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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일상을 바꾸다

아무에게도 못한 이야기를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뱉어 낼 수 있는 공간인 나만의 대나무숲.

당신도 마음 깊은 속에 답답한 것이 있다면,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글로 한 번 적어 보았으면 좋겠다.
그럼 일상이 새롭게 느껴질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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