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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 서거 47주기 온라인 추모]

#추모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오늘, 3월 6일은 펄벅이 우리의 곁을 떠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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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대지’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대문호✍️이자, 전 세계 혼혈 아이들의 평등한 사랑을 위해 일생을 헌신한 인권운동가👨‍👩‍👧‍👦였습니다.

펄벅은 1967년 한국전쟁으로 인한 고아들과 혼혈 아이들의 보금자리로 부천 심곡본동에 <소사희망원🏡>을 설립하였어요. 이곳에서 아이들은 따뜻한 보살핌과 공부뿐만 아니라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각종 기술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1976년 문을 닫게 될 때까지 소사희망원에는 1,500여명의 아이들🙋‍♂️🙋‍♀️이 머물다 갔고, 당시 소년, 소녀들이었던 그들은 아직도 펄벅의 따뜻한 손길👐을 회상하며 노인이 되어 가고 있답니다.

이처럼 인종과 국경을 뛰어넘어 사회사업에 삶을 희생했던 펄벅을 기리기 위해 부천펄벅기념관에서 매년 펄벅 서거일마다 추모 헌화와 기념식을 진행해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올해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야외 헌화 행사가 전면 취소되어, 특별하게 온라인 추모공간을 마련하였어요😘

오래도록 기억해야 할 이름 펄벅~ 아름다운 마음을 한 줄의 글로 표현해주세요❤️

✔️기간: 3월 6일(금)~3월 31일(화)
✔️참여방법: 부천시박물관 공식 인스타그램, 부천시박물관 카카오 채널
✔️문의 : 032)668-7563~5 (현재 펄벅기념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 중)

<펄벅 서거 47주기 온라인 추모>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댓글영역
전누리3월 6일 오전 10:44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박성훈3월 6일 오전 10:45

펄벅 사랑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고경숙3월 6일 오전 10:58

고귀한 희생정신과 부천사랑을 되새기겠습니다.

hyunjeong.Lee3월 6일 오전 10:59

펄벅이 보여준 사랑과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진숙3월 6일 오후 12:00

오래도록 빛날 이름~~ 아름답게 기억하겠습니다

윤영심3월 6일 오후 12:44

아름답고 훌륭하신 펄벅여사님!
잊지않고 오래도록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진숙3월 6일 오후 01:17

윤영심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태우3월 6일 오후 02:24

펄벅이 꿈꾸던 것처럼 모두가 하나되는 세상이 되길.... 코로나도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3월 6일 오후 02:54

기억합니다 . 한국을 사랑하셨던 그 아름다운 마음을...

원혜연3월 6일 오후 03:18

힘들때 베풀어준 온정을 잊지 않고 남에게 베풀며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펄벅여사님 감사합니다

김수희3월 6일 오후 04:19

펄벅여사님
존경 합니다!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박정준3월 6일 오후 05:44

펄벅여사님의 고귀한 정신, 오래도록 간직하고 이어가겠습니다.

이규비3월 7일 오전 10:05

펄벅여사님이 보여주신 숭고한 인류애를 잊지않겠습니다.

또유리꽃🌸3월 7일 오전 10:10

펄벅여사님께서 베풀어주신 큰 사랑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최유리3월 7일 오전 11:21

펄벅여사님의 보여주신 희생정신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