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이야기제국친구 146

글 못 쓰는 소설가가 되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 자, 한 자 적어보세요. 당신은 이미 소설가입니다.

포스트 메뉴
핀 포스트
[ 플친 200% 활용 안내 ]

[ 플친 200% 활용 안내 ]


1. 매주 [글쓰기 착각을 풀어주는 칼럼]을 보내드립니다. 이전에 발행된 칼럼 내용이 궁금한 분은
https://brunch.co.kr/@storyhyun 에서 볼 수 있습니다.

2. 플친 친구에게만 각종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3. 궁금하거나 고민이 있다면 24시간 내내 일대일 대화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편한 시간에 대화 걸어 주세요.

* 채널 안내 *
1) 무료 영상 자료 : 유튜브
http://bit.ly/alreadynovelist
2) 글못소 칼럼 : 브런치
https://brunch.co.kr/@storyhyun
3) 팟캐스트 : 사람책 박물관
http://www.podbbang.com/ch/13898
4) 홈페이지 :
http://www.storyempire.kr

소설 도입보다 '마지막 장면'을 먼저 써야 한다

소설은 거꾸로 써야 제맛

소설은 <목적지>를 향하는 여행과 같다. 작가는 유능한 가이드가 되어서 독자가 여행 내내 지루하지 않게 잘 이끌어야 한다. 그래서 작가는 <목적지>를 명확하게 알아야 하고,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과정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길을 선택해서 독자를 리드해야 한다.


■그런데 독자를 리드해야 하는 작가가 <목적지>를 모르면 어떻게 될까? ■

글못소의 소설 원데이클래스는 9월이 마지막입니다.

안녕하세요! 글 못 쓰는 소설가입니다 :)

그동안 글못소의 원데이클래스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못소의 원데이클래스는 9월까지만 운영이 되면, 이후 소설 클래스는 12주 단위 학기제로 변경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원데이클래스 참여하신 분 중에 <무료 참석1회권>을 받은 분은 <일대일대화>로 문의주시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글못소의 소설쓰기 Tip | 소설 잘 썼는데 유치하다

'유치하다'와 '못 쓴다'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유치하다'는 표현은 많이 쓰지만, 이런 글이 유치하다고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유치하다'라고 느끼는 거라, 말로 설명하기 힘듭니다.

소설을 읽다 보면 이야기 구성이 좋고 글도 잘 썼는데, '유치하다'는 느낌이 드는 글이 있습니다.

그 느낌이 이상해서 한 번 더 읽었습니다. 반전이 있고 이야기 푸는 방식이 절묘한데, '유치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글과 비교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두 번을 읽어보니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요인은 바로 <대화>였습니다.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소설 Tip | 소설 처음 쓸 때 스토리라인을 쓰면 안 된다

소설은 스토리구성을 하고 본문 집필에 들어가야합니다. 그래야 일관되고 짜임새있는 소설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소설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 경우, 스토리라인 작업을 하면 안 됩니다.


처음일수록 스토리구성을 하면 왜 안 될까요?

아래 영상을 통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글못소의 소설쓰기 Tip | 소설쓰기 두번째, 줄거리 쓰기

글감 찾는 법을 알면 줄거리는 쉽게 쓸 수 있습니다.
줄거리는 정해진 양식이 있는 게 아니라서, 짧은 문장으로 사건 정리만 하면 됩니다.


대신 줄거리라고 해서 쓰다가 말면 안 됩니다.
반드시 결론까지 매듭지어야 합니다.
<쓰다만 소설은 소설이 아니다>에서 이야기드린 것처럼, 줄거리도 결론을 짓지 않고 쓰다 말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 꼭 결론까지 쓴 줄거리를 써보세요.
그럼 세상의 모든 글감을 소설로 쓸 수 있는 작가가 되어 있을 겁니다.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글못소의 소설쓰기 Tip | 소설쓰기 첫번째, 줄거리 늘리기

에세이를 써보거나 블로그에 오랫동안 글을 올린 사람도 소설은 접근하기 어려워합니다.

처음에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서 유명한 작가의 소설책을 보거나 소설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를 구매해 읽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 쓰는 사람일수록 소설책을 많이 읽거나 글쓰기 교육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글못소의 소설쓰기 Tip | 창작의 고통이 아닌 즐기는 작가의 삶

일 년 넘게 걸리는 과정은 고통이 아닌 즐거워야 합니다.
제가 요가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건, 하루아침에 변할 거라는 기대가 아닌 매일 조금씩 변하는 내 몸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힘들다고 "포기할까?" 고민보다 "어떻게 하면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세요.

과정을 즐기기 시작한 순간, 내가 바라는 삶은 곧 머지않은 미래가 됩니다.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소설 2,851줄 중 7줄만 읽고 가치를 알 수 있을까

101/1 페이지
2,851/7 줄
26,086/21 단어


소설 단행본 1권을 쓰면, 그 안에는 총 몇 개의 단어와 몇 줄의 문장이 있을까?



A4 10pt 100페이지라고 했을 때, 2,851줄 / 26,086개 단어가 쓰입니다. 이 중에 1~3페이지만 가지고와 "내 글이 어떤지 냉정하게 평가해주세요"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어떤 평가를 할 수 있을까요?

글못소의 소설쓰기 Tip | 나는 글쓰기 재능이 없다

그런데 진짜 시작은 <재능이 없다>는 진실을 받아들인 후입니다.


99퍼센트는 재능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나 역시 99퍼센트 중에 한 명이라는 걸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재능이 없다>는 걸 깨닫고 포기하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재능이 없으면> 성공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 당신은 글쓰기에 재능있는 사람인가요? ■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글못소의 소설쓰기 Tip | 소설을 잘 쓰려면 모럴을 버려야 한다

소설은 소설일 뿐, 비도덕적인 행동을 현실로 가져오면 안 됩니다. 하지만 소설을 쓸 때만큼은 몰입해서 가감 없이 써야 합니다. 그래야 주인공이 더 돋보이는 재미난 글이 되니까요.


마음이 불편해서 부정적인 내용을 피해왔다면, 짧은 단편을 쓰면서 도전해보세요. 처음은 힘들지만 더 맛깔난 소설이 나오는 걸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 당신의 소설에는 비도덕적인 인물이 있나요? ■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글못소의 소설쓰기 Tip | 내가 제일 재밌게 읽는 소설

내가 취향이 대중적인 소재가 아니거나 주변 사람에게 알리기 부끄러운 소재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 취향이 아닌 타인의 취향에 맞춰 소설을 쓰면 소설 쓰기가 재미없어집니다.


처음의 마음처럼 재미있게 소설을 쓰려면 타인의 취향에서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타인의 취향이 아닌 내 취향의 글을 쓰면, 스스로 소설 뒷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쓰고 싶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세요. 그럼 다시 소설 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의 뒷이야기가 궁금할 정도로 재미있나요? ■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글못소의 소설쓰기 Tip | 소설 쓸 때 오글거려서 못 쓰겠어요

■소설에서 오글거림은 반드시 필요하다 ■

오글거리는 요소를 불필요한 요소 또는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소설의 재미를 위해서, 독자의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소설쓰기 Tip | 어차피 소설 독자는 사람이다

그런데 등장인물이 인외존재라고 해도,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독자는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작가가 열심히 관찰하고 감정이입하여 실제 동물 또는 가장의 종족을 리얼하게 표현해도, 이를 읽는 건 독자입니다. 그래서 동물과 같은 인외존재가 등장해도, 그들의 성격과 사고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외양이 달라도 독자는 몰입하고 공감하여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모임] 9월 글못소 소설 원데이클래스

안녕하세요. 글 못 쓰는 소설가입니다 :)

브런치 글 또는 유튜브 영상으로는 제가 원고를 보고 피드백 드릴 수 없지만, 오프라인 모임에 오시면 원고를 보면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혼자서 해결하지 못한 궁금증이 있다면, 오프라인 모임에 와서 다 해소하고 가세요 :)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글못쓰는소설가는 글을 못 써서 글못소 일까?

'글 못 쓰는 소설가'를 예명처럼 쓰면서 자주 듣는 질문이 "왜 글 못 쓰는 소설가이세요?"입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만 보면, 필력이 부족하다는 의미 같지만 사실 '글 못 쓰는 소설가'의 의미는 필력과 무관합니다.


***


소설에 관심 갖게 되는 경우는 대부분 소설책을 읽다가 '나도 이런 글 써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흰 종이에 소설을 몇 자 적어서 읽어보면, 내가 읽었던 책과 비교했을 때 너무나 부족한 내용입니다. 부족한 글에 자신감이 확 떨어져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유명 작가의 책을 읽거나 필사를 해봅니다. 또는 도서관에 가서 소설 쓰는 방법을 다룬 책을 빌려 봅니다.

공부하고 연습해서 다시 소설을 써 봅니다. 그런데 내 글은 여전히 못 썼습니다. 머릿속에는 하나의 의문만 가득 찹니다.


■ 왜 나는 00 작가처럼 못 쓰지? ■


다시 소설 잘 쓰는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


제가 '글 못 쓰는 소설가'인 이유는 위와 같은 악순환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소설은 타인에게 보여주는 글이라서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을 신경 씁니다. 다른 사람의 비난을 받고 싶지 않아서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잘 쓴 책처럼 쓰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잘 쓰면 독자에게 인정받을 거라 착각합니다.


막연히 <잘 쓴 글>을 쫓으면 끊임없이 시선이 외부로 향합니다. 다른 저자의 책과 비교했을 때 비등하거나 더 잘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손은 내 글을 쓰고 있지만 머릿속은 끊임없이 타인의 글을 떠올립니다.


저 역시 소설 처음 쓸 때, 타인의 글처럼 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00처럼 잘 써야 소설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내 글에 집중하지 않고 맥락 없이 타인의 글을 추구하니까, 내 글을 쓸 수 없었습니다. 쓰다 지우기를 반복하고, 제대로 쓴 원고도 없으면서 매일 새로운 소설을 시작했습니다.


■ 나는 글 못 쓰는 소설가입니다 ■


소설 한 편 제대로 쓰지 못하는 나 자신이 '글 못 쓰는 소설가'라는 걸 알아차렸습니다. 잘 써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글 못 쓰는 소설가인데, 글을 좀 못 쓰면 어때'라는 생각으로 소설을 썼습니다.


스스로 '글 못 쓰는 소설가'인 걸 받아들였을 뿐인데, 외부로 향했던 시선이 나에게 돌아왔습니다. 타인의 글을 쫓는 게 아니라 내 글에 집중해서, 진짜 내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겁니다.


저도 평범한 사람이라 잘 쓴 글을 보면 '나도 00 작가처럼 쓰고 싶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 '글 못 쓰는 소설가'라는 걸 되뇝니다. 그래야 밖으로 향하는 시선을 나에게 돌릴 수 있으니까요.


■잘 써야 한다는 생각에 00 작가처럼 쓰려고 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저처럼 '글 못 쓰는 소설가'가 되어보세요. 그럼 그동안 알아채지 못했던 내 글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을 친구추가 하시면, 매주 소설 쓰기 Tip 칼럼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은 뭐하면서 놀까요?

안녕하세요! 글 못 쓰는 소설가, 글못소 입니다 :)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월 5월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15일 스승의 날
5월 22일 석가탄신일

5월은 가정의 달 답게, 놀거리가 풍부한 한 달 입니다 +_+

그래서 저도 재미난 일이 없을까 싶어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고민은 여전히 하고 있어서,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되면 바로 플친 분들에게 알려드릴게요 >_< /



★ 첫 번째. 글못소의 날
▶ 일시 : 5월 12일 토요일 10시
▶ 장소 : 강남역 1번 출구 '더 카페' (*카페이름입니다.)
▶ 주제 : 엄마가 아기가 되었다면 ?
▶ 참가신청 :
http://bit.ly/applyfornovelday

현재 자신이 소설 쓰는 방법을 일대일 코칭 받으면서, 흥미로운 주제로 단편 소설을 쓸 수 있는 날입니다.
글못소의 날에 집필한 원고는 추후에 출판이 될 예정이며, 기타 문의 사항은 [1:1 채팅]으로 문의주세요!



★ 두 번째, 그냥 만나! 왜? 심심하니까 !
▶ 일시 : 5월 26일 토요일
▶ 시간 : 11시 - 13시 / 17시 - 19시 (두 타임 중에 하나 선택)
▶ 참가비 : 카페에서 마실 개인 커피 값
▶ 신청방법 : [1:1 채팅]으로
"그냥 만나! 왜? 심심하니까! / 성함 / 연락처 / 참여시간/ 대화하고 싶은 주제(생략가능)"
을 적어주세요.

강남역 근처 카페에서 만나서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에게 궁금했던 내용이나 그냥 이야기나누고 싶다면, 카페에서 만나 편하게 이야기나눠요 >_< /

4월 28일 (토) 글못소의 세미나 안내

안녕하세요! 글 못 쓰는 소설가, 글못소 입니다 :)

저는 충북 제천에서 살고 있어서, 매주 금요일 외에는 항상 제천에 있는데요. 그래서 금요일 말고, 다른 요일에는 세미나 진행을 잘 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번주 4월 28일 토요일에 강남에 일이 있어서, 이번주에는 금요일, 토요일 이틀동안 서울에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주 4월 28일 (토)에 특별 세미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

★ 1. [글 못 쓰는 소설가의 소설 쓰기] 추가 세미나 ★

▶ 소설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 분들을 위한 세미나입니다. 소설 쓰기를 망설이게 하는 내면의 착각을 풀어서, 소설 쓰기를 편하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세미나입니다.

일시 : 4월 28일 (토) 11시 - 13시 (2시간)
장소 : 서울 강남역 1번출구 토즈타워
인원 : 선착순 2분 (이미 신청한 분이 계셔서, 카톡으로는 2분만 신청가능합니다.)
참가비 : 33,000원 (플친 할인 미적용)

---------

★ 2. [소설가를 위한 출판 시장의 변화 (부제 : 전자책 VS 종이책)] ★

▶ 글쓰기 부업 / 투잡 / 전업작가 / 버킷리스트 로 고민인 분들을 위한 세미나입니다. 어떻게 책을 출판할 수 있고, 이로 어떤 부가수입을 얻을 수 있는지를 중점으로 알려드리는 세미나입니다.

일시 : 4월 28일 (토) 16시 30분 - 18시 30분 (2시간)
장소 : 서울 강남역 1번출구 토즈타워
인원 : 선착순 3분
참가비 : 55,000원 (플친만 50% 할인 -> 27,500원)

-----------

* 카카오톡 외에 다른 플랫폼에서도 신청을 받고 있어서, 조기에 인원이 마감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참가비는 26일까지 전액 환불 가능하며, 27일 50% 환불, 28일 당일 취소는 환불이 안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 신청 방법 ★

1. 참가비를 국민은행 국민 921601 01 328825 예금주 이야기제국주식회사 로 입금.

2.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또는 '010-9428-0328'로 [성함 / 세미나 이름 / 현금영수증 신청 유무]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 결제 후 반드시 채팅창 또는 문자로 연락주세요. 문자를 보내지않으면, 참석자 명단에서 누락될 수 있습니다 ㅠㅠ

4월 21일 토요일 10시 : 소설가를 위한 전자책 끝장내기

안녕하세요 ^^

글 못 쓰는 소설가입니다.

최근 전자책 세미나를 진행했는데, 소설가를 위한 세미나도 마련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소설가를 위한 전자책 끝장내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 소설가를 위한 전자책 끝장내기 ☆

일시 : 4월 21일 토요일 10시-12시
장소 : 강남 (*구체적인 장소는 참여확정인 분들에게만 별도로 안내 예정입니다.)
참가비 : 55,000원
참가인원 : 선착순 5명 (예약이 아닌 입금자순 입니다.)
결제방법 : 우리은행 1002-653-769289 예금주 김자현 으로 입금

-----

* 세미나 내용 *
1. 출판시장의 변화
2. 소설가에게 종이책보다 전자책이 유리한 이유
3. 전자책 출판 프로세스

----

★ 신청 방법 ★
1. 55,000원을 우리은행 1002-653-769289 예금주 김자현 으로 입금.
2. 카카오톡 '이야기제국' 또는 '010-9428-0328'로 [성함 / "입금 유무" / "전자책세미나 참석" ]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 결제 후 반드시 채팅창 또는 문자로 연락주세요. 문자를 보내지않으면, 참석자 명단에서 누락될 수 있습니다 ㅠㅠ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