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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친구 855

모든 생명은 보호,존중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제보·상담은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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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 동물단체 최초 법률지원센터 출범!

오랫동안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12월 20일,
드디어 국내 최초 동물권 옹호를 위한 법률지원센터가 출범합니다!
‪동물들의 고통이, 법의 미약함으로 인해
더 이상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이 의미 있는 첫 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출범식 참가 신청▶
http://bit.ly/2j7lM8H

문의 ☎02-6959-4971 채일택 팀장

* 동물자유연대 법률지원센터는 동물관련 공익 소송 진행, 일반인 소송 구제, 입법 활동, 이슈대응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동물문제에 법적으로 대응하여 해법을 제시하고, 동물관련 법률 및 제도에 대한 연구와 조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시흥 불법 번식장 그 이후, 남겨진 말티즈 3마리 추가 구조!

지난 달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불법 번식장 화재현장에서 구조된 78마리의 아이들을 기억하시는지요. 당시 아이들의 대부분을 구조했지만 업자가 한사코 데려가야겠다며 구조에 동의하지 않은 ‘말티즈 3마리’가 있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번식견의 거의 전부에 해당하는 78마리를 구조했지만 이에 머무르지 않고 남겨진 말티즈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활동가가 지속적으로 담당 주무관과 업자를 설득한 결과, 12월 6일 어제, 드디어 나머지 3마리 말티즈 역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현재 탑동물병원에서 임시 보호 중이며, 추후 동물자유연대를 통해 임보/입양이 진행될 것입니다.

현재, 앞서 구조된 78마리 아이들 중에 임보 및 입양이 확정된 아이들은 단 18마리에 그칩니다.
이번에 구조된 말티즈 3마리를 포함해 여전히 동물자유연대는 많은 아이들의 임시보호처 및 입양가족을 찾고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명을 포기하지 않는 이 물결에 함께 해주세요!

* 임보/입양_http://bit.ly/2jmlZ4R
* 1:1 결연_
http://bit.ly/2BSEAgu

동물자유연대는 생명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좋아요보다임보입양신청!
#불법번식장반대
#생명을포기하지말아요
#동물자유연대

길고양이와의 공존! 그린블리스 펀딩마감 D-4

순수 오가닉 코튼브랜드 GREEN BLISS에서 길고양이와 공존을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 양말,손수건,타올,티셔츠 펀딩!
마감이 이제 단 4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5278

만화가 강풀 작가님, 뮤지션 한희정 님과 콜라보한
길고양이 일러스트 제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동물자유연대 TNR지원 및 아픈 길고양이 구조, 치료비로 전달됩니다.

#그린블리스
#길고양이TNR양말
#동물자유연대

동물은 택배가 가능한 물건이 아닙니다

‘주소지 오류로 잘못 배송된 택배 상자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개봉을 해보니 그 안에 햄스터 2마리가 있었어요...’

자세히보기▶
http://bit.ly/2zJNfAi

지난 22일 동물자유연대는 한 학생에게 햄스터 2마리를
택배로 잘못 배송 받았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 햄스터들은 2개의 채집통에 각각 한 마리 씩 담겨 있었고
숨도 제대로 쉴 수 조차 없는 택배상자에 박스테이프로 빈틈없이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동물택배운송은 배송과정에서 동물이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할 수 있고,
현 동물보호법 제9조에 해당되는 동물운송에 대한 규정에도 부적합하기에
이는 엄연히 불법이자 동물학대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동물운송에 대한 금지규정에도 불구하고 미약한 처벌규정으로 인해
동물판매업자들이 동물택배운송을 통해 판매를 하는 행위를
좀처럼 줄여나갈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앞으로도 동물들이 물건처럼 배송된다면,
택배상자 안에서 생명을 잃는 죽음의 행렬은 끊이질 않을 것입니다.

#동물택배운송반대
#동물자유연대
#savetheanimals

반려동물복지센터 제2관 개관식 후기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에서 지난 주 토요일(25일) 진행된 제2관 개관식 및 결연의 날 후기를 전합니다! 대자녀들을 위해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밝은 얼굴로 찾아와주신 대부모님, 후원자님들 덕분에 마음 따뜻한 시간들이 되었는데요:) 후기를 통해 멋진 센터 2관의 풍경도 함께 만나보세요~

자세히보기▶
http://bit.ly/2i6Hwxm

길고양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예년보다 빨리 겨울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잠깐씩 바깥 출입을 할 때도 옷깃을 여미고 웅크리게 되는 요즘 같은 날씨, 거리에서 생활하는 길고양이들의 겨울은 얼마나 힘들지 걱정이 앞서는데요. 동물자유연대가 길고양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시린 겨울을 보내고 있을 길냥이들을 위해 올 겨울 잠시라도 찬바람을 피해 쉴 수 있는 따뜻한 집을 선물해보세요!

자세히보기▶
http://bit.ly/2AJblzh

경기도 시흥 번식장, 구조

‘우리는 불이 나야만 밖으로 나갈 수 있었어요‘

동물자유연대는
11월 17일 늦은 오후 금요일,
‘불법 번식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바로 현장으로 갔습니다.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불법 번식장으로
이미 동물자유연대로 제보가 들어와 지자체 공무원과 구조를 논의 중인 곳이었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26마리의 강아지들이 질식해 죽어있었고
화재더미 속에서 까맣게 그을린 채 발버둥 치는 78마리의 생명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강아지들은 캄캄한 어둠 속에서 환풍도 되지 않는 좁은 조립식 철장에 갇혀 살고 있었으며
평생 동안 케이지를 나오지 못한 채 새끼를 생산해내는 기계적 삶을 살아온 것으로 추정되,
구조에 나선 모든 활동가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당일 치료가 시급한 아이들은 우선적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45마리 모두 병원 및 일부 활동가들의 집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조치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병원에서 치료 및 보호 중이며 길어야 2-3주밖에 보호가 안되기 때문에 동시에 아이들이 새 가족을 만날 때까지 임시보호 해주실 분들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람은 불이 나면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슬프게도 시흥 번식장의 강아지들은
불이 나야만 밖으로 나올 수 있었고, 살 수 있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따뜻한 보금자리를 내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온전한 회복과 새로운 가족을 어서 만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도움으로 함께 해주세요!

구조된 78마리의 아이들을 위해 동물자유연대와 함께해주세요!
후원하기▶
http://bit.ly/2jJRRTX

불길에 아스라이 사라져간 26마리의 강아지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동물자유연대
#불법번식장반대
#NoIllegality
#animalrescue

동물자유연대는 충남 공주 한 개 사육시설에서 음식물처리 기계의 삶을 살아온 22마리 친구들을 위한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2마리 아이들의 기본 검진과 안전한 보호를 위해 힘을 보태주세요. 내가 건넨 따뜻한 손길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금비의 대부모님이 되어주세요

길거리를 떠돌다 구조되어 가족을 만나게 된 금비..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금비는 보호자의 결혼으로 파양되어 다시 동물자유연대로 돌아왔습니다. 1살 때 돌아온 금비는 벌써 7살로 센터 중고참이 되었어요. 가족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파양의 아픔을 겪기도 한 금비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건네주세요.

결연신청하기▶
http://bit.ly/2jwoBjt

2018년 동물자유연대 캘린더가 나왔습니다!!

동물자유연대 2018년 캘린더가 드디어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이다은'님의 일러스트 재능기부로 반려동물복지센터 친구들의 일상이 예쁘게 담겨진 2018 캘린더, 지금 예약주문 하시면 캘린더 일러스트로 제작된 엽서 2장을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소장용으로, 선물용으로도 좋은 동물자유연대 캘린더를 만나보세요!

캘린더 주문하기▶
http://bit.ly/2mwStNw

2017 동물자유연대 감사의 밤 후기

지난주 금요일 저녁 진행된 2017년 동물자유연대 감사의 밤! 올 한해 동물자유연대를 응원해주시고 아낌 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풍성한 선물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요, 따뜻한 시간이 되었던 2017 감사의 밤, 후기를 보러 가볼까요?

자세히보기▶
http://bit.ly/2zFmqAc

동물자유연대 서울 사무국 봉사팀 '홍익봉사단'이 지난 10월 22일, 어느덧 세 번째 사설보호소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특별한 선물과 함께 쉼터를 방문한 홍익봉사단의 10월 봉사후기를 만나보세요.

자세히보기▶
http://bit.ly/2hx2rNn

밍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대규모 개농장에서 구조된 밍키는 사료도 잘 먹지 못하고 내내 두려움에 떨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동물자유연대의 보호를 받으며 건강을 되찾고 행복을 나눌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밍키는 처참한 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사람을 너무 잘 따르고 잘 짖지도 않는 순하고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답니다. 애교쟁이 밍키의 소중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신청하기▶
http://bit.ly/2zvWZPv

인간에겐 패션이지만 동물에겐 고통입니다.

귀여운 외모로 친숙한 라쿤, 토끼, 밍크는 겨울이 다가오면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오직 그 동물의 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모피의 생산은 동물이 가진 습성을 무시하고 오직 인간의 편의와 이익만을 위한 공장식 대량 생산 체제 하에 이루어집니다.
이제는 우리가 사용하는 털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는지 불편하지만 진실을 마주해야 합니다. 고통 속에서 몸부림 치는 동물의 눈물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자세히보기▶
http://bit.ly/2zteSAz

커피컵 속 물고기, 판매하는 동물에게도 예의가 있다

지난 10월28일, 동물자유연대가 제보 받은 사진 속 물고기는 자신의 몸길이보다도 작아보이는 플라스틱 커피컵 안에 몸을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물고기를 컵에 담아 파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곳이 국내에서 가장 큰 대형마트들 중 한 곳이라는 점에 다시 놀랐습니다. 동물판매코너에서 물고기를 담아 파는 행위는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사회적 책임이 있는 대형마트가 동물들의 삶으로 자신들의 수익을 창출하면서 비인도적인 사육환경을 많은 시민들이 왕래하며 이용하는 공간에서 보여주는 것은 구매자와 시민들에게 잠재적으로 동물의 습성과 이들을 키우는 방식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물고기 사육환경 뿐 아니라 국내 대기업 대형마트가 강아지 분양 및 소동물 판매를 중단하여 생명에 대한 윤리의식을 갖추고 사회적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http://bit.ly/2iDgNbB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세요

기분 좋은 미소를 보여주는 이 아이들은 누구일까요? 올해 초, 동물자유연대가 여주 개농장에서 구조한 아이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새로운 미쿡 라이프에 완벽 적응한 모습입니다.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것도 두려워하던 개들이 사랑의 힘으로 이렇게 변신했습니다. 동물자유연대가 지난 달 구조한 공주 개사육장의 22마리 개들도 해외입양을 가기까지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22마리 개들이 해외입양을 가기 전까지 보호 비용 및 기초 건강검진 비용을 부담합니다. 공주 구조견들이 여주에서 구조된 아이들과 같이 새로운 견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후원 바로가기▶
http://bit.ly/2hlHTnQ

11월 10일, 이번 주 금요일 진행되는 동물자유연대 2017년 감사의 밤 참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년 간 동물자유연대에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소중한 회원님들을 모시고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풍성한 프로그램과 선물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자세히보기▶
http://bit.ly/2A4pVge

순수 오가닉 코튼 브랜드 그린블리스( GREEN BLISS ) 에서 이번엔 예쁜(^^?) 만화가 강풀 (Full Kang) 작가님과 콜라보하여 길고양이와 공존을 위한 캠페인 양말, 손수건, 타올, 티셔츠를 출시하여 펀딩을 진행중입니다. 강풀님의 귀요미 길고양이 일러스트 제품들 판매 수익금은 전액 동물자유연대 TNR 지원 및 아픈 길고양이의 구조, 치료 비용으로 전달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10월의 어느 날, 출근하던 활동가는 사무실 문 앞에서 작은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상자 안에서 조용히 울던 작은 고양이는 자세히보니 발가락이 괴사되어 상처에서 고름이 흐르고 있었고, 걸음걸이도 불편해보였습니다. 하얀 구름처럼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름 지어준 '구름이'와 만나던 날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http://bit.ly/2znHm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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