재는 없으므로 우리나라 이슈를 제외한 다른 이슈로 시장이 영향 받을 일은 없습니다.

최근 우리 증시는 해외 국가들과의 커플링보다는 내부적은 "수급"으로 인해 장중 변동성이 나오고 종가가 결정되는 모습을 보셨을겁니다.

특히 개인들의 흐름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마찬가지일 것으로 판단되며 요즘은 최대한 오전 매수를 자제하고 오전에는 관망 모드를 유지.

오후장에 액션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려왔지만 상승장의 기본 장중 패턴은 "전약후강"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거의 반대이지요.

사실 완전히 반대라고 하기도 조금 애매하긴합니다. 정확히 생각해보면 전강중약후강..정도로 생각하면 될것입니다.

그래도 장중에 밀린 장을 막판에 땡겨서 올리고 마감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지요.

이 흐름이 완벽하게 "전약후강"으로 들어오면 될터인데.....

일단 어떻게 돌아갈지 잘 생각해보면 될 것입니다.

명확히 분위기가 돌아오는 시점이 되면 제가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자!!!

오늘도 오전에 하늘은 맑지는 않네요.

요즘은 마스크가 정말 필수품이 된거같습니다. 외부 활동 하시는 분들은 항상 마스크라도 잘 들고 다니시고 오전에는 업무쪽에 더 집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4.23.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기업 실적 관망세속에 혼조세로 마감하였습니다.

국제 유가 급등 속에 정유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는데요.

트럼프 행정부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8개국에 적용했던 이란 원유수입 제재 예외 조치를 연장하지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경제 지표도 엇갈린 모습이었습니다.

지난주 성금요일로 휴장하고 열린 미증시에서는 딱히 이렇다할 특징없이 조용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에 오늘 우리 증시에 미치는 영향도 미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일 우리 증시는 갑작스러운 장중 급락에 많은 투자자들이 놀라는 모습이었지만 막판으로 가면서 지수를 끌어올렸고

강보합권까지 올려다두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요즘은 거의 장중에 안털리는 것이 가장 최적의 전략이다..라고 과언이 아닐정도로 장중 변동성이 제법 관측되고 있습니다.

개별주들의 움직임은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시장 전반적으로 "테마"가 살아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테마"가 어느정도 강하게 살아나주면 시장도 뭔가 스타트를 할 수있을법도 싶은데...

아직까지는 잠잠한 모습입니다.

그 잠잠한 기간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힘들고 지친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결국 이번 시점에도 "버티는 자가 이긴다"는 주식 시장의 기본적인 원칙이 성립되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최대한 원금을 잃지않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단기주 공략을 하더라도 손실폭을 최소한으로 잡고 들어가야하며 중장기로 묻는 종목을 매수하실때에는 기업의 실적을 기본으로 모든 부분을

꼼꼼히 살펴보고 들어가야하는 시점입니다.

자칫 거래량이 너무 많은 종목을 매수하는 경우 작은 시장의 흔들림에도 주가가 크게 요동칠 수있으니...

차라리 거래량 적은 애들을 위주로 매수하셔서 묻어주시는 것이 "멘탈 관리"에 유리할 것입니다.

그런 가치주 아이들은 보통 빠진때 덜 빠지거나 비슷하게 빠지더라고 빠지는 상황이 종료되었을때 올라오는 속도가 다르니까요.

이것도 하나의 전략인데..

이 역시 버티는 사람들의 전략임을...

주식을 하다보면 공격을 해야할 때와 수비를 해야할 때를 잘 구분해야합니다.

경험한 1년 12달을 기준으로 공격은 1개월.. 많아야 2개월정도..

그리고 남은 10개월, 11개월은 수비를 해야합니다.

제가 보통 잘 말씀드리는 내용중 하나가...

"주식은 12개월중에 11개월하고 20일동안 잠잠하다가 남은 10일에 급등해서 더블 나오는게 주식이다"였지요.

이를 이미 경험하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잘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포트폴리오 투자를 해주시고... 단기주를 하시더라도 어느정도 실적이 베이스로 되어있는 종목들 위주로 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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