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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신년 인터뷰 <북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

"군사도발에 맞서 동맹국인 미국과 긴밀히 소통해야 하지만, 경제와 민생을 위해서는 중국과의 관계 회복해야 한다. 파탄난 외교 복원을 위해 노력하는 대통령에게 ‘사대외교다’ ‘동맹을 무시한다’ 시비 걸면 안된다. 미국 러시아 중국 다녀보니까 문재인 정부 외교는 잘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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