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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멸시킬 “마약은 어디에나 있다”… 애나·이문호·버닝썬은 빙산의 일각

강남 클럽 ‘버닝썬’의 공동대표 이문호에 이어 중국인 MD ‘애나’ 역시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버닝썬’ 사건의 발단이었던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역시 마약을 투약했다는 관계자 진술이 확보됨에 따라 지난 18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 외에도 경찰은 ‘버닝썬’을 비롯한 클럽들 내에서 벌어진 마약 유통 및 투약 혐의를 수사해 총 40명을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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