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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를 준비하는 열 가지 생각

1. 가정예배를 강화해야 한다. 가장을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우자.

코로나19는 집 밖을 맴돌던 가족들을 가정으로 돌아오게 했다. 뜻밖의 ‘귀가 명령’은 선물이 아닌 악몽이 되었다. 모든 것이 낯설었다. 집은 여인숙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최후의 보루인 가정이 허물어진 것을 여실히 보았다. 가정의 재발견이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선물 중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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