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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

그제 한 교우분께 미사재개와 관련한 인사를 들었습니다.
너무 오랫만의 미사라 설레인다고...

미사...
늘 있는 일상이라 예수님의 몸과 피가 이렇게 큰 사랑인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새롭게 인식하게되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함으로 나의 일상을 충실히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촛불을 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느님은 별빛을 보여주신다.
별빛을 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느님은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느님은 햇빛을 주신다.
또한 햇빛을 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주님은 천국의 빛을 주신다.

-삶의 우물가에 오신 말씀 중/영국의 설교가 스퍼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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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베로니카 수녀4월 24일 오전 09:20

주님이 적은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고 나눠주셨을 때 모든 이가 충만히 만족하게 하신 기적~
만족해야 감사하는 저인데..
먼저 감사함으로 느낀 만족감은
충만함이 지속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