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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따뜻한 작별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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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그램 12월 감사제

밤 늦게 떠났는데 새벽에 장례가 가능한가요?
너무 슬픈데 직접 데리러 와줄 수도 있나요?
화장 후에 추모보석도 함께 가능한 곳이 있나요?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21gram과 함께해준 보호자님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제를 시작합니다.

아이가 떠나 힘들어 할 지인에게
그 마지막을 21gram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제 자세히 보러가기 :
http://bit.ly/2U7eD5Y

Don't Worry 장례비 할인기획전

혹시 반려동물 장례비용이 부담되어 걱정이셨나요?

21gram의 검증 장례식장 중 세 곳인
#리멤버파크 #하이루 #더소울펫 에서
<Don't Worry 장례비 할인기획전>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장 정보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리멤버파크 :
http://bit.ly/2FGCFBN
👉하이루 :
http://bit.ly/2qToe31
👉더소울펫 :
http://bit.ly/2KeHyjY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고양이 장례

나이 든 고양이와 함께 하는 보호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고양이 장례에 관한 진실

고양이 장례비용을 지원해 드립니다

곧 무지개 다리를 건널 것 같은
친구였던 우리 고양이😺

슬플 그 순간에 따뜻한 작별이 되고자
오직 21gram에서만
반려동물 장례비용을 지원해 드립니다.

강아지 장례비용을 지원해드립니다

곧 무지개 다리를 건널 것 같은
가족이었던 우리 강아지🐶

슬플 그 순간에 따뜻한 작별이 되고자
오직 21gram에서만
반려동물 장례비용을 지원해 드립니다.

[#여섯 번째 이야기] 마음의 준비도 했지만… “왜 못해준 것만 생각날까요” – 초롱이편

노견이나 노묘와 함께 몇 년쯤 살다 보면 피치 못하게 이별을 예감할 수밖에 없는 순간들이 온다. 시간을 거스를 수는 없으니 언젠가 이별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딱 일 년만 더’, ‘딱 한 달만 더’ 하고 간절히 바라게 된다. 우리가 아무리 전력을 다해 사랑했어도 조금 더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다만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 보내주고, 조금 더 너를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뿐.

21gram과 함께한 세계 고양이의 날 「냥냥이 집사 선언문」 후기

안녕하세요? 차별없는 반려동물 장례서비스를 전하는 21gram입니다.
매년 8월 8일은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에서 제정한 ‘세계 고양이의 날’입니다. 우리의 오랜 친구인 반려동물 고양이를 기념하고 세계의 길고양이나 유기묘에 대한 관심을 촉구 하는 날이지요. ‘세계 고양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1gram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 21gram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21gramcompany

[칼럼] ‘고양이를 괜히 키웠나?’ 사랑의 양면성

하지만 제이의 경우는 하나의 케이스일 뿐, 결국 정답은 없기에 모든 결정은 보호자에게 달려 있다. 아픈 것은 고양이지만 소중한 대상을 지켜보며 고군분투하는 것은 보호자가 홀로 겪어내야만 하는 과정이다. 내게도 반려묘의 힘든 투병을 지켜보는 것은 내가 사랑하는 하나의 세계가 부서지고 무너져 내리는 경험이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내가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작고 약하고 소중한 존재를 기꺼이 나의 삶에 받아들인다.

[#다섯번째 이야기] “너는 좋은 고양이였어” 길고양이 장례 치러준 이유 – 양말이편

요즘은 각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고양이 보호 동아리를 만들어 체계적으로 급식소를 운영하고 TNR을 신청하는 등 길고양이를 돌보기도 한다. 그래도 길고양이들은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종종 눈앞에서 사라진다. 계원예술대학교 고양이 보호 동아리 “난 도둑고양이가 아니다냥”에서는 최근 사고로 세상을 떠난 길고양이 양말이에게 장례를 치러 주며 추모했다.

✅ 양말이와의 작별이야기 보러가기:
http://bit.ly/21gram_양말이편

[칼럼] 유기묘가 집냥이가 되는 과정

유기묘에서 반려묘가 되는 것은 단순히 가족이 생기는 일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한 생명을 둘러싼 세계 전체가 바뀌는 일이다. 어쩌면 유기묘를 입양하는 일이 막연하게 꺼려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그건 내가 한 생명에게 ‘고양이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주는 커다란 기쁨의 과정이기도 하다.

[#네번째 이야기] 반려동물 장례, 반려견과 함께한 가족의 삶을 인정받는 느낌 – 똑순이편

"반려동물 장례에 대한 안전한 선택"
21gram은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장례를 함께 진행하며, 남겨진 가족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까지 도움을 주고자 하는 서비스다. 반려동물 장례는 단순히 화장을 진행하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기억하고 최대한 후회 없이 이별하는 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현장이벤트] 제8회 궁디팡팡 켓페스타 21gram 부스에서 만나요!

#현장이벤트 #무료이벤트
📣 21gram이 집사들의 대축제 궁디팡팡 켓페스타에 참가합니다.
6월16,17일 양재 aT센터 1층 W05부스에서 만나요 ~
🚩#반려동물_사진액자_증정이벤트
🚩#캐티맨과_함께하는_길고양이_유기묘_돌봄_프로젝트
🚩#반려동물_바른장례문화캠페인_SNS이벤트

[칼럼] 왜 벌써 이별을 준비해야 하나요?

“아이가 떠난 뒤 저희를 통해 장례를 문의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느 하나 간절하지 않은 사연이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 잘 떠나보내야 하는 이유가 부족한 아이가 없죠. 그런데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이 떠나고 나서, 급박한 상태로 그제야 아이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 찾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떠나보내는 것은 아이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보호자가 충분히 아이를 추모하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미리 장례 방법이나 좋은 시설을 파악하고 있다면 좀 더 본인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엄마, 후회 없는 이별이라면 너무 슬퍼하지 않아도 돼 1 – 이쁘니편

고양이와 ‘묘연’을 맺어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게 되었을 때 우리는 그 만남의 순간에 집중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평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언젠가 다가올 이별의 순간까지를 함께하겠다는 약속이기도 하다. 미리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미어지는 그 순간을 우리는 어떻게 기다리고 받아들여야 할까..

[칼럼]반려동물을 싫어하는 배우자, 어떡하죠?

부부가 함께 반려동물과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대화와 이해를 통해 가치관의 격차를 줄여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이는 단순히 반려동물을 이해하느냐, 혼내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한 생명을 대하는 서로의 태도를 바라보는 일이다. 고양이가 말썽을 좀 피운다고 쉽게 ‘내다 버리자’고 말하는 사람이었다면 결코 나는 그를 사랑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벤트] 5월 가정의달 맞이 반려동물 장례용품 특별이벤트

반려동물과의 따뜻한 작별을 도와드리는 21gram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반려동물 장례용품에 관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본 이벤트는 21gram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본문 이미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유골함, 고양이 유골함 등 반려동물이 떠난 자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싶은 보호자께서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소중한 추억을 담으시길 바랍니다.

본 이벤트에 대한 궁금증은 02-401-3384 또는 카카오플러스친구 “21gram(21그램)”, 네이버 톡톡상담에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만남만큼 중요한게 이별의 방법인 것 같아요-21gram 인터뷰 예라편

권민서, 오규진 씨는 둘 다 반려동물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애견, 애묘인 부부다. 예전부터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던 터라 다양한 인연으로 반려동물을 만나 함께하고 있다. 그러다 지난 2월에 처음으로 반려견을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나보냈다. 16살이 되었던 시추 ‘예라’였다. 예라는 평생 치료와 케어가 필요한 아이였지만, 만날 수 있어 다행이었던 반짝이는 인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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