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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친구 11,500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당_대통령_메이커 #100만당원 #100년정당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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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강아지 껴안고 눈물 흘린 까닭은?

추미애 대표는 강아지 '테리'와 19년째 같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100세 할아버지라 심장,관절도 안 좋은데 치매까지 왔답니다.
테리와의 추억을 회상하던 추댚, 눈물 글썽글썽 목 메어..

※ 추미애 동물보호법 미스테리! ☞
http://blog.naver.com/choovision/221115845564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 하라!>

"38년 전 이곳 부산, 마산의 시민과 학생들은 계엄군의 총칼 앞에 어떤 두려움도, 주저함도, 망설임도 없이 혼연일체가 되어 유신 철폐, 독재 타도를 외쳤다.
부마항쟁이 없었다면 10월 유신은 끝나지 않았을 것이다."

부마민주항쟁 38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추미애 대표.
기념사 내용 보기.
http://blog.naver.com/choovision/221118332775

적폐청산(국민들의 염원) vs 정치보복(낡은프레임)

이명박에 대한 정치보복? No! 적폐청산!

“국민들께서 민주당에 전달해 주신 추석민심의 핵심은, 제대로 적폐를 청산해서 나라다운 나라 만들어 달라는 것! 국민들께서 힘을 주셨다.”

“국정원이 보수 단체와 손잡고 김대중 대통령 노벨상 수상 취소 공작. 국가기관을 통해 민주질서를 유린하고 국익을 손상시킨 mb정부 개탄. 철저한 진상 조사!”

사익 추구 수단으로 국가권력을 악용한 이명박근혜 정권 시절의 부패를 단죄하고 사라졌던 정의를 회복하는 것이 어떻게 ‘정치 보복’인가?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적폐청산을 통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내는 길에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다

추미애대표의 최고위 모두발언 보기
m.blog.naver.com/choovision/221113240452

노무현 대통령님 노제에 관한 비화

김제동 사찰 담당 국정원 직원
"제동씨!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노제 사회를 맡았으니 1주기 때는 안 가도 되지 않느냐? 제동 씨도 방송을 해야 하지 않느냐?"

이게 나라냐?

※ 노무현 대통령님 노제 비화! ☞
blog.naver.com/choovision/221096940662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땅이 먹는다. ⇒ 지대개혁!

"누군가 필요 이상으로 많이 갖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는 인간다운 생활도 할 수 없다!"

정기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양극화·불평등 해소방안으로 헨리 조지(Henry George)의 사상에 주목하였습니다.

“가난의 원인은 ‘토지 대물림’이고 불평등이 우리 사회를 망친다.”라며
“세금을 ‘토지세’ 하나로 단일화 하자.” 주장했던 인물!

그런데, 일부 언론은 헨리조지의 사상을 ‘사유재산제를 부정하고 토지를 몰수하는 혁명’이라며 빨갱이 사상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헨리 조지는 사유재산을 존중하였기 때문에 토지 몰수가 아니라 토지세를 주장한 것입니다.
토지 독점으로 인한 불평등과 부조리를 점진적이고 친시장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했던거죠.

대표적인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도 소득세율이 90%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공산주의 혁명을 막고 시장경제를 튼튼하게 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헨리 조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회개혁은 고함·아우성·불평·비난으로 달성되지 않는다. 정당을 결성하고 혁명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사회개혁은 생각의 각성과 사상의 진보를 통해 달성된다. 올바른 생각이 없으면 올바른 행동이 나올 수 없다. 힘은 항상 대중의 손에 있다. "

"혁명을 통해 자본주의를 끝장 내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자!"고 했던 공산주의자 마르크스(Karl Marx)와는 전혀 다른 사상입니다.

상위계층 소득의 태반은 임대료에서 발생합니다.
대한민국 상위 1%가 개인 부동산의 55.2%를 소유하고, 상위 10%가 97.6%를 소유하고 있는데
국세청은 유독 부동산 임대소득에 대해서만큼은 지나치게 관대합니다.
정치인·관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부동산 부자들이 폭리를 취할수록 집 없는 서민들은 집세인상으로 고통받습니다.

부자에게는 명예를~
서민에겐 인간답게 살 권리를~
사랑이 넘치는 대~한민국!

※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방법? ☞
blog.naver.com/choovision/221090391953

추미애의 노무현 탄핵 - 비하인드 스토리

‘노무현 탄핵’을 추진하던 민주당 조순형 대표는
“당이 존망의 기로에 서있는 지금 모두 빠짐없이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우리는 진정한 용기를 발휘해야 합니다.”
라며 민주당 의원들을 결속시키려 했습니다.

동조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시중에는 탄핵 찬성여론이 더 높습니다. 우리가 탄핵하면 지지세력을 결속시키고 힘을 얻게 됩니다.”
라며 맞장구를 쳤습니다.

‘노무현 탄핵’에 대해 우려를 하는 국회의원들도 있었지만 눈치만 보며 그 누구도
“조순형 대표의 ‘역린’을 건드릴 수는 없다”
고 하였습니다.

민주당의 막내인 추미애가 나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의원총회가 열렸습니다.
추미애는 ‘3불가론’을 논거로 제시하며 탄핵에 반대하였습니다.

"첫째, 탄핵 대신 개혁을 선택해서 지지층의 동요를 막아야 합니다!
둘째, 탄핵찬성 여론이 탄핵반대 여론보다 약간 우세하다고 해서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탄핵은 한나라당이 주도하고 있고 오히려 민주당 지지층은 탄핵으로 한나라당이 득세할까 두려워합니다.
셋째,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강행하면 민주당은 선거에서 맥도 못 추고 참패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내 서열 2인자인 최고위원이 당론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니가 뭔데 그러냐?”
“니가 버티니까 우리가 부도덕한 일하는 것처럼 보인다!”
“너 혼자 잘났냐?”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더 이상 분노의 감정에 매몰돼 있는 의원총회의 분위기를 바꿀 수가 없었던 추미애는 퇴장했습니다.

민주당 조순형 대표는 공천권을 가지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협박해서 기어코 탄핵 찬성 서명을 받아냈습니다.
심지어
“한나라당보다 찬성 비율이 낮으면 탄핵주도권을 뺏깁니다!”
라며 한나라당과 탄핵주도권 경쟁까지 벌였습니다.
한치 앞의 민심을 모른 채...

추미애가 끝까지 탄핵에 반대하자 민주당은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구치소에 수감된 의원들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들의 서명까지 추가해 탄핵을 밀어붙이기 위해서였습니다.

"감옥 간 분들 표까지 긁어모아 대통령 탄핵을 한다는 것은 민주당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것입니다.
범죄혐의를 받고 수감된 사람들인데 그분들까지 대통령을 범죄혐의를 묻는 탄핵을 한다면 국민이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민주당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차라리 내가 표를 드리겠습니다."

결국 추미애는 “당론에 따르겠다”고 합니다.

강변북로를 타고 지역구로 향하는 길에 차창 밖으로 불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한강의 물결을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1년 내내 같은 지지자들을 놓고 서로 짐승처럼 물고 뜯으며 영역싸움을 벌인 것의 종말이 이런 식으로 끝장나는구나!"

추미애 1년, 돌파의 리더십

추미애 대표는 취임 이래 “당원과 지지자를 대변해야 하는 당 대표로서 법과 원칙이라는 측면에서 타협하지 않는” 스탠스를 지키며 중요한 국면을 돌파해왔다.
이는 그간 있어왔던 작은 분란과 소동의 원인이 되기도 했지만, 그러면서도 절묘한 “역할 분담”을 통해 결과적으로 늘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왔다.

"3자 구도에서도 이길 수 있는 튼튼한 야당"

대선 승리가 가장 중요한 과제였던 당 대표 선거에서 그는 이러한 원칙주의로 당원과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총선에서 40석의 제3당으로 부상한 국민의당과의 통합 혹은 연대를 제1 의제로 제시한 김상곤, 이종걸 후보에 대해 추미애 대표는 “3자 구도에서도 능히 이길 수 있는 튼튼한 야당론”을 주장했다.
그의 주장은 국민의당과의 통합과 연대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3당 구조를 고착화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았고, 반기문이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야권이 분열된 상태에서 자칫 무모해 보이는 측면이 있었지만 그는 “강한 정당의 건설로 전국적인 지지와 함께 호남 유권자들을 이끌어오는 통합”을 주장하며 원칙을 고수했다. 이는 당내 분란과 단일화의 악몽에 진절머리를 내는 “당원과 지지자”의 염원을 가장 강력하게 대변한 것이었다.

"탄핵은 선택이 아니라 국회의원의 의무"

추대표의 돌파력이 가장 빛났던 순간은 바로 탄핵 국면이었다. 여당의 의석이 120석을 넘는 상태에서의 대통령 탄핵이란 이론적으로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그는 탄핵 여론이 50%를 채 넘기지 않은 초반에는 정치적 해결에 주력하면서 여권의 실책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로 탄핵에 대한 국민의 압력이 극에 달하고 영수회담 무산으로 정치적 해결의 가능성이 사라진 것을 확인한 직후 그는 즉시 당의 총의를 모아 “타협 없는 탄핵”의 원칙을 세우고, 이후로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탄핵을 향한 일점 돌파의 자세를 견지했다.
특히 새누리당 비박계의 협조가 필수불가결의 조건이었던 구도에도 불구하고 그는 “탄핵은 설득과 선택의 문제가 아닌 국회의원의 의무”라며 압박했고, 가결 가능성에 대한 의문과 회의에 대해서도 “가결 가능성은 논할 필요가 없다. 중단된 국정을 회복하기 위해 탄핵을 조속히 가결시켜야 한다는 원칙이 있을 뿐”이라며 비타협적인 자세를 고수했다.
박근혜의 “정치권이 절차 정해주면 자진 하야” 담화 후 비박계와 국민의당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추대표는 당의 일치된 의견으로 “12월 2일 탄핵안 상정”의 원칙을 밀어붙였다. 이 시점이 바로 민주당 지지율 고공행진의 출발점이었다. 추대표는 국민의 압력이 최고조에 달할 때를 기다려 강경 노선으로 좌표를 잡았고, 이 노선을 견지함으로써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스스로 부여한 과제 "21세기 플랫폼 정당"

집권여당 대표 2기를 맞으면서 추대표는 “21세기 플랫폼 정당으로의 혁신”이라는 과제를 스스로 부여했다. 극심한 여소야대 구조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고 뒷받침해야 하는 기본적인 과제에, 지방선거 승리라는 또 다른 절체절명의 과제를 안고 있는 당의 입장에서는 쉽게 떠올리기 어려운 부담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장기 집권, 더 나아가 미래 정치를 주도한다는 측면에서는 시의적절하면서도 피할 수 없는 과제이기도 하다. 그는 당내의 반발과 잡음을 뚫고 이 과제를 의제화하고 추진체인 정발위를 발족시켰다.
추대표는 지금까지 ‘독단적’이라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중요한 국면에서는 당의 총의를 따르는 모습을 보여 왔다. 작게는 대표 선출 직후 전두환을 예방하기로 했던 것에서부터, 박근혜와의 영수회담, 대선 후 인사추천위원회 설치, 그리고 최근의 정발위 문제에 이르기까지 일단 추진하다가 반발이 생기면 당의 총의에 따르거나 원만한 타협을 이끌어 냈다.
‘독단’과 ‘돌파’는 종이 한 장 차이다. 추대표가 ‘역할 분담’의 효용을 높이고, 당내의 선제적인 소통을 통해 ‘독단’의 소지를 줄인다면 추미애 특유의 ‘돌파의 리더십’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 기사원문 ☞
http://news.newbc.kr/news/view.php?no=622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

- 2017년 8월 27일 (일) 오전 11시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사 (
dmaps.kr/344ef)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당_대통령_메이커
‪#100만_당원_100년_정당‬
‪#문재인_대통령_성공_지킴이‬
‪#2018_지방선거_승리‬ #선거의_여왕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취임 1주년!

추댚의 365일, 영상으로 보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당_대통령_메이커
‪#100만_당원_100년_정당‬
‪#문재인_대통령_성공_지킴이‬
‪#2018_지방선거_승리‬ #선거의_여왕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

- 2017/8/27(일) 11:00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사 (
dmaps.kr/344ef)
※ 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 예정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당_대통령_메이커

건국절 논란 팩트폭격!

해마다 광복절이냐? 건국절이냐? 논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은 1919년일까요? 1948년일까요?
1919년,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고 한다면 친일파들은 모두 국가를 배신하고 이적행위를 한 반역자이자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1948년,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고 한다면 친일행위들은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빠지는 면죄부를 얻게되는 것입니다
건국절 논란에 종지부를 찍는 팩트폭격!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당_대통령_메이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우리_미애도_하고싶은거_다해~

노무현 지킴이 추미애!

2002년 후단협이 ‘후보교체론’ 주장할 때, 추미애는 노무현 지킴이로 앞장 섰습니다.

“민주적 절차가 생명인 민주당이 국민경선이라는 민주적 절차로 뽑은 후보를 단순히 여론지지가 낮다는 이유로 바꾼다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우리에게는 국민이 뽑은 후보를 바꿀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국민경선으로 국민을 참여시켜 뽑은 후보를 몇 달 만에 버리고 당 밖에 있는 누구라도 인기 높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후보로 모셔온다면 민주당은 다시는 국민경선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노무현 후보와 인간적으로 각별한 인연이 없었던 추미애가 노무현 지킴이로 앞장 섰던 것은 ‘노무현이 당선된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정치공학(政治工學)보다 원칙(原則)이 더 중요하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 자세히 보기 ☞
http://blog.naver.com/choovision/22107308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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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표는 언컨트롤러블(The Uncontrollable)!

2007년 가을,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이 검사 등 법조계와 정치인들에게 돈을 돌렸다고 양심선언을 하면서, 삼성 이건희 회장 지시사항이 적혀있는 정치·법조계 로비 문건을 공개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충격적인 삼성 내부 문건에는 ‘돈 안 받는 사람(추미애 등)’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추미애가 '현금이 가득 들어있는 골프백'을 돌려 보냈던 사건 때문입니다
삼성공화국의 황제인 삼성 이건희 회장도 컨트롤(Control)할 수 없었던 정치인이 바로 추미애였습니다
추미애 대표는 언컨트롤러블(The Uncontrollable)입니다
추댚을 컨트롤(Control)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추미애의 신념(信念)과 원칙(原則)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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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사건의 진실을 밝히다!

모르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제주 4.3 사건, 제주 인구 약 27만명 중 3만명 이상의 제주도민이 '빨갱이'로 몰려 군과 경찰에 의해 학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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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을 만나다!

"나에게 운명처럼 맞닥뜨린 정치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한번 해보자!"라고 결심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김대중 총재를 만난 추미애
그러나 첫 인상은 대실망!
시대에 빚진 마음으로, 인생을 건 심정으로 사표까지 내고 왔건만...
김대중 총재는 지팡이 짚고 나오시고, 혼자 의자에 앉지도 못하시는 노인 ㅠㅠ
온갖 고초를 겪으며 민주주의를 지킨 낙락장송(落落長松)
그러나 추미애는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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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만들기 선봉에 선다!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을 앞두고 추미애는 김대중에게 말합니다
"저는 대구로 내려가서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대구로 간 추미애가 유세단을 만들려고 하자
“유세라꼬예? 큰일납니더. 절대 안 됩니더. 우리 당 간판 들고 유세하고 돌아댕기다가 돌 맞아 죽십니더!”
선거 운동의 가장 기본인 유세를 말리는 것이 너무나 의아했습니다
1992년 대통령선거 때 평민당 운동원들이 유세를 하다가 날아온 돌을 맞고 유세를 하지 못했던 적이 실제로 있었을 정도로 대구의 지역감정은 고질병이었습니다
추미애는 지역감정의 악령으로부터 대구를 구하는 잔다르크가 되기로 마음고, [잔다르크 유세단]이라는 이름 하에 선거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 이제 우리를 감싸고 있는 지긋지긋한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벗어 던져야 합니다. 여러분! 박정희 대통령이 63년 대통령선거에서 윤보선 후보에게 이긴 표차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전국에서 15만 표차로 겨우 이겼습니다. 그때 호남에서만 무려 35만 표차로 이겼습니다. 67년 대통령 선거 때도 호남에서 이겼습니다. 호남사람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당선시켰습니다. 그때 호남사람들은 영남사람을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영남대통령을 반대하기는커녕 영남대통령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혹시 마음속으로 호남대통령은 싫다고 생각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여러분 외국에 있는 동포를 생각하십시오. 그들이 미국에서, 일본에서 차별 받는다면 우리가 구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역감정조차 버리지 못한다면 어떻게 떳떳하게 동포가 차별대우를 받는 것을 따질 수가 있겠습니까? 통일이 되면 하나가 돼 잘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동서가 갈라졌는데 남북이 통일된다고 하나가 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가 돼야 합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가 지역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 모릅니다. 여러분, 이 고장 출신 저 추미애는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제발 이번에 지역감정이라는 말을 아예 없애 버립시다!"

1997년 12월 18일 밤,
추미애는 김대중 대통령 내외가 국민들께 손을 흔들며 당선인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추다르크는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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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내가 남성 黨대표라면 감히 '언컨트롤러블'이라 했을까"

- 요즘 문 대통령 지지자 온라인 커뮤니티는 추 대표에 대해 '추다르크' '더 탱크' '가디언'이라며 추앙 일색이라더군요. 당초 추 대표는 친문(親文) 세력은 아니지 않습니까?

"김대중 때도 저는 동교동 가신이 아니었고, (웃음) 어느 누구에게도 살랑살랑해서 가깝게 한 적은 없습니다.

- 그런데 이들이 갑자기 왜 이럽니까?

"문재인 지지자들은 '이니(문재인 애칭)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들 합니다. 제가 권력을 공유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런 가치를 공유하려는 걸 아니까요.

- 문 대통령의 방패막이 역할을 하기 때문인가요

"제가 그런 가치에 공감하고 문 대통령과 같은 방향으로 간다고 보는 거죠. 그 지지층이 우쭈쭈쭈 해주기를 겨냥해 그렇게 한 것은 아닙니다. 국민의 편에 서는 가치이지요. 정치를 하는 이상 그런 가치를 가져야 하는 거죠."

- 문재인 지지 세력을 확보하니 추 대표에게는 지금이 정치 인생의 최고 전성기라고 할 수 있겠군요.

"(웃음) 꽃가마를 타야 전성기죠. 몸무게가 빠질 정도로 힘들어요. 제가 오뚝이처럼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양심에 비춰 떳떳하게 살아왔기 때문이죠…. DJ가 '마누라와 자식 앞에서 당당하면 가시밭길에 서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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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

‪‪전두환 독재정권의 횡포가 극에 달하던 1986년, 검찰은 불온서적 단속이라는 명목으로 전국의 서점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행하였습니다.
김대중의 <옥중서신>이나 조세희의 소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같은 책들이 '불온서적' 명단에 있었습니다.
전국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이 다 발부되었는데, 유일하게 춘천지방법원에서만 압수·수색 영장만 기각되었습니다.
한 병아리 판사에 의해...
naver.me/5oVqSH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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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증세가 세금폭탄? 명예과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하였습니다

"포용적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부자증세, 즉 연소득 2천억 원 초과 초대기업 법인세 3% 인상, 연소득 5억 원 초과 초고소득자 소득세 2% 인상을 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OK”하였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부자증세’를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야당들은 ‘세금폭탄’이라며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는 이번 증세는 '명예과세'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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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냄비받침> 예고편 영상

2017년 7월 18일 (화) 밤 11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
KBS2 <냄비받침>에 출연!
버럭 이경규도 급공손 모드로 바뀌게 한 그녀의 비법!
카리스마? No, 팔짱!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당_대통령_메이커 #추미애의_모든_것!
오늘 밤 11시, KBS2 <냄비받침>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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