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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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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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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가을 쉼 피정

가을 밤하늘~별 보러 가지 않을래요? ^^
평창 '라베르나 기도의 집'에서 기다리시는 주님!
몸과 맘이 지친 자매들이여~
주님 안에서 쉼의 시간을 가져봅시다!!

-언제: 10.30(금)-11.1(주일)2박3일
-어디: 평창 라베르나 기도의 집
-누가: 35세 미만 미혼 여성들
-회비: 오만원
-신청: 010-5313-0241
-주최: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젊은이 사목

프란치스코의 꿈과 고민...함께 생각해봐요!

평화를 빕니다
코스모스 하늘하늘한 가을입니다!!^^
이 가을...
프란치스코의 꿈과 고민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희망이 됩니다
함께 지헤를 나누고 발견해가는 시간되시길 빕니다♡

https://youtu.be/MR9NhxbwuN0

우리 사부 성 프란치스코!!

평화를 빕니다!
10월 3일은 프란치스칸 수도회들은 전통적으로 그분의 죽음을 기념하는 추도식을 거행해 오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도 어제 추도식을 거행했습니다^^)

오늘 10월 4일은 세라핌적 사부 성프란치스코의 천상탄일입니다
우리를 매순간 지속적인 회개와 보속의 삶으로 이끄시는 사부님께 은총을 청하며...
복된 축일되시길 빕니다~♡

한국관구의 첫 열매 이야기

평화를 빕니다!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유튜브 아씨시수녀원의 첫 번째이야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열매맺는 이 가을...
아씨시 수녀원의 첫 열매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튜브의 새로운 바람, 아수꿈!!

수도회 한국진출 40주년을 기념하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아씨시 프란치스코 전교수녀회 수녀님들의 메시지!!
여러분의 구독과 공감을 기다립니다~^^

성프란치스코 오상 축일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영광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도 하지만, 때론 우리를 두려워하게 하는 실패와 좌절로 겪는 아픔도 있습니다. 고통의 순간에 십자가의 그리스도와 일치하는 것임을 깨닫는 복된 오상 축일이 되길 빕니다. 성프란치스코의 오상 축일에~ 프란치스코를 따르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미사의 무게

T. 평화를 빕니다~~ 오늘은 9월 순교자 성월이며 거룩한 주일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세상이 떨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기적과 신비는 우리 삶에 가득합니다. 주일의 의미를 깨닫고 주일의 은총으로 마음에 평화와 화해가 이루어진다면 주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쉼이 될 것입니다. 순교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미사 한 대를 하기 위해 산을 넘었던 그 신앙의 힘으로 박해시대를 지내셨습니다. 미사의 무게라는 이야기로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는 거룩한 주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서원갱신문

9월8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인 오늘, SFMA 전세계 모든 서원자들은 서원갱신을 합니다! 종신서원으로 끝이 아니라 매년 오늘 서원 갱신을 하며 서원생활을 되돌아보고 주님의 축복과 은총에 감사하게 됩니다. 주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며, 함께하는 수도가족이 있기에 가능한 삶입니다! 오늘 갱신하신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SFMA) 모든 수도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서로 축하하는 하루였습니다~^o^

수도회 선교의 날

9월 7일은 SFMA '선교의 날'입니다. 1702년 아씨시에서 시작된 본 수도회는 1902년 선교사들을 파견으로 현재 20개국에서 현존하고 있습니다. 큰 기쁨으로 마리아의 탄생 축일을 준비하며 우리 수도회 선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단식과 기도로 봉헌하였고, 온 교회와 인류와의 친교 안에서 여러 다양한 지역에 흩어져 있는 우리의 선교 사명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코로나 시대의 선교사들과 기도로 연대하였습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기도 (9월 8일)

오 하느님, 자비의 아버지,
당신 발아래 엎드려, 마리아의 구유 앞에서,
당신 은총의 놀라움을 관상하나이다.
마리아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가장 거룩한 피조물입니다.
하느님의 어머니,
하늘과 땅의 여왕,
모든 성인들 중에 가장 거룩하신 분,
구원의 시작,
성령의 정배,
영원한 거처가 여기 있나이다.

오 아버지 하느님, 마리아의 “예”는
당신께서 영원으로부터 준비하신 것을 실현케 하시고,
성삼의 사랑의 축제로 저희를 인도하시며,
아드님 안에서 저희를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셨나이다.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저희에게 마리아의 겸손과 온순함과
당신께 온전히 내어 맡기는 신뢰를 주시어,
저희 마음이 당신의 든든한 거처가 되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을 저희에게 이루소서. 아멘.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준비 9일 기도

동정 마리아,
예언자들은 새벽의 여명 같은
당신의 탄생을 알렸나이다.
새벽이 어둠을 다시 비추고 태양을 알리듯이
당신의 전구로 저희들을 비추시고,
당신 아드님께로 저희를 인도해 주소서.
당신께서는 당신 아드님의 첫 제자가 되셨으니
저희에게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구해 주시고,
저희가 하느님께 얼마나 멀리 있는지
깨닫도록 도와주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그분의 자비를 청하며,
그분의 사랑으로 변모되게 하시어,
힘 있게 성화의 여정을 걷게 하시고
하느님만을 갈망하게 하소서.

+기도합시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복되신 동정녀의 탄생으로
우리의 구원이 시작되었사오니,
당신 종들에게 천상은총의 선물을 내려 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성모의 성탄 축일로
더욱 증진된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성소를 위한 사순시기

T.평화를 빕니다~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는 전통적으로 8월 15일(성모승천대축일)~9월8일(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의 기간을 성소를 위한 사순시기로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성소의 동반자이신 성모님의 전구에 맡기며 기도하는 시기입니다. 이태리 아씨시 모원에서 시작된 성소 사순시기에는 포도를 희생합니다. 그 기간에 가장 맛좋은 포도를 희생으로 먹지 않고 봉헌하며, 성소를 위한 희생과 기도를 합니다.

지금 이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분들과 마음을 합하여 기도하며, 축성생활을 하는 우리 자신과 하느님만을 갈망하는 젊은이들이 수도성소의 부름에 용기있게 응답하기를 기도합니다.

행복

행복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찾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밟아 버린

세 잎, 다섯 잎 클로버들......

우리는 어디 있는지도 모를 행운을 찾기 위해

삶 속에 가득한 행복을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행운에 매달리지  마세요.

당신 삶 속에 가득 피어 있는

행복을 밟을 수도 있으니까요.

작고 낮은 행복이......

오늘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연민, 사랑으로 가는 길/가톨릭출판사/윤혜영(바실리사)수녀님

제3차 젊은이 몸신학 피정

제3차 젊은이 몸신학 피정은 8/7-9(2박3일) 평창 라베르나 기도의 집에서 있었습니다. 젊은이 18명이 참석하여 몸과 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가치관을 정립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몸신학 강의로 열정을 쏟아주신 이에스텔 수녀님과 함께해 주신 서울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박정우 후고 신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라베르나 공동체 수녀님들의 사랑 어린 따뜻한 손길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젊은이들은 사랑에 관한 진리를 깨닫고 살아가기 위해 몸에게서 사랑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은총의 선물을 충만하게 내려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제4차 젊은이 몸신학 피정은 12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사진자료는 아씨시수녀원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goassisi 있습니다)

제3차 젊은이 몸신학 피정을 위한 9일 기도_9일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
주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 저에게 생명을 주시고 숨을 쉬며 존재하도록 허락하신 주님, 오늘 하루 살았던 모든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젊은이 몸신학 피정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어려운 시기 모든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소서.
아멘.

제3차 젊은이 몸신학 피정을 위한 9일 기도_8일

+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살펴보시어 아십니다.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시편139.1-2)

지금 이 순간 저에게 생명을 주시고 숨을 쉬며 존재하도록 허락하신 주님, 오늘 하루 살았던 모든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9일 기도로 젊은이 몸신학 피정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어려운 시기 모든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소서.
아멘

제3차 젊은이 몸신학 피정을 위한 9일 기도_7일

+ 사랑 자체이신 주님,
네가 나의 눈에 값지고 소중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이사43,4-5)

지금 이 순간 저에게 생명을 주시고 숨을 쉬며 존재하도록 허락하신 주님, 오늘 하루 살았던 모든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9일 기도로 젊은이 몸신학 피정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어려운 시기 모든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소서.
아멘

제3차 젊은이 몸신학 피정을 위한 9일 기도_6일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
주님께서는 영혼을 들어 높이시고 눈을 밝혀 주시며 치유와 생명과 복을 내려 주신다.(집회34,20)

지금 이 순간 저에게 생명을 주시고 숨을 쉬며 존재하도록 허락하신 주님, 오늘 하루 살았던 모든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9일 기도로 젊은이 몸신학 피정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어려운 시기 모든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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