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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경호처장의 제보자 색출 ‘갑질’ 의혹... “또 실수하는 건 아닌지”

주영훈 대통령 경호처장이 부하 직원을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가 제보자 색출에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제보자 색출은 “주 처장이 경호처 내 공무직 여직원을 자신의 가족이 묵는 관사로 불러 빨래와 청소를 하게 했다”는 지난 8일 언론 보도에 뒤이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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