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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오늘은 일년중 유일하게 미사가 없는 성 금요일입니다
미사는 없지만 수도원에서 준비한 전례에 참석하여 의미있는 성 금요일을 보냈습니다

저희 본원에서는 오후 3시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이 시각,
공동체 수녀님들과 십자가의 길을 바쳤습니다
사순시기동안 예수님께서 걸으셨던 여정에 동참한 우리 각자의 묵상과 현시대 가장 큰 어려움인 코로나19로인한 성찰및 간절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 기도하며 지난 사순시기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되었습니다
(오늘은 우리 중 가장 여리고 순수한 마음을 지닌 프란치스카수련자매의 묵상글을 함께 올립니다^^)

남은 사순시기 은총중에 잘 보내시길 바라며,
미리 부활인사전합니다~♡

댓글영역
김은환4월 10일 오후 09:51

아멘

J.Y. Lee4월 10일 오후 09:54

아멘!

김은환4월 10일 오후 09:59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