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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투더 월드(2018) 리뷰 - ‘무엇’이 아닌 ‘어떻게’인 “언론의 문제”

강렬한 오프닝. 총격과 폭발음이 여기저기서 터지는 시가전 한 가운데 건물 안에서 탈출하기 위해 질주하는 한 여인의 시점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마치 <본 얼티메이텀>이나 <블랙 호크 다운>, 최근의 <PMC : 더 벙커>를 연상시키는, 다큐멘터리처럼 현장감 넘치는 1인칭 시점으,로서 거칠게 흔들리는 영상이 펼쳐지고, 그 위로 갑자기 잠결에 설치는 여인 얼굴 클로즈업도 이중으로 겹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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