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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게임 시대, 신(新) 아이돌 ‘풍월량’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것

“사실 나도 나이가 있고 살아오며 별생각없이 쓰던 말들도 있어서 당연히 한 번에 바꾸는 건 어렵다. 그래도 계속 신경 써야 한다. 나는 일베, 메갈, 남혐, 여혐 이런 거 다 모르지만, ‘남녀노소 즐겁게 볼 수 있는 방송’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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