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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편하게 쓸 수 있는 생활영어를 배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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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Which is better?

Which is better?
< 어느 쪽이 더 나아? >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선택의 고민에
빠져서 살고 있는데요.

점심을 먹을 때에도 무얼 먹을지
아침에 옷을 입을 때에도 뭘 입을지
등과 같은 크고 작은 선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고민이 될 때 상대방에게
의견을 종종 물어보는데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Which is better?
"어느 쪽이 더 나아?"
"어떤 것이 더 나아요?"
"어느게 더 낫니?"
와 같은 의미의 질문입니다.

특정한 물건을 놓고 비교할 때에는
Which is better the red cap or blue one?
= 빨간모자와 파란모자 중 어느게 더 나아?
와 같이 문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물건이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누가 더 나은지 상대방에게 물어볼 때에는
Which 대신 Who 를 바꾸어 사용합니다.
Who is better, Eric or David?
= Eric 과 David 중에 누가 더 나아?
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영어] The typhoon is coming here

The typhoon is coming here
< 여긴 태풍이 오고 있어요 >

19호 태풍 솔릭(SOULIK) 소식 아시죠?
바로 6년만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에 극히 유의해야 하는데요.

오늘 오후부터 시작으로 해서
내일 24일 쯤에는 수도권을
직접 강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태풍에 우리 국민 모두 단 한명의
피해도 없길 바라면서 태풍과 관련된
영어표현을 한번 알아볼게요!

The typhoon is coming here
"여긴 태풍이 오고 있어요"
"태풍이 여기로 오고 있어"
와 같은 의미로 사용합니다.

태풍은 영어로 'typhoon' 인데요.
또다른 태풍관련 영어표현을 볼까요?
The typhoon warning has been issued
= 태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The typhoon SOULIK is moving north
=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어요
A typhoon started to blow
= 태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와 같은 관련 표현도 함께 참고하세요.^^

[생활영어] Please hold the line

Please hold the line
< 전화 끊지말고 기다려주세요 >

전화통화를 하면서 쓸 수 있는
영어표현 중 대표적인 표현으로
통화 중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생활영어 문장이랍니다.

통화를 하다가 다른 사람의
급한 전화가 걸려왔을 때나
혹은 잠깐 다른 일이 생겨서
통화를 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전화를 끊지말고 잠깐 기다려 달라고
말하고 싶을 때 사용가능합니다.

Please hold the line
"전화 끊지말고 기다려주세요"
"(전화 끊지말고)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깐만 기다려줘"
와 같은 의미로 사용합니다.

전화를 하고 있을 때 통화 중인
상대방에게 건넬 수 있는 표현인데요.

'hold the line' 은 영어에서
"1. 전화를 끊지 않고 기다리다
2. 현상을 유지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표현이니 외워두세요.^^

[생활영어] My dog needs his vaccinations

My dog needs his vaccinations
< 개에게 예방 접종하려고요 >

생활영어 회원 여러분들 중에서도
애완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다수 계시죠?
애완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요새 주변에도 굉장히 많은데요.

애완동물 중 대표적인 동물!
바로 강아지인데요.
애견들도 사람과 같이 병원에서
때에 맞추어 예방접종이 필수인데요.

이렇게 내가 키우는 동물의
예방접종을 하려고 할 때
쓸 수 있는 생활영어입니다.

My dog needs his vaccinations
"개에게 예방 접종하려고요"
"제 강아지 예방접종이 필요해요"
"강아지 예방접종 좀 해주세요"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vaccination' 은
'백신(예방)접종' 을 뜻하는데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대상 관계없이
예방접종을 의미하는 표현이랍니다.

생활영어 표현 꼭 기억해두시고
예방접종도 놓치지말고 하시길 바래요.^^

[생활영어] I hope it rains soon

I hope it rains soon
< 비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 >

요즘 날씨는 폭염이 이어지고
비는 계속해서 오지 않다보니
비라도 좀 왔으면 좋겠다
혹은 비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이렇게 비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생활영어표현입니다.

I hope it rains soon
"비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
"비가 곧 왔으면 좋겠어요"
"빨리 비가 내렸으면 좋겠어요"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I hope~' 는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하면 좋겠다, ~하길 바란다'
라는 뜻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추가적으로 비슷한 표현을 보면
I wish it would rain
= 비가 왔으면 좋겠어
I hope it rains a lot
= 비가 많이 왔으면 좋겠다
와 같은 표현도 함께 참고하세요.^^

[생활영어] The postage costs more than the goods

The postage costs more than the goods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우리나라 옛 속담 중에서
일상생활 속에서도 요새 자주
쓰이는 표현 중 이런 말이 있는데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물건 값보다 배송비나 포장비가 더 들때
혹은 점심으로 먹은 밥값 보다
오히려 디저트 비용이 더 나왔을 때
이와 같은 상황에서 우리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어에서도 이런 표현이 있는데요!

The postage cost more than the goods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와 같은 의미로 사용합니다.

위 문장을 그대로 직역해보면,
'우표 값이 물건 값보다 더 든다'
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해석하면 뜻은 다르지만
비슷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같은 의미의 표현이라는걸 알 수 있죠?^^

[생활영어] It's off

It's off
< 그건 상했어 >

요즘과 같이 날씨가 더울 때
음식을 냉장이나 냉동보관을 하지않고
밖에 두면 하루도 채 가지 못하고
금방 상해버리고 마는데요.

음식이 상하면 냄새도 나고
벌레도 꼬이니 이렇게 더운 여름철에는
음식관리나 보관에도 신경을 써야하는데요.

이렇게 음식이 상했을 때에는
생활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매우 간단한데요!^^

It's off
"그건 상했어"
"그건 상했어요"
와 같은 의미로 사용합니다.
어떤가요? 매우 간단하죠?^^

형용사 'off' 를 사용하면
영어에서 '상했다' 라는 뜻이 되는데요.
다른 예문으로 알아볼까요?

The milk is off = 그 우유 상했어
I think It's off = 이거 상한거 같아요
와 같이 다양하게 사용가능합니다.^^

[생활영어] Can I make a reservation?

Can I make a reservation?
< 예약할 수 있을까요? >

우리는 해외 여행을 갈 때에
호텔이랑 비행기부터
일상생활 속에서는 간단하게
레스토랑이나 음식점 등을
방문할 때에도 예약을 하는데요.

이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예약을 하고자 할 때
우선 예약이 가능한지부터
전화를 통해 확인하는게 순서겠죠!
영어로 어떻게 물어볼 수 있을까요?

Can I make a reservation?
"예약할 수 있을까요?"
"예약할 수 있나요?"
"예약 가능한가요?"
와 같은 의미의 질문입니다.

우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할 때
물어볼 수 있는 간단한 질문입니다.

특히 해외의 유명맛집의 경우에도
미리 점심이나 저녁시간에 사전에
예약을 해두지 않는 경우,
대기시간이 굉장히 길어 못먹거나
많이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꼭 사전에 예약전화를 걸어
Can I make a reservation?
이라고 물어보면 좋겠네요.^^

[생활영어] Please accept my apologies

Please accept my apologies
< 제 사과를 받아주세요 >

누군가에게 실수나 잘못을 한 뒤
상대방에게 나의 잘못을 정중하게
사과를 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한데요.

상대방에게 용서를 구할 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알려드립니다.

Please accept my apologies
"제 사과를 받아주세요"
"내 사과를 받아줘"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더욱 정중하게 나의
사과를 표현하고자 할 때에는
Sincerest (진심으로) 라는 단어를
문장에 넣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lease accept my sincerest apologies
= 저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주세요
와 같은 의미로 사용가능하답니다.^^

[생활영어] Where can I pay for this?

Where can I pay for this?
< 이거 어디서 계산하는 건가요? >

어떤 물건을 구입하려고 고른 뒤에
혹은 매장에서 옷이나 신발 등을 고른 뒤
계산하려고 아무리 찾아봐도
계산대를 찾기 힘든 경우가 간혹 있죠.

이럴 때엔 근처에 있는 직원을 통해
어디서 계산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방법이 가장 빠른데요!

계산을 어디서 할 수 있는지
물어볼 때 쓸 수 있는 영어표현입니다.

Where can I pay for this?
"이거 어디서 계산하는 건가요?"
"이거 어디서 계산할 수 있어요?"
"계산 어디서 해야해요?"
와 같은 의미의 질문입니다.

해외여행 중에 쇼핑을 할 때나
혹은 레스토랑 식사를 한 뒤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인만큼
꼭 외워두시길 바랍니다.^^

[생활영어] I'm thirsty

I'm thirsty
< 목이 말라요 >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땀도 자주 흐르고
몸에 수분이 부족해져서
자꾸 목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데요.

이렇게 목이 마를 때
쓸 수 있는 생활영어표현입니다.

I'm thirsty
"목이 말라요"
"나 목 말라~"
"저는 목이 마릅니다"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thirsty' 는 영어단어로
'목이 마른, 갈증이 나는'
이라는 뜻의 단어입니다.
매우 간단한 표현이죠?^^

배가 고플 때 I'm hungry 와 같이
목이 마를 때엔 I'm thirsty
꼭 기억해두세요!

생활영어 회원여러분들!
특히 요즘 같은 폭염의 날씨에는
물을 자주 마셔주세요.^^

[생활영어] This is unheard of

This is unheard of
< 이건 들어본 적이 없어요 >

요새 말로 '듣.보.잡'
이라고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쓰는 약자가 있습니다.

듣보잡은 말그대로
'듣도 보도 못한 잡스러운 것'
을 뜻하는 일종의 약자입니다.

누군가 어떤 말을 하는데
전에는 들어보지 못한 말을
할 때에 쓸 수 있는 영어표현입니다.

This is unheard of
"이건 들어본 적이 없어요"
"이건 들어본 적이 없다"
"이건 전례가 없는 일이다"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unheard of' 는
'들어보지 못한, 전례가 없는'
이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생활영어] I got dumped by him

I got dumped by him
< 저는 그 남자에게 차였어요 >

연애를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때로는 이별을 통보 받는
즉, 실연을 당할 때도 있는데요.

이럴 때 보통 우리는 친구에게
'나 차였어' 라는 표현을 합니다.
영어에서는 어떻게 표현가능할까요?

I got dumped by him
"저는 그 남자에게 차였어요"
"나는 그에게 차였어"
"나는 그 남자로부터 실연당했어"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dump' 라는 단어는
'~를 차다'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버리다, 떠넘기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영어단어입니다.

반대로 내가 누군가를 찼을 때에는
I dumped him today
= 나는 오늘 그를 찼어
와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생활영어] We hit it off

We hit it off
< 우린 죽이 잘 맞아 >

누군가와 대화를 하거나
어떤 일을 함께 하는데 있어
호흡이나 궁합이 척척 잘 맞을 때
둘이 죽이 잘 맞는다는 표현을
흔히들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데요.

친한 친구나 유달리 나와 잘 통하고
죽이 잘 맞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요.
이런 사람을 두고 쓸 수 있는 표현!

We hit it off
"우린 죽이 잘 맞아"
"우리는 찰떡궁합이야"
"우리는 죽이 참 잘 맞아요"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hit it off (with somebody)'는
'(~와) 죽이 맞다' 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즉, 서로 죽이 잘 맞거나
잘 통하는 상대방을 가르켜
쓸 수 있는 생활영어표현이랍니다.^^

[생활영어] How was your vacation?

How was your vacation?
< 휴가는 어땠어요? >

생활영어 회원 여러분들은
여름 휴가를 계획하셨나요?
여름휴가를 일찍이 벌써 다녀오신
분들도 계시고, 혹은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과 8월 중
여름휴가를 많이들 떠나실텐데요.

여름휴가를 다녀온 뒤에 사람들끼리
흔히 나누는 대화 중 하나!

How was your vacation?
"휴가는 어땠어요?"
"너 이번 휴가는 어땠어?"
와 같은 의미의 질문입니다.

혹은 휴가를 아직 떠나기 전인
상대방에게 여름 휴가 계획을 물어볼 때는
Do you have any plan for summer vacation?
= 이번 여름 휴가에 계획 있어요?
Where will you go during your day off?
= 휴가 때 어디로 갈 거에요?
와 같은 질문도 함께 사용해보세요.^^

[생활영어] I got a missed call from you

I got a missed call from you
< 부재중 전화가 있길래 전화드렸어요 >

어떤 일을 하다가 바빠서 혹은
영화를 보거나 다른 볼일을 보다보면
우리는 종종 전화가 오는 것을 놓치는데요.
전화를 못받고 놓치게 되면 핸드폰에는
부재중 전화 알림이 표시가 되는데요.

아는 사람의 전화가 있을 수도 있고
또는 모르는 전화번호에서 와 있는
부재중 전화일수도 있겠죠~

이렇게 부재중 전화를 받으면 다시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게 되는데
이때 쓸 수 있는 생활영어표현입니다.

I got a missed call from you
"부재중 전화가 있길래 전화드렸어요"
"당신으로부터 부재중 전화가 와있어서요"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즉, 전화를 못받았을 때
상대방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부재중 전화가 와있어서 전화를 했다고
말할 때 쓸 수 있는 전화관련 표현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쓸 수 있는
유용한 영어표현이니 꼭 익혀두세요.^^

[생활영어] You have to pay before

You have to pay before
< 선불입니다 >

패스트푸드점이나 카페는
대부분 메뉴를 주문하면서 사전에
결제를 해야하는 선불결제 방식이죠.
레스토랑이나 식당에서는 대부분
식사 후 나가면서 계산을 하지만,
일부 식당의 경우에는 주문할 때
선결제를 해야하는 곳도 있는데요.

이렇게 미리 결제를 해야하는
선결제, 선불결제는
영어에서 어떻게 표현할까요?

You have to pay before
"선불입니다"
"선결제해주셔야 합니다"
"선불로 결제해주셔야 해요"
와 같은 의미로 사용합니다.

여기서 'pay before' 는
'전에 지불하다, 먼저 지불하다'는 뜻의
즉, 선불/선결제를 뜻하는 영어표현입니다.

이제는 해외에서 음식점이나
카페 등에서 선결제를 요청받을 때
당황하지 말고 계산을 하시면 되겠죠?^^

[생활영어] I had food poisoning

I had food poisoning
< 나 식중독에 걸렸어 >

지금과 같이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철에는 음식을 잘못 먹으면
특히 생선회, 해산물 등 날음식을
잘못 섭취하게 되면 식중독에
걸리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요.

식중독에 걸렸을 때
쓸 수 있는 생활영어표현입니다.

I had food poisoning
"나 식중독에 걸렸어"
"저 식중독에 걸렸습니다"
"나 식중독에 걸렸었어"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food poisoning' 은
'식중독' 을 뜻하는 영어표현입니다.

[식중독 예방 3원칙]
식중독은 일종의 세균성 질병으로
예방의 3원칙으로 팁을 알려드리면
1) 위생적인 원재료를 사용
2) 식품을 냉동 또는 냉장보존
3) 음식을 가열하여 섭취
라고하니 사전에 알아두시고
올 여름철 식중독 미리 예방하세요.^^

[생활영어] Just act normal

Just act normal
< 평소처럼 해~ >

친구가 시험을 앞두고 긴장할 때
직장동료가 승진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혹은 이와 같이 상대방이 무엇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을 때
상대방에게 주로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긴장한 상대방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생활영어 표현이라고 볼 수 있겠죠?

Just act normal
"평소처럼 해~"
"그럼 평소처럼 해"
"평범하게 행동해"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act 대신 be를 넣어
Just be normal 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긴장한 사람에게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사용하지 않고 다른 상황에서 쓴다면
'너 좀 그냥 평범해질래?'
'너 좀 평범하게 행동할래?'
와 같은 의미로 전달될 수도 있으니
상황에 맞추어 잘 사용해야겠죠?^^

[생활영어] How come?

How come?
< 어쩌다가? >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상대방에게
어떤 일이나 결론에 대해서
이유를 물어볼 때 흔히 자주 쓰는
표현 중 하나로 '어쩌다가?' 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말그대로 어떤 일에 대해 원인을
물어볼 때 쓰는 생활영어입니다.
영어에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How come?
"어쩌다가?"
"왜? 어쩌다?"
"어째서?"
와 같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How come? 은 현지에서도
실상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Why?' 와 비슷하게 사용되죠.^^
하지만 Why (왜) 보다는 조금 강한 느낌?
'(도대체) 왜? 어쩌다가? 어째서?'
와 같은 의미의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위의 문장이 조금 짧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위 문장의 완성형태로는
'How come+주어+동사'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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