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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보이',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과 재밌는 퍼즐 요소 뒤에 숨은 '이야기'

‘도트 찍느라 10년이 걸렸다’는 소문이 자자한 <아울보이>. 직접 플레이 해보니 명성만큼이나 아름다운 게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름다움 뒤에는 벙어리 아울 ‘오투스’의 이야기가 꽤나 무겁게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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