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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지킴이 추미애!

2002년 후단협이 ‘후보교체론’ 주장할 때, 추미애는 노무현 지킴이로 앞장 섰습니다.

“민주적 절차가 생명인 민주당이 국민경선이라는 민주적 절차로 뽑은 후보를 단순히 여론지지가 낮다는 이유로 바꾼다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우리에게는 국민이 뽑은 후보를 바꿀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국민경선으로 국민을 참여시켜 뽑은 후보를 몇 달 만에 버리고 당 밖에 있는 누구라도 인기 높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후보로 모셔온다면 민주당은 다시는 국민경선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노무현 후보와 인간적으로 각별한 인연이 없었던 추미애가 노무현 지킴이로 앞장 섰던 것은 ‘노무현이 당선된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정치공학(政治工學)보다 원칙(原則)이 더 중요하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 자세히 보기 ☞
http://blog.naver.com/choovision/221073083827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당_대통령_메이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우리_미애도_하고싶은거_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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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석10월 3일 오전 03:31

김대중 정신으로 무장하신
추대표님 멋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