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시절인연>, <마사지> 윤초연 감독 인터뷰

여기 가슴아픈 멜로드라마 <시절인연>과 만화적인 컬러풀 코미디인 <마사지>로 그 영역의 확장을 시도한 감독이 왔다. 윤초연 감독은 단순한 성소수자의 현실문제를 풀거나 그 섹슈얼리티만의 매력을 그리는데 그치지 않고, 인물들의 숨겨 왔던 솔직한 욕망이 현실 혹은 새로운 자극과 부딫히거나 조화되며 표출되는 심리묘사를 친절하게 묘사한다.

인터뷰 더 보기
https://bit.ly/2WHcFt5


.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