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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그리고 Error 37은, 문제의 시작에 불과했다”

게임이 먹통이라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는 <디아블로3>의 나머지 제작진은 회사 근처에 있는 어바인 스펙트럼 쇼핑몰에서 광란의 파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블리자드 개발자들은 군중에게 사인을 하고 꽃을 나눠주던 중 서버 과부하 소식을 들었죠.

이는 분명 게임을 낼 때 한번씩 터지는 정도의 사고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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