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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Friends친구 99

안녕하세요. 올바른 주식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는 "Stock Friend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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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수][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열심히 써둔 장전 시황이 다 날아가서 다시 작성을 하느라 조금 더 늦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등으로 큰 폭으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중국"이지요.

중국이 지난해 경제 성장률으 28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한데이어 IMF가 올해 세계 경제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이에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염려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현재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다보스 포럼에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메이 총리가 모두 불참하면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경제 잡음이 들릴 때마다 국가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의견을 나눴으면...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거같은데요.

불참한 3개 국가 모두 지금 글로벌 포럼에 참여할 정도로 마음에 여유가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당장 내 살림도 죽겠는데... 멀리까지 날아갈 필요를 못느끼는 것이지요.

그 포럼에 참석해서 뭔가 본인들이 얻을수 있는 것도 없다는 결론을 내림과 동시에 시간 낭비한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물론 정치적으로 그런 이유도 당연히 있구요.

어쨌든!!!

전일 미증시는 끌어내린 이유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는.. 이미 그들이 지금 겪는 일을 벌리기 전에 충분히 감안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느껴지는 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린 것이 "제 살을 깎아가며 싸울 것이다"라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것이지요.

추가적으로 애매한 소식은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협상 관련 내용인데요.

중국의 류허 부총리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대표, 므누슨 장관의 회동에 앞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차관급 무역 협상이 불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지요.

이는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게 "장난 그만해라"고 언급한 것과 같은 느낌이라 보시면 됩니다.

아직 "지적 재산권과 관련한 쟁점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않았다는 소식"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미국 방문을 취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거기에 미국 정부가 캐나다 정부에 화웨이 CFO 신병 인도를 공식 요청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중국 정부가 즉각 반발을 한 일도 있습니다.

대략 이정도가 전일 해외에 있었던 일의 대부분이라 생각해주시면 될듯합니다.

자!!! 어쨌든 중요한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며...

매번 나오는 지겨운 이슈들이 반복되는 것이고...

그들간의 "정치적인 이유"로 인한 일들이기에...

딱히 우리가 신경을 심각하게 쓸 이유는 없을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자!!!!! 어쨌든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오늘도 저는 "제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니...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일"에 최선을 다하시면 될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1.22.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리 공지드린대로 "마틴 루터킹 데이"로 휴장하였습니다.

일단 현재 시각 기준 S&P500 선물은 -0.35%정도 하락중이군요.

딱히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니 일단 그정도다~~~라고만 알고 계시면 될듯합니다.

자~~ 전일 가장 큰 뉴스는 아무래도 미국과 북한간의 실무자회의가 하루 일찍 종료되었다는 부분이겠지요.

알려드린대로 둘중 하나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1. 회의하면서 더 이상 말을 섞기 어려울정도로 틀어졌거나

2. 더 이상 의논할 것이 없다라고 판단할 정도로 잘 풀렸거나

그로인해 바로 2월 제2차 북미회담 발표가 된 것으로 판단되고 그 개최지도 머지않은 시점에 공개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일 실무자회의가 오래 걸리고 뭔가 협의가 안되었으면 2차 회담 발표도 하지않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어제 회의가 끝나고 각자 대장들한테 보고를 했을 것이니 빠르면 이번주내에 2차 회담 장소가 공개되지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일부에서는 보안상의 문제로 공개를 늦게할 것이다..라는 의견은 있는데요.

발표가 늦은 것 뿐이지 이미 양국에서는 해당 국가, 해당 도시에 이미 파견되어서 세팅을 시작하고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베트남이라고는 이미 알려져있고..

도시가 문제인데... "하노이"냐 "다낭"이냐 2파전으로 진행되고 있는거같은데요.

어찌되었건 미국의 의도는 "베트남식 경제 발전"을 돕겠다는 의미로 북한에게 제시를 하는 것이지요.

누가보더라도 "중국식"보다는 낫다는 의견이 나올 것입니다.

자!!!!!

어찌되었건 2차 회담 이후에는 뭔가 결과물이 눈에 띄게 보일수있을거라 기대를 하기에...

뭔가 나오지않을까라는 기대를 저도 조금은 가지고 있습니다.

둘이 만나서 베트남 관광하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한번 공식적인 발표를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늘 색은 애매...하네요.

항상 외부 다니실때 마스크 잊지마시고 건강에 항상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1.21.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한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주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주요 지수들이 모두 1% 이상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미국 정부는 중국에 대한 수입 관세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같은 날 중국은 미국의 대중 무역 적자를 줄이기 위해 미국산 제품 수입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일단 중국이 제시한 것은 2024년까지 미국의 대중국 무역 적자를 제로로 만들기 위해 미국산 제품 수입을 향후 6년간 약 1조 달러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에 두 국가간의 무역 협상 기대감이 커지며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작년에 조금 억지로 진행을 시키고 올해에는 최대한 유연하게 정책을 이끌어가겠다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해왔지요.

이에 올해 미증시의 2차 랠리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여기에 중국과 협상도 마무리하고 북한과의 관계까지 지금처럼 정리된다면 완전히 다른 시장 분위기가 형성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발 맞춰서 우리나라도 어느정도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으니!!!

올해는 분명히 분위기를 완전히 전환시키는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당연히 개인들은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자!!! 어쨌든 이미 작년에 시작했어야할 랠리가 미국과 중국이 한바탕 싸움을 하면서 1년정도 연기된 분위기였지만

이는 "연기"이지, "종료"가 아님을 분명히 인지해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 "또 뭔가 터질 이슈들이 있는지 계속 찾아보는 편인데..."

이미 다 터진 이슈들에...

뭔가 나와봤자 아예 새로운 내용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기에 조금은 기대를 가져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에는 언제든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슈들이 터지는 곳이므로!!!

위로든 아래로든 항상 보수적인 관점에서 포트를 구성하고 투자를 진행해야할 것입니다.

자!!!!

어쨌든!!! 지난 주말 미국과 북한의 2차 정상회담이 2월 말에 열릴 것이다..라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장소는 추후 공개..라고 했지요.

이에따라 오늘 오전에 관련주들이 조금 움직여줄 수있으니 그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

이번주도 최선을 다해서 리딩해드릴수있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시길 바라며!!!!

현재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 개인적으로 처해있으시더라도 항상 빠져나올수있는 구멍과 해결법은 있으니 꼭!!! 이겨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어떤 일이든...

주저앉아버리면 끝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이번주,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할 한주,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8.금][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주를 정리하는 금요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국 정부가 대 중국 수입 관세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같은 날 미 연방 경찰이 중국기업 화웨이를 수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무역분쟁의 우려 속에 장초반 하락세를 보였지만 수입 관세 완화 검토 소식에 반등하였습니다.

물론 해당 내용은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의 아이디어이지만.. 현재 무역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USTR의 "로버트 라이트하이저"의 반대에 부딪혀서 아직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는 되지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그저 "논의" 수준으로 아직 공식화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저 "참고용"으로만 알고 있으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미증시 부담 요인으로 "연방 정부 셧다운"이 있지요.

여전히 장기화는 진행되고 있고 민주당과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는 가운데..트럼프 대통령이 셧다운 사태의 정적인 민주당의 펠로시 하원 의장 해외 순방 일정은 연기한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굉장히 재미있지요?

전 이 소식 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아주 좋은 핑계거리이지만.. 조금 유치하다는 생각도 들구요ㅎㅎ 그렇다고 펠로시가 "이게 무슨 짓이냐?"하기에도 무리가 있는 상황이고 (충분히 납득이되기에)

어쨌든 재미있습니다.

어차피 셧다운이 장기화되든 말든 그건 지들 문제이니 너무 소설까지 써가며 어렵게 생각하지는 않아도 될 것이니 그냥 참고정도로만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북한의 김영철이 미국으로 건너갔지요.

도착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어제 조금 재미있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중국에 도착한 김영철씨는 미국으로 건너갈때 미국 국적기를 이용하려고 게이트 이동을 하다가 최근 미국의 강화된 보안검색에 잡혀서 한참 실랑이를 했다고하지요.

그래서 결국 짐만 확인하는 과정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하는데요...

최근 일반인들이 미국에 입국할때 심사 자체가 예전보다는 많이 까다로워졌다고 하지요.

그렇다해도 귀빈급인데 어떻게 그러냐..하시겠지만.. 어쨌든 이는 정당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미국과 북한은 "적국" 상황입니다. 상황이 예전보다 많이 풀렸다고하지만 "아직"이라는 단어를 붙여야할 정도로 서로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영철씨는 "김정은을 대리"한 자리이긴하지만.. "국가 대표급"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요.

어쨌든 "대통령"이나 "국가 원수"는 아니니까요.

만일 "김정은 위원장"이 이동하는데 그랬다고하면 조금 그렇겠지만.. 김영철씨가 그런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미국이나 우리와 예전과는 다른 사이가 되어"가고"있다지만.. 여전히 "적"입니다.

완벽한 "종전선언" 이후 "평화협정"까지 가면 더 이상 "적"이 아닌 "외교 파트너"가 되는 것이지요.

이는 분명히 해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에비해 엄청나게 관계가 발전한 것은 사실이며 이는 분명히 역사적인 성과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협주"들이 과거 "일반 테마주"에서 이제는 "중기" 컨트롤이 가능한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한번 해먹고 수개월 혹은 수년 이후 다시 움직이는 테마가 아니라.. 중간 중간 언제든 움직여줄 수있는 테마라 생각합니다.

"불안정한 테마"에서 "일반적인 테마"로 레벨이 올랐다는 의미입니다.

자!!! 어쨌든!! 위 내용 참고 부탁드리고!!!!

오늘 금요일 잘 마무리해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7.목][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계속되는 셧다운과 영국의 "하드 브렉시트" 우려에도 은행권 실적 호조 등으로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일단 골드만삭스와 BoA가 예상 외의 호실적을 발표한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였는데요.

두 기업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두 기업의 주가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다만, 영국 의회의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과 미 연준의 베이지북에서 담당 12개 지역중 8개등 대부분의 지역 경제가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앞으로 경제 상황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은 후퇴했다고 평가를 한점이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경제 지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크게 신경쓸바는 아닙니다.

자~~ 어찌되었건 이래저래 악재성 뉴스들을 찾으려고 누군가는 거의 "발광"을 하는거같은데..

실제 나타나는 증시의 결과는 이를 철저히 무시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누군가는 기사나 언론등으로 난리를 친다해도 실제 나타나는 증시 결과에 영향이 없다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항상 말씀드리지만.. 너무 과한 걱정이나 우려감은 우리가 주식 투자를 이어가는데 도움이 안된다는 점 분명히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주는 뭔가 이슈가 많이 발생을 한 혹은 할 주간이지요.

우선 오늘 날짜에 북한의 김영철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합니다.

북한의 경우 미국에 대사관이 있지만 이는 뉴욕에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뉴욕에 있는 북한 대사관 직원들은 뉴욕밖의 미국 그 어떤 도시도 이동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미 정부에서 제한을 걸었기 때문인데요.

이번에 뉴욕을 떠나서 "워싱턴"으로 갑니다.

아마 제 기억에는 이것도 흔치않은 상황이라 그들 나름에는 뭔가 상당한 긴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너무 당연하고 흔하지않은 일이 수십년간 문을 닫고 산 누군가에게는 정말 낯설고 흔하지않고 귀한 일이 될수있는 것이지요.

어쨌든!!!!! 이번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1차 회담은 그저 수십년간의 적대 관계에서 대표들끼리 처음 만나는 것이었다고하면...

2차 회담은 뭔가 성과를 하나씩 만들어낼 수 있는 만남이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뭔가 말도 안되는 기대감보다는 묵묵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지켜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역시나 여러분들은 오전에 할거만 해두시고 (목표가 매도를 걸어두시고) 업무에 복귀하셔서 일을 보시면 될 것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던대로...

"저는 제 일을 할테니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일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해되셨죠?????

자~ 오늘은 미리 공지드린대로 오후에 개인적인 사유로 잠시 자리를 비울 것입니다.

물론 계속 시장을 체크하면서 중요한 이슈가 있다면 알려드릴 것!!!

그러니 걱정마시고 편안히 업무에 집중해주시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6.수][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영국의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에도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감과 기술주 강세등으로 주요 지수가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이말은 즉, 영국의 브렉시트 따위 신경도 안쓴다는 것이겠지요?

현재 영국의 상황을 잠깐 보면...

"지들이 객기부려서 나가자!!!했다가 실제로 일이 그렇게되니 큰일났다" 딱 이것입니다.

합의안을 의회에 표결했는데 영국 역사상 찬성과 반대표가 가장 큰 차이가 날 정도의 결과라고 합니다.

그럴줄알았습니다.

이에 현재 영국의 메이 총리는 21일까지 2차 합의안을 만들어야합니다.

1차 합의안이 엄청난 표 차이로 (230표 이상) 부결되자 메이 총리에 대한 재신임 투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고...

더 웃긴 것은... "브렉시트 국민 투표"를 다시하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암튼.. 영국애들 승질머리는 알아줘야합니다.

제가 100% 장담하는데.. 만약 2차 국민 투표가 진행되면 "EU 잔류"가 압도적으로 이길 것입니다.

어쨌든..

만약 합의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최악의 경우 "노 딜" 상태로 EU를 탈퇴하게되는데..

그렇게되면 현 총리는 당연히 목이 날아가고(진짜 기요틴에 올라간다는 말은 아닙니다ㅎㅎ) 정치권과 경제는 심각한 문제에 빠질 것입니다.

그것은 아직도 "대항해시대"라고 착각하는 제국주의에 빠진 영국인들이 "자신들을 너무 과대 평가"한 결과물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2차 브렉시트 국민 투표"를 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영국은 스타일이 완전 망가지고.. 안그래도 기싸움중인(상대는 안됨) 독일등의 나라들에게 정말 쉬운 표현으로 "크게 쪽을 파는 것"이 될 것입니다.

어쩐지.. EU 탈퇴 결정되고 "분담금"줄테니 우리는 나가고 EU의 일부 권리는 누리게해달라는 도둑놈 심보를 부릴때부터 알아봤습니다.

암튼... 요즘 이와 비슷한 나라가 또 하나 있죠. "일본"

비슷한 애들끼리 비슷하게 놀고 있습니다. 최근 걔네들 둘이서 또 뭐하나 했죠ㅎㅎ 그저 웃습니다.

어쨌든 영국 브렉시트 이슈는 증시에 (안타깝지만) 전~~~~~혀 영향을 못 준다는 것이 전일 미증시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중국 이슈로 돌아와서..

중국의 경제 부처들이 경기 부양 의지를 시사한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을 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큰 규모로 감세하고 채권 발행을 언급했지요.

어찌되었건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협상은 조만간 정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 미국과 북한간의 2차 정상회담 일정등이 준비되고 있는데!!!

1차는 단순 만남에서 2차는 뭔가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와함께 우리 정부와 중국까지 같이 뭔가를 하는 분위기라.. 이번에는 1차 때와는 많이 다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 어쨌든!!!

오늘도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일"을 하시고..

전 "제 일"을하면 될것입니다!!! 각자 본업에 충실하시고 중간 중간 보내드리는 시황이나 이슈 정리만 잘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5.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오늘도 역시나 미세 먼지 가득한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이건 뭐... 맑은 하늘을 보기가 참 어렵네요.

오늘도 사전에 예고는 되어있었지만 아침부터 하늘은 어둡습니다.

외부일정을 소화하셔야하는 분들은 마스크 필수!!!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전일 미증시는 중국의 경제 지표 부진과 기업 실적 우려 등으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중국의 경제 지표 부진이야.. 작년부터 미국이랑 치고 받은 효과가 나오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단정지을수는 없는 문제이지만.. 이제 슬슬 그 효과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뭔가 확~ 영향을 주기전에 중국이 미국과의 협상을 끝내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중국의 12월 수출과 수입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하는데.. 이는 당연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로인한 경기 둔화 우려감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며 미국과 협상만 끝난다면 수개월 후 다시 회복할 문제이니 신경을 안쓰셔도 될 것입니다.

어차피 제 살 깎아가며 치고 받은건데... 이정도는 감당을 해야겠지요.

중국도 마찬가지이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이니 무시하면 될 것입니다.

거기에 본격 어닝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일단 이 부분은 시장 예상치 자체를 낮춰버리면서 눈 높이를 낮추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전반적인 실적에 대한 우려감은 있긴하지만..

오히려 기대감을 낮춰둔 상태에서 실제 발표가 되었는데 그 실적보다 잘 나와준다면 이것 또한 호재성 이슈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미국 경제가 너무 안정적으로 올라왔기에 그만큼 기대감이 큰 것이 바로 이번 우려감의 이유가 될 것입니다.

자~~ 거기에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이 최장 기록을 갈아치웠지요.

장기화 우려가 지속된 것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다..고 하는데요.

트럼프가 얼마전에 트윗을 남겼지요.

"민주당은 셧다운을 15분만에 종료 시킬 수도 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분석해봤을때 셧다운이 장기화될 수록 항상 국민은 대통령의 편을 들어주는 경향이 있기에 야당인 민주당의 부담감은 클수밖에 없습니다.

트럼프는 이를 심리적으로 잘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 부분 역시 "정치적인 이슈"이므로 한쪽이 뭔가 의견을 기울이면 수십분안에도 해결될 문제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어쨌든 지금 시장에 부담감을 주는 요인들은 가만~~히 생각해보면 딱히 그렇게 크게 우려감을 가질 이슈는 아닙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서 해결될 문제들이라..

이 문제들로 인해 시장이 조금 쉬어주는 분위기로 간다면 그를 발판삼아 매수 타이밍을 찾아보면 될 것입니다.

자!! 어쨌든 오늘도 한번 시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지금은 "뭘살까" 고민하면서 흔들 흔들거릴 시간은 아닙니다.

그저 중심잡고 "묵묵하게 이겨나가야하는 타이밍"이라 생각해주세요.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오늘도 묵묵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4.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한주/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주 미증시는 셧다운 장기 우려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라고는 나와있는데.. 그냥 하루 쉬어간거지요.

일단 최근에 미국과 중국간의 협상이 속도를 내면서 일단 이 핑계거리는 써먹기 조금 애매하니...

한다는 소리가 "셧다운"과 "중국 경제 둔화"인데...

"셧다운"이야 미국 지네 나라들 내에서 치고 박고하는 문제이지요.

전 세계가 미국의 속국도 아니고... 미국 정치권 이슈로 전세계가 휘청 휘청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내의 지수들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려면..기업들의 파업등이 있어야 영향이 갈텐데...

그냥 우리나라로 치면 공무원 무급휴직..정도이기에 일부 서비스 이용이 제한적이고 불편할 뿐...

이로인해 다른 나라의 경제 상황에 영향을 준다는거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멀~~~게 간접적인 영향이라도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제가 한국에서 기침을 해도 미국에 있는 친구가 감기에 걸립니다"라고 말씀드릴수있을거같습니다. 통해서 통해서 말이죠...

그만큼..... 가능성이 낮고 관련성이 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중국의 경제 둔화"...

이건 당연히 미국이랑 경제적으로 치고 박고 있는데 영향이 없을수가 없지요. 게다가.. 중국은 수년간 너무 과할정도의 속도로 성장을 해왔으나..

최근 이런 저런 이슈들로 성장 속도가 과거만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고..

또 그때만큼 기대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만큼..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난주 미 증시가 빠지고 뭔가 이유를 찾아야하는데 딱히 뭔가 보이지않으면 만만한 것이 얘네들 둘인 것이지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미증시 상황은 크게 마음쓰지않으셔도 된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자~~ 주말중에 2차 북미회담 장소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지요?

물론 굉장히 믿을만하지못한 일본 언론들에서부터 나온 이야기들인데요...

얘네들은 아직 미국이 공식적으로 발표도 하지않은 이야기를 지들이 뭔가 "아~ 우린 미국이랑 친해서 이정도 정보력은 된다"는 뭔가 "과시" 느낌으로 기사를 뽑는 느낌이 강한데요.

지금 전세계 언론들이 다 조용한데 왜 지들이 그렇게 상관도 없는 문제로 설치는지 솔직히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던대로 우리나라 욕이나 계속하지..

어쨌든 2차회담 장소로 지목된 "베트남".. 본국에서도 유치를 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혀왔고.. 미국이 중국이 아닌 베트남 스타일의 개방을 도와주겠다는 의미로 보면 아주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지요.

게다가 이번에 관련 4개국이 모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면서 뭔가 1차때는 그저 "역사적인 만남" 수준이었다면 2차때는 진짜 뭔가 나오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참고로 위 4개국에 일본이 되게 끼고는 싶어하는데... 택도 없는 소리구요.

"우리나라, 미국, 북한, 중국"이 바로 그 관련 4개국이지요.

어쨌든 현재 2월설이 가장 유력한데!! 과연 어떻게 이야기들이 나올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미국과 북한간의 "빅딜"보다는 북한의 ICBM과 미국의 개성공단 재개를 바꾸는 이른바 "스몰딜" 가능성이 확~ 떠오르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개성공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정도로 뭔가 진행 가능성이 떠올랐구요.

아마 오늘 "개성공단 관련주"이 장초반 훅~~ 떠오르지않을까하는 기대감도 가져봅니다.

자!!! 이번주, 오늘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1.금][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주를 정리하는 금요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중 무역강등 완화 및 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등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최근 미국 기업들의 실적 우려와 셧다운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지만...

미-중간의 협상 기대감과 연준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더 증시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었습니다.

일단 미 연방 정부의 셧다운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몇몇개 기업들이 타격을 입을것이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고 파월 의장까지 나서서 셧다운은 미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일단 굉장히 당연한 소리를 하는 것이겠지요.

공무원들이 일을 안하면 당연히 0.00001%라도 영향이 안갈수는 없을 것입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하순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포럼에 불참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파장에도 멕시코 국경 지역 장벽 건설을 위한 정면 돌파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낸 것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스타일로 봤을때.. 굳이.. 지금 이런 시점에 꼭 참석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사업가적 마인드가 강한 지도자이니까요. 굳이~^^

자~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미국과 중국이 서로간의 긴장감을 많이 풀었다는 것...

그리고 북한이 미국과의 2차 회담을 위한 준비를 거의 다 했다는 것...

사실 작년 1년 내내 우리를 힘들게한 이슈가 바로 얘네들이기에...

얘네들만 풀리면 올 한해는 아주 편하게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겠지요.

그렇다하더라도!!!

작년의 경우 "생각치도 못한 돌발 악재와 호재"가 혼재하면서 정말 미친듯이 정신없는 한해를 보냈으니..

그 경험을 베이스로 올해도 어떠한 일이 갑자기 터질지 모른다는 것을 전제로 항상 보수적으로!!!

분위기가 아주 좋게 넘어거더라도 아주 보수적으로 진행해야할 것입니다.

공격과 수비를 아주 잘 섞어가며 투자를 하되...

주식 투자의 기본은 뭐다??

첫째도 둘째도..

"내 원금 지키기다" 라는 것을 절대!!!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더 벌거야!!!!"보다는 "난 안 잃을거야"라는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시장에서 더 오래 살아남고 더 돈 벌 확율이 높습니다.

그점은 제 20년 경험을 통틀어 얻은 결론이니!!!

항상 마음속에 품고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자!! 오늘 금요일이네요.

오늘만 보내면 주말.. 저도 이번주는 조금 긴거같다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딱히 뭔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비슷함을 느끼셨을거구요^^

그리고 투자를 하다보면 그런 주간이 제법 많을 것입니다.

그럴때마다 뭐한다??? 그냥 여러분들 본업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자!!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0.목][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비둘기파적인 FOMC 의사록 공개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 지속 등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미증시도 빠질때는 무섭게 빠지더니 올리올때는 정신없이 올라오지요?^^

전일 지수가 좀 올라서 오늘 지수 상승폭은 다소 제한적인 느낌이 있기는 있었지만 큰 문제는 없습니다.

우선 전일 공개된 FOMC 의사록 내용을 보니...

지난달 통화정책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금리 인상이 결정되기는 했지만 위원들이 추가 인상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해야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원들은 통화정책에 인내심을 가질 수 있으며, 앞으로 비교적 제한적인 긴축이 더 적절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거기에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금리를 더 올리면 경기 침체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애틀랜타 연은 총재와 시카고 연은 총재도 "통화정책에 인내심을 가져야할 시기로 다음 금리 인상까지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어쨌든 금리 인상은 당분간 진행되지않을 것이라는 분석들이 나왔습니다.

제 생각에도 1분기 정도는 일단 쉬지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거기에 중요한 이슈죠.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각 차관급들의 협상이 마무리된 가운데 무역 협상이 긍정적인 결과를 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오늘 오전 10시에 각각 국가에서 결과를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가 베이징 협상팀의 보고를 받은 뒤 다음 행보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일부 언론들은 이달말에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포럼에서 장관급 혹은 정상회담으로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아울러 트럼프 미 대통령이 주식 시장의 상승 모멘텀을 재점화하기 위해 중국과의 무역 협상 타결을 이루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그와함께 김정은 위원장이 최근 중국 방문 스케쥴을 마치면서 제2차 북미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미 후보지가 몇군데 나온 상황이고 머지않은 시점에 발표를 하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중요한 것은!!!

작년에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고 1년 내내 투자할 맛이 안나게 만든 이슈들이 하나하나 정리가 될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대~~로만 진행되어주면 됩니다.

그렇게되면 적어도 올 상반기 내에는 왠만한 이슈들이 모두 정리가 되어 증시도 안정기에 들어가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른 얼른 분위기가 안정기로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은 뭐~~ 액션 하나하나 취하는 것이 쉽지않고 머뭇거리게 만드는 것이 많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자!!!!!!!!!!!

어쨌든 오늘도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흔들림없이... 어제와 오늘 내 주식 투자에서는 달라진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가면 가는거고, 안가면 덮고 일이나 보면 되고"

딱 위와 같은 마음을 가져주세요.

여러분이 원하지않아도 여러분들 계좌는 어느순간 바뀌어있을겁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9.수][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현재 두 국가간의 차관급 협상이 진행중인 가운데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당초 7~8일 이틀 일정으로 무역협상이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하루 연장하여 오늘까지 협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거기에 이번 협상이 끝나면 바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와 류허 중국 부총리"의 후속 협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협상이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지요.

국제 유가는 이 소식에 7거래일 연속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다만,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시간으로 오후 9시에 국경 보안과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국가비상사태 선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 "국가 비상사태 선언"이 되더라도 우리와는 상관없습니다.

미국 비상사태이지 우리나라 비상사태는 엄밀히 따지면 아니니까요.

이를 또 핑계삼아 지수가 흔들린다면 그냥 무시하면 될 것입니다.

현재시간 미국 뉴욕시간으로 오후 5시 51분입니다. 약 3시간후에 우리나라 시간으로 11시경 트럼프 대통령의 담화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니..

혹시 참고해야할 사항이 발생하면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어쨌든 미국쪽 상황은 상당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했다는 것...

이것 역시 굉장히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일수있는 것이겠지요.

제가 설명드린대로 올해는 "작년에 벌려둔 일을 정리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그것도 2월을 넘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요.

차곡 차곡 잘 진행이 되고 있으니 우리는 항상 하던대로 평정심을 유지하고 "내 플레이"를 하면 될 것입니다.

절대 주식 투자를 할 때는 "평소 안하던 방식"을 취하면 안됩니다.

시장 상황에 맞춰서 전략을 수정한다는 것과 뭔가 Flow 없이 그냥 이랬다 저랬다는 엄연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점 꼭!!! 유의!!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

오늘 우리 증시는 안정적일 것입니다.

단, 개인들이 과하게 매수를 하는 장세는 절대 못간다는 부분만 알아주세요.

오전에 개인 매수가 과하면 그냥 그날은 포기하고 업무보시면 되는 겁니다.

최근에 증명해드렸듯이...

-20%, -30% 커버하고 수익 실현하는데 3~4 거래일이면 됩니다.

그러니!!!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평소 하던대로 내 플레이를 하면 될 것입니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럴 것이고...

내일도 그러면 됩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기대감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두 국가간의 차관급 무역 협상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가운데, 지난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 효과도 지속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무역협상의 경우 베이징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이되는데..

관세 및 비관세 항목으로 나눠서 진행중인 무역 협상에 "류허" 중국 국무원 경제 담당 부총리가 참석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 협상을 통해 각 쟁점에 대한 밑그림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보고가 나온만큼 뭔가 이번 회의부터는 실질적인 결과가 만들어지지않을까 예상합니다.

거기에 지난주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 효과가 지속된 점도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그리고 국제 유가도 사우디 대규모 원유 수출 감축 기대감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일단 지수 잡았고, 무역도 잡고 있고, 통화 정책도 천천히 끌고 갈 예정이며 유가까지 잡았으니..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다 잡고 가는 분위기입니다.

거기에...

어제 북한의 고위급이 탄 것으로 예상되는 기차가 중국으로 향했다는 소식.

지난 북미 회담전에도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하였는데.. 이번에도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한것같다는 기사들이 나오며

제2차 북미회담에 대한 기대감도 어느정도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회담 장소로 거론되는 곳들의 사전 탐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하지요.

베트남...이 현재 조금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는거같은데요.

아무래도 북한이 경제 개방을 미국의 도움으로 한다면 "베트남 방식"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인지.. 일단 "설"은 나오고 있습니다.

"설"이라도 나오고 있는거보면 분명히 현재 준비는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이 역시 제가 작년에 설명드린 2월안에 "2차 회담 시나리오"에 맞아들어가는 것이지요.

조금 앞뒤로 바뀌기는 하지만.. 어쨌든 빠른 전개가 진행되는 부분은 맞습니다.

자!!!!!

올해는 작년에 설명드린대로 "일으켜둔 문제를 정리하는 한해"로 생각해주시면 될듯합니다.

왠만한 이슈들이 상반기 내에는 다 정리가 될 것이며...

그로인해 지수도 어느새 조금 조금씩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바닥도 다시 한번 확인했고 역시나 우리나라는 2,000p의 바닥을 확인하였으니...

이제는 다시 엑셀을 밟을 시기만 기다리면 되는 것이지요.

오늘은 어떤 종목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까요?

혹은 쉬어가는 하루가 될까요?

항상 우리는 달라짐 없이!!!!!!!

묵묵하게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중심잡고...

오늘도 업무에 집중합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1.07.월][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한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주 미증시는 고용지표 호조 및 Fed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등으로 급등 마감하였습니다.

거기에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협상 기대감이 재 부각된 점도 증시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였습니다.

다우존스가 +3.29%, S&P가 +3.43%, 나스닥이 +4.26% 급등 마감하였습니다.

거기에 고용지표까지 호조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파월 의장은 애틀란타에서 열린 전미경제학회 연례 총회에서

"Fed는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지켜보면서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며, 경제 상황을 지원하기위해 통화정책을 빠르고 유연하게 변경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밟혔습니다.

그리고 보유자산 축소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보유자산 축소가 시장 분안의 큰 원인이라고 생각치는 않지만 만약 문제가 된다면 정책 변경을 주저하지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를 시장에서는 "점진적 긴축" 기조에 변화를 주겠다는 의도로 해석하며 "비둘기파적" 입장을 취한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이에 시장은 반색을 하였지요.

거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7일~8일. 중국의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간 차관급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도 긍정적을 작용하였습니다.

"양국 간의 대화는 고위급에서 진행 중이며,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믿는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인민은행은 지급준비율을 100bp(1%p)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연방정부의 셧다운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이번에 선출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트럼프의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 둘간의 회담을 진행하였지만 서로 엇갈린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생산적이었다. 셧다운이 길어지지 않기를 바라지만,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수도있다"고 언급했고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의 제안을 거절하고 장기간 셧다운도 불사할 것"이라 협박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뭐~ 어쨌든...

우리나라와는 상관없는 그들간의 문제이니... 그냥 참고정도만 하시면 될 것입니다.

자!!!

어쨌든 오늘 우리 증시가 미국발을 받을지 못받을지는 지켜봐야하는 부분이지만!!!

부정적인 영향보다는 당연히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단, 하나 걱정되는 것은 이렇게 되면 또 "개인"들이 넋을 빼고 미친 매수를 진행할 수도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반대쪽에서는 후려치기가 시작될 것이고...

그렇게되면 오후장으로 갈수록 시장 분위기가 또 애매해질수있다는 부분은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따라서!!!

지금같이 어디로 튈지모르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는 오전 10시정도까지는 최대한 관망!!!

그리고 그 이후 움직이는 것이 가장 유리할 것입니다.

자!!!!!!!!! 최대한 보수적으로 지켜보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이번주,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019.01.04.금][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주를 정리하는 금요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한주를 정리는 해야하지만 조금 짜증은 날거같습니다^^

전일 미증시가 "애플 쇼크"로 인해 크게 급락을 했는데요.

여기에 굳이 또 하나 갖다붙여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까지 넣기는 했는데.. 뭐~ 이거야 맨날 나오는 핑계거리이니.. 살포시 무시..

일단 애플 이야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애플의 CEO 팀쿡은 본인 명의로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중국 아이폰 수요 감소 등을 근거로 2019년 회계연도 1분기 매출액이 기존 예상치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예상치는 890억~930억 달러 수준이었는데요. 팀 쿡이 밝힌 수치는 약 840억달러....

그래봤자 예상보다 10%도 안줄어드는 수치인데요... 어쨌든 이에 골드만 삭스를 비롯하여 주요 투자은행들은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하향 조치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소식에 애플은 10% 가까이 폭락했으며 애플 부품 공급하들을 비롯하여 주요 반도체 업체들도 실적 타격이 예상되며 일제히 하락.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거기에 최근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데 이어 미국 제조업 지표 역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모습을 보였다고하는데.....

이건 당연히 미국이랑 치고 박고 있는데.. 제조업 지표가 정상적일이가 없지요. 당연한 소리는 무시하면 되는것이구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작년부터 미국과 중국이 치고 받고 있는데.. 이로인한 효과는 작년 12월경부터 나올것이다...라고 한 부분이 시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말은 즉.....

반대로 말하면 "걔네들 둘이 조만간 협의를 끝낼것이고 그래야하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미국의 셧다운 우려 지속...

이건 뭐 어쩌라고.. 제가 이와 관련하여 드릴 말씀은 그냥 하나 있습니다.

당분간 미국 여행은 가지마세요^^ 충분한 관광 서비스 받기 어렵습니다!!!! 이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어찌되었건!!!!!

오늘 우리 시장은 초반에 당연히~~ 누를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들은 어제 매수한 부분을 또 아이구야~~ 하고 매도하겠지요.

또는 죽어라고 달려들겠지요.

어느쪽으로 튀냐에 따라 오늘 오후로 갈수록 지수를 땡겨 올리냐.. 혹은 다음주까지 이어지느냐..가 결정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쪽으로 가든... 우리와는 상관없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묵묵히 지키고 가는 것입니다.

팩트만 보고 갑니다. 팩트만!!!!

쓸데없는 소설은 보지도마시고 올리지도 마시고 공유도 하지마세요.

쓸데없는 행동입니다^^

자!!!!!!!!!!!!!!!!!

오늘도 그냥 제가 리딩드릴때까지 다른거 다 무시하시고 업무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수급 안좋을겁니다.

그게 당연합니다. 그냥 받아들이고 편안히 마음먹고 오늘 장을 맞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리딩만 확인합니다. 제 리딩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3.목][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오늘 오전에는 인터넷 회선 문제로 장전 시황이 상당히 늦어졌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등에 소폭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등 이슈가 나오면서 상승폭이 조금 제한되었지만 딱히 크게 신경쓸 부분정도는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 회의에서

"중국과의 협상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무역 협상이 잘 진행되면 주가는 다시 오를 것"이라는 전형적인 회사 경영진 마인드를 보였습니다.

사실 누군가가 이야기한 것처럼

"주가가 빠지면 걱정을 하는 것은 회사 운영진보다 일반 투자자가 그 강도와 스트레스가 더 심하다"고 이야기했지요.

경영진들은 주가가 빠진 이유를 정확히 판단하여 본 회사와 관계가 없다면 덮어버립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가 좀 빠진다고 어리버리대는 것은 개인 투자자일뿐...

이재용 부회장이 몇조가 날아갔니 몇천억이 날아갔니...하는 것은 "언론의 오지랖"일 뿐이지요.

사실 그 포인트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굉장히 큽니다.

이른바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 "마인드 컨트롤" 관련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정도면 대략 어떤 의미인지 잘 아셨을거라 판단하고!!!!

올해는 작년에 제가 마감 방송에서 말씀드린대로...

작년에 벌려둔 수 많은 일들을 조금씩 정리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일단 무역협상 이슈가 어느정도 정리가 된다면 작년에 1년 내내 우리를 괴롭힌 이슈가 사라지는 것이고...

북한과 미국과 우리나라의 이슈가 어느정도 정리가 된다면 수십년간 우리나라에 악재가 된 "전쟁 리스크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이슈"들이 사라진다고하는데...

솔직히 우리는 "아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감사합니다. 기다릴테니 얼른 없애주세요"하는 마인드를 가져야지

수십년 혹은 1년 내내 괴롭힌 이슈가 한 수개월만에 사라지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일 것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미중간의 문제도 작년에 우리를 괴롭하기 시작했다고하지만...

이 역시 단순한 1년간의 문제는 아닙니다.

수십년간 그 양국가 사이에서 진행되어온 "감정 싸움"과 "기싸움"이 드디어 터진 것이기에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요.

물론 승부는 시작과 함께 나온 사안이지만... 그래도!!!!! 세계 최강대국 2개 국가. 즉, G2 간의 문제입니다.

오히려 치고 박고 싸우지않고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게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입니다.

생각을 조금 바꾸면 훨씬 더 우리는 편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결국 여러분들이 이 바닥에 들어오실때 각오는 하셨을겁니다.

그러시려면 "돈을 버시는 방향"으로 전략..그리고 마인드를 바꾸셔야 성공하실수있을 겁니다.

어느 업종에 종사하거나 "인고의 시간"은 필요한 법이니까요!!!

이점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2.수][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분명히 우리에게 큰 행운을 줄 멋진 2019년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주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긴장이 재 부각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저점 매수세 유입등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그 전날의 폭등에 대한 부담감과 미/중간의 무역협상에 대한 긴장감이 재부각되면서 장중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장 막판에 저점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반등에 성공하며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이에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1% 넘는 혹은 살짝 못미치는 수준의 상승세를 보이며 멋진 한해를 마감하였습니다.

원래 연말을 앞두면 거래량 자체가 한산해지니 변동성도 크게 나타났던 모양입니다.

사실 작년 연말과 올해 초를 비교해보면 달라진건 딱히 없습니다.

1월중에 미국과 중국이 만나기로 했지만.. ZTE와 화웨이건은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미국의 셧다운은 새해를 넘겨서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들도 이제는 너무 알려진 이슈들이라 그런지.. 시장에 딱히 큰 영향을 주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완전히 해결이 될 때까지는 "좋은 핑계거리"가 될 것이니 아예 무시하는 것보다는 항상 관심을 기울이며 지켜는보되, 너무 말리면 안될 것입니다.

전일 발표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도 꽤 나쁘지않은 내용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개성공단을 포함한 대부분의 부분을 조건없이 재개할 의향이 있다는 내용이었고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기대한다등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의 트위터에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한 답변을 남겼습니다.

어찌되었건 두 국가간의 분위기는 잘~~ 이어져가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는!!!

작년에 벌려놓은 일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는 할 필요가 있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미국의 중국 멱살잡이에 1년 내내 시장이 휘청휘청 거렸지만!!!

그정도로 뭔가 터질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확인이 어렵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제 의견입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의심을 하고 찾아보겠지만..

사실상 그정도 수준의 폭탄은 확인이 안됩니다.

돌발 변수가 더 이상 나오지않는다면... 올해 우리 증시는 작년 4월경쯤 시작하지 못했던 상승장 분위기를 만들기 시작해야할 것입니다.

중간 중간 발생하는 돌발 변수들은 저를 포함해서 그 누구도 확인이 어렵습니다.

단, 그 변수들이 발생할 때마다 상황에 맞는 대처나 관리정도만 잘 해나가면 될 것입니다.

자!!!!!!!!!!!!!!!!!!!!

어쨌든!!!

올해도 힘차게!!!!!!!!!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한해, 한달, 한주, 하루 되시길 바라며!!!!!

제 시황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8.금][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한해를 정리하고 한달을 마감하고 한주의 마지막이자 2018년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28일장을 맞이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전일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긴장 재 부각에도 저점 매수세 유입 등이 들어오며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장중에 계속 하락세로가다가 막판에 지수를 당겨서 상승 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1. 미중 무역 이슈로 지수를 빼는 것은 하나의 핑계 거리이다.
2. 결국은 수급이다.

를 다시 한번 확인하실수있는 계기가 되셨을겁니다.

현재 미국은 계속 셧다운이 진행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 장벽 예산 통과까지 버틸거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월에 미국과 중국 고위정책자들이 만나 무역 협상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백악관이 중국 화웨이와 ZTE 의 장비와 부품 구매를 금지하는 행정 명령을 검토중이라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기업들이 국가 안보 위협 의혹이 제기되면서 중국 업체 장비 사용 금지를 하는 국가 비상사태 선포 방안도 검토중이라고하니...

그리고 이것이 내년 1월에 발동될 수 있다고하니.. 절대 좋은 소식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슈를 수급으로 눌러버렸습니다.

"저가 매수"

이미 미증시는 내려올만큼 내려왔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지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기억하실 부분은!!!

"거품"이 어느정도 끼어있는 상태에서 이런 이슈들은 "거품"정도만 없애버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거품"이 없는 상황에서 바닥까지 터는 경우는 많지않음을 알아야합니다.

보통 우리가 이야기하는 "바닥"이지요.

그것은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다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제가 봤을때 우리나라에서 이 부분은 명확히 확인하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구조적 특수성 때문입니다.

이른바 "꿈"을 먹고사는 업종들이 너무 많고.. 또 사람들은 그쪽이 뭔가 수급이 쏠리고 혹~~하니 투자를 집중하고...그러다보니 당연히 "엄청난" 거품이 끼어버리면서 감당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특히 코스닥은 다른 업종 다 올라도 "바이오/제약"이 빠지면 급락합니다.

외국인들도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특이한 구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투자를 꺼리고 우리 시장을 조금은 무시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사실 입장 바꿔봐도.. 저라도 그럴거같습니다.

아이러니하죠.

외국에서 봤을때 우리나라는 IT 강국인데... 지수를 흔드는 것은 바이오/제약이 흔들고 앉아있으니까요...

그것도 바이오/제약 모든 기업이 무슨 "원천 기술"을 가진것도 아니고.. "복제약"을 만드는 기업들이 많은 구조에서 말이죠.

이는 절대!!!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외국에서 삼성이 유명해진 이유...LG가 유명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는 생각해보아야할 것입니다.

자!!! 어쨌든!!!

우리나라도 사실 이미 내려올만큼 내려왔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않았던 "신용 잔고"도 9조원 초반 수준까지 내려왔고...(부담이 줄어든 상황까지)

대외적인 이슈도 뭐 막장까지 가면서 터질거 다 터졌으니 내년에는 이제 벌려둔 일들을 정리해나가면서 지수를 끌어가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자!!! 오늘도 깔끔하게 정리하며 마무리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그냥 업무에 집중하세요.

감사합니다.

[18.12.27.목] 슈팅 전대표 공개추천주

[2018. 12. 27. 목]

공개 추천주

Specialist : 슈팅 전대표

종목명 : KODEX 코스닥 150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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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본 공개 추천주는 정보 제공 차원입니다. 매수/매도에 관한 최종 결정/책임은 여러분들께 있다는 사실 알려드립니다.

[2018.12.27.목][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함께 올려드린 전일 미증시 급등 마감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드시는지요??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시가 총액의 미국 지수가 저렇게 올랐습니다.

S&P 500 "+4.96% 급등" +116.60p 급등

다우 존스 "+4.98% 급등" +1,086.20p 급등

나스닥 "+5.84% 급등"으로 +361.44p 급등

왜 올랐나... 봤는데.. 반발 매수세와 연말 소비 호조..라고 합니다.

연말 소비 호조는 솔직히 맞는 현상이지만 그냥 작은 핑계거리고..

결국 반발 매수세..가 사실상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인데.. 겨우.. 고작 반발 매수세가 제대로 작동해서 세계 최고의 시총을 자랑하는 미국을 이렇게 들었습니다.

단, 하루만에..

이틀동안 급락한 미증시를 커버하는데 단 하루가 걸렸습니다.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 혹시 기억나시는지요?

어제도 유료회원분들께 조금 강한 어조로 장중에 말씀드렸지만...

"시장을 올리는 것은 결국 돈이다"

어제까지 전 글로벌 증시가 베어 마켓으로 간다느니~ 어쨌냐느니 기사를 써댄 기자들이 오늘은 어떻게 글을 쓸지 궁금하군요.

물론 하루만의 반등이라 볼수도 있으니 조정중에 이런 흐름이 나왔다는 것은 이제 조정의 마무리 단계가 다되어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도 일단 미증시가 많이 올랐으니 우리 시장 분위기는 좋겠죠.

정말 아이러니한 것은.. 전일 우리나라에서 개인들이 엄청나게 던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오늘이 배당락일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과연 어제 던진 개인들은 무슨 생각이 날까요?

미증시가 1000p 폭등했는데^^

또한 여러분들중 몇몇분들은 어제까지 죽는 소리하시다가 미증시 좀 크게 올랐다고 오늘은 기가 살아서 웃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그러면 안됩니다"

빠지는 오르든.. 그게 급등이든, 급락이든 중심을 잡고 유연하게 대처를 해야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그러거나~ 말거나~ 느낌으로 가야합니다.

제가 작년부터 그랬지요?

"2010년 이후 주식 시작 하신 분들은 상상도 못할 변동성장이 올거라고!!!" 그리고 그리 되었지요?

그리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지요?

결국 시장은 "돈"으로 인해 슈팅이 나올거라고.. 경제 상황이 좋으면 더 시너지가 있겠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돈"이라고..

이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오늘 "장중 공개 방송"에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공개 방송이니 꼭!!!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심잡고!!! 오른다고 헤~~거리지않고 빠진다고 휴~~하지 않아야합니다. 이상!!!

감사합니다.

[2018.12.26.수][시황] 장전 시황

[장전 시황]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 주간 세계 증시가 난리가 났었지요!!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루이스 인사드립니다.

일단 미증시 급락했습니다.

이뿐 아니라..아시아건 유럽이건.. 완전 무슨 3차 세계 대전 직전인거같습니다.

일단 미증시가 망가지면서 이 여파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 것인데요.

사유는 2가지.

1. 미국의 셧다운 여파
2. 파월 연준 의장 해임설

하나씩 보겠습니다^^

먼저 "미국의 셧다운 여파"

뭐 어쩌라고... 지들끼리 나라내에서 정치적으로 싸움하는게 왜 우리나라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간접적이다??? 그러면 막말로 트럼프집 강아지가 하늘나라가서 트럼프가 하루정도 일을 쉬어주면 그것도 악재가 되겠네요?

이를 두고 무슨 하락장세가 시작이 됐니 어쨌니... 어휴... 기사쓰는 기자들 펜을 다 부숴버릴수도 없고 말이죠.

노트북이나 컴퓨터 키보드를 다 빼버릴수도 없고... 만약 어제 이딴 기사로 흔들린 분들은 며칠전에 제가 올려드린 과거 2000년 초반의 기사 정리를 하나도 안 본분들입니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분명히 쑈하고 진상 부릴거라 생각해서 미리 그런 과거 기사를 올려드렸는데.. 안본거죠.

암튼... 모든 회원분들이 제 의견대로 착착~ 따라올수없으니 마지막 한분까지 설득하겠다는 불가능한 액션은 포기하겠습니다.

그저 제 분석을 잘 따라와주시는 98%의 가족분들을 위해 그 시간에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암튼... 새해를 기점으로 "셧다운"은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면 또 언제그랬냐는듯이 지수를 급반등하겠지요.

무시하겠습니다.

그 다음 "파월 연준 의장 해임설"

여러분......... 연준은 우리나라 한국은행처럼 국가 기관이 아닙니다. 사기관이라고 말씀드렸죠? 지난번에 관련해서 이해하기 쉬운 영상도 공유해드렸구요.

다시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쉬는 기간내에 꼭!! 보세요.

연방 준비 은행은 이름에 "연방"자를 붙여서 그렇지... 대주주들이 모두 월가의 투자은행들입니다. 그말이 무슨 말이냐???

미국 정부로부터의 독립성이 보장되어있고 트럼프 대통령에서 동의권은 있지만 해임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번 더 나아가.. 미국의 모든 경제 정책은 그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며 이를 통해 전세계 증시를 마음대로 컨트롤 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다 설명드린 내용인데.. 이런걸 잘 모르신다면 둘중 하나겠지요.

"아예 신경을 안쓰신다거나", "응용이 조금 어려우셨거나"

제가 관련 영상 한번 더 올려드리겠습니다.

꼭!! 보시고 미국의 금융 시스템에 대한 정확한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에따라!! 두 이슈에 대한 결론은???

"그냥 무시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증시를 컨트롤하는 세력들의 농간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거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2차 회담을 위한 브리핑을 받았다고 트위터에 남겼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 분위기이지요^^ 이런건 희안하게 뭔가 빠르게 기사화되지않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건지.. 아니면 전하기 싫은건지...^^ 자신 없으시면 기사는 아예 보지마세요. 딱 제 시황 분석만 봅니다.

이상!!!!!!!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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