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전기신문친구 1,498

전기 에너지 전력 원자력 그린비지니스 신재생에너지 산업분야의 전문 언론매체 '전기신문'입니다.

포스트 메뉴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8월 19일 자)

(기획) 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전력기기 R&D 메카로 우뚝
https://bit.ly/2z3VDMu

2분기 발전5사 모두 ‘1000억원대’ 영업손실
https://bit.ly/2P8sBG2

스마트에너지협회 9월 출범식 예정…회원사 유치 총력
https://bit.ly/305QQpr

도심내 전기공사 맞춤형 안전매뉴얼 배포
https://bit.ly/2YNp8kO

인천공항 누적여객 7억명 ‘돌파’
https://bit.ly/2Z7L3hX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8월 16일 자)

IP기반 스타트업 늘리고 특허침해 손배액 강화한다
https://bit.ly/2NgQOb1

오스트리아 AMS, 글로벌 조명기업 오스람 인수 추진
https://bit.ly/2OWh1Ok

[단독]태양광 설비 인증 사각지대...허위신고에도 보조금
https://bit.ly/2H9QCX1

전기공사 시공개선 사례집 ‘인기’
https://bit.ly/2Hn4MEv

소방시설협회, 세종시 이전 준비 ‘착착’
https://bit.ly/2N7Q1sO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8월 14일 자)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첫 사례 ‘e-고팡 차징 스테이션’, 스마트시티 에너지 플랫폼의 시작
https://bit.ly/2YH8kfa

홍성규 전선조합 이사장 “연말이면 미래성장위 성과 나올 것”
https://bit.ly/2YJKlMn

근로기준법 개정 한전·발전사 추가 인건비 상승 불가피...기재부는 ‘미지근’
https://bit.ly/2YIaFXu

개통 10년, 제2의 도약 맞이한 서울지하철 9호선
https://bit.ly/2YKllVz

LH, 분당 오리사옥 공개경쟁입찰 매각 추진
https://bit.ly/2ZZ9AH6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8월 12일자)

올 여름, 전력수급 위기 없이 넘어가나
https://bit.ly/33oSdBC

신고리 5·6호기 건설 ‘주 52시간’ 장벽…협의 시한 ‘다음 주’
https://bit.ly/2MQrCIa

폭염 속 아파트 정전사고 연중행사 되나(3.끝) 인력은 부족하고…열악한 환경 놓인 전기안전관리자
https://bit.ly/2Kn8iAk

전기신문, 대학생 SNS 기자단 발족
https://bit.ly/2yMD3bp

대전터널 필두로 올해 도공 LED조명 ESCO사업 개시
https://bit.ly/2YyoM1n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8월 9일자)

고효율 아몰퍼스 주상변압기 도입에 '속도'
https://bit.ly/2OH3PN8

美법원 “현대일렉트릭 변압기 반덤핑관세 부당…재산정하라”
https://bit.ly/2KjXWkN

전국 건설 현장 안전관리 ‘심각’
https://bit.ly/2TeFlcC

폭염 속 아파트 정전사고 연중행사되나(2) 여전히 발 느린 제도개선
https://bit.ly/2GTAkRY

중부발전 “일본 수출제한 장기화 가능성 열어두고 대비”
https://bit.ly/2OUAUVQ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8월 7일자)

전기공사 감리 공동주택은 ‘중년화’ 배전은 ‘고령화’
https://bit.ly/2TbD6qz

폭염 속 아파트 정전사고 연중행사 되나(1) 부족한 시민의식 어떡하나
https://bit.ly/2OFpuoV

火電 정규직화 ‘당정 합의’ 6개월...통합 노사전 협의체 ‘지지부진’
https://bit.ly/2KjlJBq

협동조합 공동사업 ‘부당행위’ 아니다
https://bit.ly/2KgehXQ 사진x

산업재해 유발업체 공공입찰 참가 제한 강화...“사실상 기업활동 제한”
https://bit.ly/31j6yxJ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8월 5일자)

이천시 ESCO사업 활용해 LED도로조명 교체 ‘눈길’
https://bit.ly/2yrHPLp

REC價 6만원대 깨졌다...태양광 사업자들 울상
https://bit.ly/2LUT3AI

국내 中企 우수제품 ‘테스트 베드’ 자처한 서부발전...기자재 국산화 ‘선봉장’
https://bit.ly/338URf0

서울역북구권개발사업 사업자선정 놓고 소송 조짐
https://bit.ly/2GHFOPF

조달청, 저가 입찰 유리한 종심제 뜯어고친다
https://bit.ly/2KhsvXc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8월 2일자)

(기획) 가스터빈 국산화 ‘골든아워’ ③국산화의 남은 과제 (끝)
https://bit.ly/335DQly

태양광 ESS 시장 다시 훈풍 부나
https://bit.ly/2Kewuni

전기공사 실적 30조원 보인다
https://bit.ly/2YyUBCv

전기안전공사, 프리미엄 누전차단기로 전기화재 원천 ‘차단’
https://bit.ly/2YAbMn4

(인터뷰) 신순례 이지스기공 이사
https://bit.ly/2KmCTgu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31일자)

"원안위법 개정하면 규제.감시 역할 차질"
https://bit.ly/2YqSf8E

“건물 내 화재시 통신설비 비상전원 최소 1시간 공급돼야”
https://bit.ly/2KaNs69

(전기차 충전기 제조 주역) ④이효영 클린일렉스 대표
https://bit.ly/2yiQ9wX

동해안 송전선로 건설 지연 시 원전.화전 전력생산 '올스톱'
https://bit.ly/2K2oB5p

(르포) 하루 3000명 찾는 선유도, LG유플러스 5G 준비 완료
https://bit.ly/2YqaeQD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29일자)

건축물 화재안전 자재 공급‧시공 절차 ‘강화’
https://bit.ly/2Z9aTTG

국산 가스터빈 쓸 생태계 조성 시급
https://bit.ly/2GvbwiU

올 상반기 LED조명 조달시장 매출 1위 '선일일렉콤'
https://bit.ly/30Xlcuw

사고 위험 높은 무접지 배선기구, 온라인서 버젓이 유통
https://bit.ly/2JRBe3m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 “인도네시아 기반으로 유럽까지 西進 목표”
https://bit.ly/2YowoTj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26일자)

혁신원자력기술硏 경주 유치 임박 “KAERI 본원 이전 아닌 자매연구소”
https://bit.ly/2Oi9g4T

현대엔지니어링, 5.34억불규모 괌 데데도 200MW급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https://bit.ly/2YqbaEs

류재선 회장, 이종구‧김삼화 의원 예방해 업계 현안 공유
https://bit.ly/2ZcPdpw

안전 역행하는 인천시, 지하철 공사 통합발주에 지역 업계 반발
https://bit.ly/2Y5BoNa

열대야 불면증, 스마트하게 이겨내는 방법은...
https://bit.ly/32QsLVq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24일자)

국토부-진흥원, 철도부품 국산화 ‘앞장’
https://bit.ly/2YaJH5A

새만금 내 2.1GW 세계 최대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https://bit.ly/32C8ToW

HVDC 신규 교체사업 순항...북당진・고덕 내년 준공 ‘이상무’
https://bit.ly/2OdzmpT

(전기차 충전기 제조 주역) ③황호철 시그넷이브이 대표
https://bit.ly/2JJa1zC

LED조명 기업 선일일렉콤, 선박조명 시장 진출 선언
https://bit.ly/2O8p1eG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22일자)

세계 주요 원전국, 사용후핵연료 중간저장시설 운영…韓 '시급 과제'
https://bit.ly/30COazy

ESS 업계 49%, "산업 불안감 해소 안 됐다"
https://bit.ly/2SlZNYS

IoT PLC 단체표준 추진 난항…젤라인 ‘이해관계인’ 등 이의제기
https://bit.ly/2YcJPWb

현 전기공사 감리제도로는 고령화 불가피
https://bit.ly/2M1iFLs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선거 첫 직선제 앞두고 제도적 기틀 다져
https://bit.ly/30EJJnN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19일자)

UAE 원전 정비계약 '반토막론'…野 "탈원전으로 탈나" 與 "가짜뉴스 STOP"
https://bit.ly/2Sk13vD

상반기 신재생에너지 1.6GW 보급 ... 올해 목표 달성 '파란불'
https://bit.ly/2Lqzj7S

국산화가 살 길, 철도 국산화 현황은?
https://bit.ly/2GikMa0

민주노총·배전 전문업체 간 충돌…인사사고까지
https://bit.ly/2Y73Uxf

일감부족에 허덕이는 나주산단 입주기업, 특별지원지역 재지정에 실낱 ‘희망’
https://bit.ly/2YY7zKR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17일자)

韓 원전 안전 강화 지속 투자…국민 안전 인식 눈높이 올라
https://bit.ly/2xMf0Zx

“ESS 발화지점 추정 가능한데 발표 왜 안하나”
https://bit.ly/2Lmu1u5

공공공사로 입은 피해 보상받을 길 열린다
https://bit.ly/30COuP0

씨앤유글로벌, 신개념 수(水)처리시스템 개발 추진
https://bit.ly/2LoTFym

서울과기대, 13개 中企와 스마트에너지타운 구축 ‘본격화’
https://bit.ly/2XRm3L9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15일자)

[단독] 삼성화재, LG화학에 ESS 화재 관련 구상권 청구 소송
https://bit.ly/2LQnkjl

한전, 공정문화 확산 위해 제도개선 추진
https://bit.ly/2G8dxBC

아이에스산전·유영전기 등 해외조달 진출 유망기업 지정
https://bit.ly/2NRo2j5

LH, 대국민 공정문화 확산의 대표주자로 나서
https://bit.ly/2NOYNxD

한수원, 한국형 최초 영농병행 태양광 보급사업 1호 준공
https://bit.ly/2XXd1An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12일자)

전기공사 실적 ‘합병과 분할’ 꼼수...우려 현실화
https://bit.ly/30ztsRj

전기공사공제조합, 조합원 비용 절감 행보 이어가
https://bit.ly/2XFzOS3

전기산업 수출 부진 언제까지
https://bit.ly/2XFYKJ2

"화석 연료 보조금 지급은 그만"..."재생에너지,공정한 경쟁할 수 있어야"
https://bit.ly/2xEQIAM

가스공사 ‘채희봉 시대’ 개막…“깨끗하고 안전한 수소경제로 남북경협까지”
https://bit.ly/2LeiooX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10일자)

올해 內 기업들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가능해진다
https://bit.ly/2G2z0LY

(더 컴퍼니) 메를로랩, ‘IoT전구 이어 방등·산업조명 시장까지 영역확대’
https://bit.ly/2Xz0P4A

이상호·김태우·심야섭 전 남부발전 임원 출장비 누명 벗었다. 1・2심・대법원 모두 무죄
https://bit.ly/2LdzcMO

대형 건설사 2분기 실적 ‘선방’ 기대
https://bit.ly/2Jn35YS

전력연, 전선 지중화공사 핵심장비 ‘실드TBM’ 실험센터 준공
https://bit.ly/2G0y9vo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8일자)

공공공사 입찰 공고시 착공 준비기간 표기
https://bit.ly/2XUJ9Vz

SK C&C, '태양광 발전량 예측시스템' 구축…수익·안전 '극대화'
https://bit.ly/2LD4n3I

‘IoT PLC’ 한전 AMI 지중구간 대안으로 급부상
https://bit.ly/2XMwOm4

김찬오 서울과기대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 낙뢰 피해 예방기술’ 세미나
https://bit.ly/2FVqDSx

“친환경·고효율 두 가지 명제, 분산형 집단에너지로 해결 가능”
https://bit.ly/2Ny8sIK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전기신문 주요뉴스 더보기 (7월 5일자)

인천공항공사, 입찰 투명성‧공정성 잡는다
https://bit.ly/2FR5fxM

노후석탄 문제, 리파워링으로 돌파구 찾나
https://bit.ly/2Xm3oqP

공공조달 시장서 혁신제품 구매 촉진, 시장수요 키운다
https://bit.ly/2KYUrBZ

LH, 8년 만에 '조명 디자인 공모전' 재개
https://bit.ly/2Nw9Go2

발전사 환경개선비용, 변동비로 인정 받는다
https://bit.ly/2xq28Z8


#기사제보(관련 내용, 사진 등)를 받습니다.
제보내용은 전기신문 홈페이지, 모바일, 카톡플러스친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이톡사랑톡’을 검색해 친구추가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인사, 부음, 자녀 결혼 소식을 ‘이톡사랑톡’으로 알려주시면 전기신문에서 보도해 드립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는 분은 담당자(010-6346-7915)에게
문자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