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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답이 없는, 실험 그 자체의 페스티벌”

몇 년간 보고 또 참여하면서, 이걸 한 마디로 규정한다면 ‘답이 없는 페스티벌’ 같다(웃음). 진행 과정도 답이 없고…(웃음) 공모작을 심사하는 멤버의 생각도 모두 다르다. 아마, 처음 구경 온 사람들도 색다른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다. 정해진 답은 없지만,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그런 행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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