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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왜 좋은 동물원이 없을까?

최대한 동물의 자연 서식지와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준 유럽 공영동물원과 달리
악취가 코를 찌르는 쇠창살, 그리고 유리벽 안에서 멍하니 앉아있거나
빙글빙글 도는 정형행동을 하는 국내 동물원의 현실.

동물별 사육 환경, 동물 수 당 사육시설 면적 기준 등 실제로 동물원 동물들의 서식환경을
바꾸도록 강제하는 내용은 빠져있는 <동물원법>은 개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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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1월 26일 오전 05:35

영국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제 집 10분거리에 동물원이 있습니다.정말 좋더라고요.사람보다 아이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기뻣어요.어느날은 보니 말머리를 먹더군요.생생한 모습에 신기하고 기뻣습니다.
아이들은 동물을 보면서 동물복지를 배워갑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동물복지를 알아가게 해주세요.동물복지가 빠진 동물원 법은 있을수 없습니다!

개식용도살/냥이식용 금지2월 13일 오전 03:09

영국 가서 반려동물데리고 같이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