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독서신문친구 476

'책 읽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독서신문입니다.

포스트 메뉴
책 출간, 혼자면 충분하다

지난해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언어의 온도』와 『자존감 수업』의 키워드는 '역주행'뿐만이 아니다. 출판계에서는 두 권의 책을 펴낸 출판사가 '1인 출판사'라는 데 더욱 주목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약 9,000곳의 출판사가 새로 문을 열었고, 그 중 소규모 출판사가 약 1,200곳이다.

미디어·검찰, 모든 사회가 외면한 ‘몰카 성범죄’

'몰카' 즉 불법촬영은 엄연한 성범죄다. 그럼에도 미디어, 법조계 등 우리 사회의 기둥같은 존재들은 성범죄에 우둔하다. 심지어 용산역에 위치한 선인상가 13동에는 몰래카메라가 대문짝하게 광고되며 판매되고 있었다.

'박지성 모친 승천', '돼지 관종' ··· 이래도 되나?

'미디어'와 '기업의 광고 행태'가 도를 넘었다. 지난 12일 '푸른한국닷컴'의 한 기자의 '박지성 모친상, 하늘로 오르는 태몽 꿈 모친 하늘로 승천'에 이어 13일에는 롯데푸드가 『82년생 김지영』을 자사 제품 '돼지바'홍보에 패러디해 소란이 있었다.

‘노멀크러시’에 빠진 2030세대… 성공보단 행복

시대가 변화하면서 가치가 역전됐다. 지독한 경쟁에 질린 20대가 밋밋하고 편안한, 보통의 정서를 흠모하기 시작했다. tvN<혼술남녀>, 성수동과 망원동, 그리고 슬라임이 대표적인 예이다.

1987 VS 강철비, 문 대통령 VS 홍 대표

6월 민주항쟁을 바라보는 시각이 제각각인 정치권에서 <1987>을 두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987> 관람을 통해 빠른 개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자유한국당에서는 <강철비>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안보관을 비판하고, 남한의 핵 보유 당위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식당'에 이어 '윤식당2', 먹방 전성시대

‘TV만 틀면 먹고 있다’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푸드 예능’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편, '식당운영'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먹방 프로그램이 생겨났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tvN<윤식당>이 지난 5일 <윤식당 2>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까?

[인터뷰] KOTRA 김재홍 사장 "더 크게, 더 멀리"

공직생활 31년 6개월에 KOTRA 사장 3년을 더해 거의 35년을 공조직에서 일한 KOTRA 김재홍 사장, 그가 지난해 12월 『큰 새가 먼 길을 가듯이』라는 책을 펴냈다. 그가 쌓아온 인생 경험, 그리고 저서가 궁금했다.

‘노벨문학상’도 제친 '인스타그램'

힘 빠진 노벨문학상 대신 SNS가 출판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작품이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는 것은 매년 10월이면 되풀이되는 풍경이다. 그러나 요즘 출판시장의 불황으로 노벨문학상 특수가 ‘반짝인기’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거대 배급사에 치여 빛 못 보는 ‘숨은 진주’

예산이 적은 영화나 흥행 배우가 나오지 않는 영화들은 개봉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상영 시간표에서 사라지거나 아예 관객들을 만나기 어려운 것이 현재 한국 영화게의 현실이다. '상영'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이 절실한 시점이다.

내 아이도 스마트폰 좀비?

‘스마트폰을 보면서 좀비처럼 걸어 다닌다’는 의미의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 ‘스몸비’는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아졌고 이들을 ‘스몸비 키즈(Smonbie kids)’라고 부른다. 사회적인 고민거리가 된 지 오래된 ‘스몸비 키즈’의 문제점과 그 예방법은?

문화계 시상식, ‘감흥’ 없다

한 해를 마무리할 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연기·연예대상’. 언제부턴가 수상자들의 소감이 고마운 이들을 나열하는 '감사하기 대회'에 그쳐 어떠한 감흥을 느낄 수 없다. 지난해도 예외는 없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서점에 온 로봇, 활개를 칠 수 있을까?

IT업계에서 지난해는 ‘인공지능(AI)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발을 맞춰 서점에도 감정 상호작용 로봇 '페퍼'와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이용해 공간 활용성과 이동성을 높인 '어라운드', '에어카트'가 도입됐다.

출판계, 블랙리스트 뿌리 뽑고 재도약 시동 ‘부릉’

블랙리스트의 직격탄을 맞은 출판계가 침체기를 딛고 회복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진보 작가에 이어 문학동네와 창비 등 출판사도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라 파문이 일은 바 있는데, 블랙리스트 굴레를 벗은 '2018년 출판 트렌드'는 무엇일까?

일촉즉발의 한반도, 북핵 문제의 해법은? 『미중전쟁1, 2』

『미중전쟁1,2』은 북핵을 둘러싼 한반도 정세와 동북아 패권의 향배, 그리고 미중러일의 입장을 이미 진행되고 있는 전쟁 시나리오에 대입해서 전달한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