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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만 있으면 누구나 '내 게임' 만들 수 있는 곳이 목표

원스튜디오의 이 다양한 라인업을 보고 의문이 떠올랐다. 이 다양한, 어떤 면에선 통일되지 않은 라인업을 통해 어떤 색과 브랜드를 추구하려는 걸까?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원스튜디오에 찾아가자 김희재 디렉터는 예상치 못한 말을 했다. "장르나 스타일로 브랜딩하지 않겠다." 대신 그는 개발 환경에 대한 얘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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