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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베이 결과] 제자 처벌 후 실형을 선고받은 교사

대중소설(라이트노벨)을 봤다는 이유로 체벌해 수치심을 느낀 학생이 투신해 사망에 이르도록 한 교사에게 징역 10개월 형이 선고되었습니다.

교사는 지난해 3월 25일 자율학습 시간에 A군이 소설을 읽자 "야한 책을 본다"며 20분간 엎드려뻗쳐 체벌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A군은 다음 수업시간에 이동하지 않고 홀로 교실에 남아 있다가 "따돌림을 받게 됐다"고 호소하는 유서를 남기고 교실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이에 재판부는 교사의 정서적 학대 행위로 학생이 투신해 사망에 이르렀다며 실형을 양형하였는데, 이러한 판결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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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OL4월 28일 오후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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