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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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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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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젊은이 여름피정 준비 9일기도-일곱째 날

T.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헤아려주신다는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성호경

<말씀묵상: 시편139,1-5>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살펴보시어 아십니다.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제가 길을 가도 누워 있어도 당신께서는 헤아리시고
당신께는 저의 모든 길이 익숙합니다.
정녕 말이 제 혀에 오르기도 전에 주님, 이미 당신께서는 모두 아십니다.
뒤에서도 앞에서도 저를 에워싸시고 제 위에 당신 손을 얹으십니다.

+주모경

2020젊은이 여름피정 준비 9일기도-여섯째 날

T. 자연의 신비안에서 주님의 섭리를 발견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성호경

<묵상: 성프란치스코의 '피조물의 노래' 중>
언니 바람과 공기와 구름과 개인 날씨, 그리고 사시사철의 찬미를 제 주님 받으소서. 당신께서 만드신 모든 것을 저들로써 기르심이니이다.

+주모경

2020젊은이 여름피정 준비 9일기도-다섯째 날

T.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이루어지길 바라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새로운 한 주간도 주님과 함께 기쁘게 시작하길 기도합니다.

+성호경

<말씀묵상: 이사55,10-11>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주모경

2020젊은이 여름피정 준비 9일기도-넷째 날

T. 프란치스코 성인이 라베르나 산에서 만난 하느님..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주님을 찬미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성호경

<말씀묵상: 시편19,2>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이야기하고 창공은 그분 손의 솜씨를 알리네.

+주모경

2020젊은이 여름피정 준비 9일기도-셋째 날

T. 주님이 주시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다릅니다. 주님의 평화가 세상 모든 이들과 함께하는 이들 안에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성호경

<말씀묵상: 민수6,26>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

+주모경

2020젊은이 여름피정 준비 9일기도-둘째 날

T. 평화를 빕니다! 날이 점점 더 더워지는 요즘, 불안감이 있지만 주님께 의탁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맡기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성호경

<말씀묵상: 시편 34,9>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맛보고 깨달아라. 행복하여라, 주님께 바라는 사람!

+주모경

2020젊은이 여름피정 준비 9일기도

T.평화를 빕니다! 젊은이 여름 쉼 피정(7.17-19)을 위한 9일 기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하며, 마치는 순간까지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성호경

<말씀 묵상: 마르6,30-32>
사도들이 돌아와서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예수께 낱낱이 보고하였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하고 말씀하셨다.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들은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예수의 일행은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을 찾아 떠났다.

+주모경

토크콘서트 For You <29회>

cpbc가톨릭평화방송 TV프로그램 <토크콘서트 For You> 29회 방송영상을 편집하여 올렸습니다.

아씨시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이윤이 수녀님과 예수회 박종인 신부님께서 < 수도자 성소>라는 주제로 준비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전체시청은 가톨릭평화방송 홈페이지 <토크콘서트 For You>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토크콘서트 For You <30회-2부>

cpbc가톨릭평화방송 TV프로그램 <토크콘서트 For You> 30회 방송영상을 편집하여 올렸습니다.

아씨시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이윤이 수녀님과 예수회 박종인 신부님께서 < 수도자 성소>라는 주제로 준비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토크콘서트 For You <30회-1부>

cpbc가톨릭평화방송 TV프로그램 <토크콘서트 For You> 30회 방송영상을 편집하여 올렸습니다.
아씨시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이윤이 수녀님과 예수회 박종인 신부님께서 < 수도자 성소>라는 주제로 준비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토크콘서트 For You>홈페이지로 바로 연결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토크콘서트 For You>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로그인 후 방송된 영상 전체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토크콘서트 For You> 프로그램 소개
생명과 환경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널리 알리고 생명 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봅니다.

젊은이 몸신학 피정

[젊은이를 위한 몸신학 피정]

주제: 몸에게서 사랑을 배우다
언제: 8.7~9(2박3일)
대상: 40세 이하 미혼 남녀
장소: 아씨시 피정의 집
회비: 6만원
문의: (010)5313-0241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젊은이 여름 쉼 피정

T평화를 빕니다~
성프란치스코가 라베르나 산에서 주님을 만난 것처럼 몸과 마음에 쉼이 필요한 젊은이들이 주님을 만나고 쉼을 통해 충전되는 시간이 되도록 초대합니다!

[젊은이 여름 쉼 피정]
•언제: 7.17~19(2박3일)
•장소: 평창 라베르나 기도의 집
•대상: 35세 미만 미혼 여성
•회비: 4만원
•신청:(010)5313-0241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기쁜 마음으로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에 함께 묵상하고 싶은 시입니다. 생활성가 김정식님의 곡으로 처음 듣고 감명 받았었는데 시인의 어구가 더 다가와 나누고 싶었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살과 피가 아니라 틈과 곁을 내어주는 것..그것도 기쁜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박해석 시

너희 살을 떡처럼
떼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너희 피를 한잔 포도주처럼 찰찰 넘치게
따르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조그만 틈을 벌려주는 것
조금씩 움직여
작은 곁을 내어주는 것

기쁜 마음으로.

파도바의 안토니오 빵

빵냄새가 솔솔~~행복한 아침입니다.

아침식탁에 등장한 빵덕분에 더 행복한 오늘은
파도바의 안토니오 사제학자 기념일입니다.
오늘같은 성인의 축일이나 기념일에 먹던 빵을 기억하는 수녀님들을위해 어제 저녁 수고를 아끼지 않고 관구장수녀님께서 반죽을하고 정성을담았기때문인데요...
수도원이어서 더 가능한 축일아침 빵입니다~^^

오늘도 이 사랑으로 든든하게 채우고 하루를 기쁘게 살아가렵니다

본원공동체 성모의 밤(촛불춤 봉헌)

본원공동체 성모의 밤에 촛불춤 봉헌이 있었습니다. 수녀님들의 노래와 아름다운 몸기도를 감상하세요~~ㅎㅎ

젊은이들과 라베르나에서 하루를~

젊은이들과 오랜만에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일상으로 신앙의 갈증을 느끼며 영.육의 쉼이 필요한 젊은이들과 함께 평창 라베르나 기도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고요한 숲 속의 맑은 공기와 바람과 넓은 하늘이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라베르나 공동체 수녀님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맛있는 요리로 영.육이 힐링되는 시간이었고, 오대산 선재길에서의 아름다운 동행은 오래 기억에 남을 작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마련해 주신 사랑의 선물을 한 아름 안고 감사히 돌아왔습니다~

라베르나에서 하루를~~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여정에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6월은 예수성심성월입니다

6월을 보내는 우리에게 좋은 메시지가 될 수 있을것같습니다^^
https://youtu.be/L6u5ef_6gVI

성령강림대축일 -성령송가

오소서 성령님. 주님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오소서 은총주님, 오소서 마음의 빛.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저희생기 돋우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위에 시원함을 슬플 때에 위로를.
영원하신 행복의 빛 저희마음 깊은 곳을 가득하게 채우소서.
주님도움 없으시면 저희 삶의 그 모든 것 해로운 것뿐이리라.
허물들은 씻어주고 메마른 땅 물주시고 병든 것을 고치소서.
굳은 마음 풀어주고 차디찬 맘 데우시고 빗나간 길 바루소서.
성령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이들에게 성령칠은 베푸소서.
덕행공로 쌓게 하고 구원의문 활짝 열어 영원복락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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