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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삶의 어려움을 이기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세월의 돌'부터 '룬의 아이들', '아키에이지 연대기'까지. 전민희 작가가 20여 년간 쓴 이야기의 대부분은 누군가가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왜 이런 글만 쓰느냐는 질문에 전민희 작가는 아래 기사와 같은 답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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