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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권리를 프로그래밍합니다

"성장하려면 푸는 문제가 계속 어려워져야 하잖아요.
어려운 문제라서 더 재미있어요.
익스트림 스포츠 같은 거죠. 풀면 재미있고 짜릿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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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기술'로 풀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렵고, 복잡하고, 신중해야만 한다는 그 이유 때문에 이곳을 더욱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금융업 안에서의 개발자는 어떤 역할을 담당할까요?
기술로 금융을 혁신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오늘은 강성진 백엔드 엔지니어를 만나,
금융의 언어를 컴퓨터의 언어로 해석하며 돈의 흐름과 투자자의 권리를 프로그래밍하는 어니스트펀드 제품개발본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어니스트펀드 채용:
https://www.honestfund.kr/rec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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