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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이부진 향한 긍정 여론의 의미... “손에는 잔향이 남는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수면 마취제 프로포폴을 상습 복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016년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이 사장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했다는 관계자 증언을 <뉴스타파>가 보도하면서다.

2016년 1월부터 약 1년간 해당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했던 A씨는 <뉴스타파>와 인터뷰에서 “이 사장이 한 달에 두 차례 병원을 찾아 프로포폴 200ml 가량을 투약하고 8~10시간 수면을 취했다. 수술하는 환자분들도 한 박스(200ml ) 이상 사용하신 적이 거의 없다”며 이 사장의 프로포폴 과다/상습 복용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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