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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가끔... 숨고 싶을 때가 있다.

하루하루가 고달프고 사는 게 힘겨워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을 때,
만사가 귀찮고 무용하게 느껴질 때...

녹록지 않은 현실에 부딪히고,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대로 지친 우리는
각자의 공간으로 도피하고, 저마다의 장소로 은둔한다.
세상의 유일한 안식처, 아무도 없는 내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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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고,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오직 나를 위한 휴식의 공간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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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기 좋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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