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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퇴사했다. 모두가 꿈에 그리던 직장이었지만,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다. 10명도 안되던 작은 스타트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4년 뒤, 그는 100명이 함께 일하는 핀테크 기업의 팀장이 되었다. 안정 대신 도전을 선택한 어니스트펀드 공병희 팀장의 성장 이야기.

👉 인터뷰 전문 보기:
www.honestfund.kr/blog/4322
👉 그와 함께 성장하기:
www.honestfund.kr/rec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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