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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대부업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환영할 일이지만, 이게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여전히 1금융권에서 소외된 사람들은 이제 그조차도 이용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마땅한 대안도 없는 상태에서, 반대편에선 저금리-저성장 시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출과 투자를 혁신하기 위해 등장한 P2P금융은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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