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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기독영화 상영

여름을 맞아 다음 주일부터 3주간 주일 저녁마다 엄선된 기독교영화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상영되는 작품은
8/5 외모에 대한 편견과 뜨거운 부모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전하는 영화 ‘원더’
8/12 미식축구 선수였던 바트 밀라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쌓인 상처를 극복해가는 놓칠 수 없는 화제작‘아이캔 온리 이매진’
8/19 뇌성마비로 태어난 주인공이 편견을 벗고 자신의 존엄성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린 ‘라이프 필스 굿’입니다.

상영시작시간은 저녁 7시 부터며, 장소는 오륜교회 본관 2층 비전홀입니다. 시작 전 5분 동안 영화 해설사를 통해 작품의도를 설명들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영화를 나누며 의미있는 주일저녁을 보내기 원하는 오륜 가족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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