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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수자 ‘차별’은 ‘아카데미’에서 멈췄다

차별은 아카데미에서 멈췄다. 지난 24일(현지시각 )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시상식)은 그야말로 다채로움의 향연이었다. 참가자들은 의상과 수상소감을 통해 여성과 성소수자, 흑인, 이민자 차별에 대한 배격을 전했으며, 총 24개 부문 중 20개 부문 시상에서 소수자와 여성을 다룬 작품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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