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 오는 이 연정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중에서

댓글영역

댓글을 작성 할 수 없는 포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