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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팀원의 긴 퇴근

여기, 어니스트펀드를 떠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업개발을 총괄했던 이희수 이사입니다.

우리는 이 이별을 ‘퇴사‘라는 매정한 단어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진한 아쉬움을 담아, ‘긴 퇴근’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어니스트펀드와 이희수 이사의 만남, 그리고 헤어짐.

👉인터뷰 전문 보기 :
https://www.honestfund.kr/blog/4850
👉어니스트펀드 채용 안내:
https://www.honestfund.kr/rec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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