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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라이프, 난다 작가 첫 에세이 <거의 정반대의 행복>

세상이 아이에게 조금 더 호의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길을 잃고 물에 빠지는 일도, 유치원 버스에 혼자 남겨지는 일도, 아이 웃음소리에 ‘쉿’ 하고 매섭게 노려보는 얼굴도 없었으면.
아기가 태어난 후 세상을 수선하는 일에 책임감을 느낀다.(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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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정반대의 행복>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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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xS97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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