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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수요저널 땅콩뉴스 2020-5-26 (화)

✅ 고용지원제도(ESS) 신청 첫날 44,000건 접수
직원 임금을 6개월간 매달 최대 9000홍콩달러를 지원하는 ESS제도가 25일부터 접수 시작. 첫날 고용주 44,000건 신청. 자영업자 27,000건 신청. 3~4주 내 1차 지급. (
www.ess.gov.hk)

✅ 국가보안법 28일 전인대 표결
홍콩의 국가보안법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3000여명 의원이 표결을 통해 최종 결정. 외세의 홍콩 내정 간섭에 반대, 국가안보를 위협 행동 처벌. 법 위반 시 최대 징역 30년형. 대규모 시위를 열 수 없고, 야권 인사들의 선거 출마를 막는 수단이 될 것.

✅ 수험생 60%만 '일본이 해를 끼쳤다' 응답
대학입시평가 역사 문제 중 일본이 중국을 식민통치하는 기간 동안 득 또는 실이 있었는지 물어보는 질문에 38%는 득이었다고 대답. 일본의 중국 침략이 많은 생명을 앗아갔기 때문에 득실을 따지는 관점은 부적절하다고 교육국장 언급. 문제 무효 결정.

✅ 非중국산 마스크 압수한 세관, '정치 탄압 아니다'
마스크 원산지에 대해 정확한 표시를 하지 않은 혐의로 데모시스토당 소속 24세 남성을 체포한 세관은 월요일 또 다른 20세 남성을 추가로 체포. 정치적 탄압이라는 주장에 반발.

✅ 관광객 위한 '빅뱅' 세일 준비해야
레지나 입 신민당 대표는 COVID-19 상황이 개선되면 관광객을 다시 끝어들이기 위해 홍콩의 유통업체들의 협조를 얻어 관광국이 대규모 할인 주간을 기획하도록 촉구.

✅ 법무국장, "변호사 폭행 충격적이고 용납할 수 없어"
일요일 시위 도중 도로가 막히는 문제로 시비가 붙자 검은 옷을 입은 수십명이 41세 변호사 남성을 넘어뜨리고 우산 등으로 심하게 폭행. 병원 입원 치료 중.

✅ 대만, 홍콩에 필요시 원조 약속
홍콩 민주화 시위자들의 피난처가 되어온 대만.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국가보안법 제정 후 홍콩이 필요한 것을 지원할 것이라고 페이스북을 통해 언급.

✅ 갑작스런 폭우로 월요일 오후 수업취소
월요일 오전 10시 35분 적색폭우 주의보 발령. 우뢰 동반. 교육국은 오전 수업은 그대로 진행했지만 오후반은 등교 취소해 학부모들 혼선 발생.

🛑 홍콩 누적확진자 1,066(+0)명, 입원 32명, 사망 4명, 해제 1,030명

🌞 날씨 최저 25도, 최고 29도. 비구름. 습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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