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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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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지키는 새로운 보수주의 이제 우리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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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오전10시, CTS 생방송))

■ 이정훈 교수님이 금일 오전10시, CTS기독교방송 "한국교회를 논하다” 생방송에 출연합니다.

최근 코로나19로 경기도 등 지자체에서 예배 전면금지 행정명령을 취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대담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바랍니다^^

* CTS기독교방송 홈페이지 링크
http://www.cts.tv/onair/onair_tv

■ 교회가 조심해야할 선거법(이정훈교수 쓴소리) 영상
많은 시청바랍니다!
https://youtu.be/lJeLb0MvQws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 오랜만에 이정훈교수의 쓴소리 영상이 나왔습니다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 방식을 신랄하게 비평하고,
올바른 정치 참여 방식을 제시합니다.
두둥~♡ 많은 시청바랍니다 ^^
유튜브
https://youtu.be/ob3mJ8PeMeA

★ 이정훈 교수의 개념탑재 시리즈 첫번째 책 (필독서)
[기독교와 선거,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크리스천의 혼란을 완전히 종식시킵니다.
잘못된 방향에 대한 신랄한 비평, 정확한 정보, 정확한 기준, 그리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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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교수의 시사평론 1-(1)>

오늘부터 시사평론을 페이지에 연재합니다.

2019년 2월 긴박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한인 교회들을 돌며 순회강연을 하면서도 베트남에서 열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북핵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습니다.

스몰딜이든 빅딜이든 미북간 "딜"이 성사되면 북한인권 문제는 악화되고, 우리 안보는 정말 위험해지는 순간이 도래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진 미국 내 네트워크를 풀가동해서 정보를 수집하면서도 기도를 쉬지 않았습니다.

워싱턴DC의 공기는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2007년 북한인권법이 미국에서 제정되는데 큰 역할을 하셨던 존경하는 미국 내 P목사님은 공화당의 기류변화에 더 놀라셨습니다. 북한 인권문제를 앞세워 공화당을 설득하기 위한 의원들 접촉의 문이 막혀버렸습니다. 의원실의 태도가 갑자기 돌변하는 것을 감지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샴페인을 터트릴 준비를 하고,
미국 내 종북세력들은 축제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미국무부와 일본 외무성에 자문해주는 전문가들도 난색을 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LA에서 호놀룰루행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제가 울것 같은 표정을 짓자 아내가 제가 좋아하는 간식을 사주며 달래주기도 했습니다.

하와이는 저에게 참 특별한 곳입니다. 학자로서 학술대회 때문에 방문하기도 하고 여러차례 일때문에 자주 가게 되었는데 4번째 방문할 때 처음으로 와이키키 해변 산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호놀룰루 행 비행기에서는 다들 설레이고 즐거운 표정인데 시간에 쫒겨 발표원고를 마무리하거나 심각한 표정으로 기도하는 승객은 늘 저뿐이었습니다. 그 때는 다행히 아내가 함께 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정신없이 다니다가 호텔에 돌아와 불면의 밤에 북핵관련 주장들을 쏟아내는 국내 유튜버들의 반응을 체크하기 시작했습니다.

"목불인견"-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습니다.
주로 우파들이 듣고 싶은 얘기를 해주고, 구독자들은 자신들이 듣고 싶은 얘기를 해주는 유튜버를 추종하겠지요.

국제정치는 교과서대로 되지 않습니다. DC나 도쿄에 흉금을 터놓고 얘기해주는 신뢰관계의 네트워크가 없으면 정보수집이나 상황판단을 정확하게 할 수 없습니다.
미북회담의 성사 또는 결렬을 예측해서 맞출 확률은 50%입니다. - "소발로 쥐잡기" 게임에서 온갖 황당한 근거로 구독자를 현혹해서 돈벌이하는 자들이 유튜브에서 판을 치거나,

80-90년대 철지난 국제정치 전문서적 몇 권 인용해서 구성지게 "미국은 이런 나라이기 때문에 이렇게 대응할 것이다"라는 식의 유튜브 방송들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었습니다.

어려웠던 상황보다 대중이 현혹되고 선동되는 구조 때문에 보수우파의 바람직한 시민운동도 정치투쟁도 불가능한 현실이 저를 더 절망하게 만들었습니다.

* 1-(2)편에서 계속됩니다.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pf.kakao.com/_LXeNT/48614318

<이정훈 교수의 시사평론 1-(2)>

* 1-(1)편에서 이어집니다.

국내의 크리스천들이 미국 중간선거 당시 공화당이 상하 양원을 다 차지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듣고 제가 말렸던 기억이 납니다. 상원은 공화당이, 하원은 민주당이 차지하는 것이 한국에 유리하다고 설명해 주고, 하나님의 뜻대로 성취되도록 기도하자고 권면했습니다. 이 때도 트럼프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은 많은 분들이 저를 의혹의 눈으로 바라보았답니다.

선거결과는 상원은 공화당이 하원은 민주당이 접수. 저는 "할렐루야"를 외치고 많은 사람들은 저를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의 민주당은 동성애 문제로 저를 열받게 하지만 안보문제에 있어서는 언제나 "쿨"합니다. 북한인권문제나 중국공산당 문제에 대해서는 공화당보다 때로는 더 강경합니다.

크리스천이 다수인 한국의 우파대중이 음모론으로 쉽게 선동되고 좌파가 어부지리를 얻는 이유도 바로 무지에 기인합니다.

생명에 대한 고려나 북한동포들에 대한 사랑도 없이 "북폭"을 외쳐대는 사람들이 트럼프 정부가 전쟁을 불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트럼프 정부와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를 가정하여 비교하면 북폭가능성은 역설적으로 민주당이 집권할 때 더 높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주류 중 고립주의(미국우선주의)의 역사는 유구합니다. 미국이 세계경찰 노릇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물론 트럼프는 공화당 주류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가 "고립주의"를 내세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김정은과의 "딜"이 성사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반전이 일어납니다.

호텔에서 TV를 켜고 아침 뉴스를 보다가 기뻐서 울뻔했습니다.
트럼프 가문과 인연이 있는 코언 변호사가 하원에 출석해서 불리한 증언들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CNN과 FOX 뉴스 모두 베트남 미북회담이 아니라 코언의 하원에서의 증언이 톱뉴스로 바뀌었습니다.
DC의 분위기가 급격히 반전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직감했습니다. "회담결렬이다".
민주당의 견제와 최대압박이 미북회담 결렬로 이어졌습니다.

만약 하원도 공화당이 장악했다면 문재인 정부의 최대 승리인 동시에 김정은 악의 정권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재앙이 현실이 될 뻔 한 것이었습니다.

회담이 허무하게 결렬되자 국내 유튜버들이 트럼프는 모든 것을 계산하고 있었고 전지전능하다는 둥의 황당한 방송들을 쏟아내고 우파 대중은 여기에 춤추고 "트럼프교"를 전도하고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기가 찼습니다.

저는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그의 기독교 보호 정책과 빅픽쳐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김정은과의 협상에서는 트럼프 특유의 성향 때문에 위험요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북한관련 이슈에서 견제해 주는 것이 한국에 매우 유리합니다.
지상에 모든 것이 좋거나 완벽한 인간 혹은 국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숭배"입니다.
정치에 100%는 없습니다. 모든 것이 분석과 협상의 대상일 뿐입니다.

미국은 우리의 동맹이고 우방이지만 매우 위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말그대로 동맹국입니다.

지금도 우파의 사고방식 중에 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숭배"의 태도입니다. 초코렛 달라고 간절히 구걸하던 한국이 아니지 않습니까? 미국은 오히려 우리에게 성숙한 동맹관계를 요구합니다.

한국은 시대를 역행해서 우파는 미국을 "숭배" 하고, 좌파는 "타도"를 외칩니다. 좌파도 백두혈통 사이비교를 숭배합니다.
인물숭배, 특정 국가 숭배는 좌우가 동일합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우파의 생태계를 바꾸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기 때문에 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다음 편은 공화당과 ACU, CPAC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벌써 영문도 모르고 신도가 된 분들로 인한 CPAC교의 출현조짐이 감지 됩니다.

"숭배"와 "교단창설" 이런 행동을 하지 않는 성숙함이 형성되지 않으면 우파에게 정말 미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시사평론 2편을 기대해 주세요-

* 1-(1)편을 다시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pf.kakao.com/_LXeNT/48614331

((이정훈 교수의 개념탑재 시리즈 첫번째 책 (필독서)출판!!!))

[기독교와 선거,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3월 16일 출판됩니다!

크리스천의 혼란을 완전히 종식시킵니다.
잘못된 방향에 대한 신랄한 비평, 정확한 정보, 정확한 기준 그리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책은 오늘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으며 아래의 '네이버스마트스트어' 링크를 눌러주세요.
(발송은 3월16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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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김진영 기자님과의 제 [신간] 인터뷰 기사도 소개해드립니다.
아래의 인터뷰기사 링크를 누르세요~

* YES24 등 인터넷서점에서는 다음주 수요일 이후 구입가능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기승전PLI

((법학자가 보는 초갈등사회에서 교회의 역할))

월간 [교회성장] 김나예 기자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정치와 교회]~어렵지 않습니다.
명쾌하게 알려드립니다.

#기승전PLI

PS. 디테일한 부분에서 제가 발언한 것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제 의도가 잘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포스팅했습니다.
수고해 주신 기자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이렇게 무너지면 안된다))

[조선일보 칼럼 - 이정훈 울산대 법학과 교수]

미국 자유주의 법철학자 로널드 드워킨은 저서 '법의 제국'에서 "나치는 법을 가지고 있었는가"라며 법의 본질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형식논리로만 볼 때 의회의 다수를 점한 세력이 법을 만들어 통과시키고, 그 법에 의한 지배를 법치라고 한다면 독일 의회의 압도적 다수였던 나치의 공안통치도 법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법학자 누구도 나치 시대의 통치를 법치라고 믿지 않는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담은 자연법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근현대적 의미에서 자유민주공화국의 진정한 '법치(rule of law)'는 헌법에 의한 지배를 뜻한다. 일시적으로 의회 다수파가 된 세력이 만드는 법은 반드시 헌법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 이런 시각을 갖고 한국의 현실을 평가한다면 과연 한국은 법치국가라고 말할 수 있을까.

헌법의 지배라는 뜻에서 법치는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입헌주의다. 의회에서 만든 법률은 헌법의 가치와 기본 원리에 근거해야 하고, 그에 위배되는 내용을 담을 수 없다. 헌법은 모든 법의 상위법이자 근본법이다. 이렇게 만든 법만이 정당성을 갖고, 그 법의 적용을 받는 모든 국민에게 법을 준수하라고 강제할 수 있다. 하지만 현 문재인 정권의 등장으로 이런 법치의 기본이 깨지고 파괴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설치다. 헌법 제12조 제3항에 따르면 검찰총장은 수사와 기소 권한을 행사하는 검찰의 최고 책임자다. 법률 기관인 공수처가 헌법 기관인 검찰총장의 권한에서 벗어나 자의적으로 수사·기소를 행한다면 이는 명백한 위헌이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非一非再)하다.

둘째, 권력자나 권력 집단의 자의적 지배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는 '공화주의'다. 이를 위해 우리 헌법도 대통령제와 함께 입법·행정·사법의 삼권분립을 명시했다. 문제는 입법과 행정을 장악한 현 집권 세력이 사법 영역마저 무너뜨리고 있다는 점이다. 특정 이념을 가진 사조직 출신을 대법원과 주요 법원의 핵심 요직에 앉히고, 사법의 수장인 대법원장은 대통령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다. 민주공화정 이념으로 볼 때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적지 않은 국민이 현재 대한민국 법 적용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됐다는 점이다. 근대적 공화제가 지탱되는 원동력은 프랑스 인권선언과 미국 독립선언서가 천명한 '법 앞의 평등'이다. 사법부 독립과 법의 중립성은 동일한 법과 법리가 적용 대상에 따라 고무줄처럼 달라지는 것을 용인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하지만 우리가 현실에서 보고 있는 것은 사람에 따라, 이념에 따라 춤을 추고 있는 법의 비뚤어진 모습이다. 조국 일가의 수많은 비리와 불법, 탈법 행위를 다루는 현 집권 세력의 법 잣대는 비판 여지를 넘어 위험 수위를 넘나들고 있다. 울산시장 선거 불법 개입 사건, 청와대 인사들에 대한 검찰 수사의 조직적 방해 등은 헌법에 대한 정면 도전이나 다름없다. 경찰을 정치적 목적을 위해 동원하는 것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고 어찌 법 적용·집행의 공정성을 믿을 수 있겠는가.

우리 역사에서 최초로 민주공화제를 명시한 것은 1919년 4월 11일 선포한 '대한민국 임시 헌장'이었다. 이어 1948년 대한민국 건국 헌법으로 자유민주공화국이 출범했다.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법치가 이렇게 파괴돼선 안 된다.

((PLI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기독교 세계관으로 정치, 경제, 문화, 사회를 정복하라~!

PLI 홈페이지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기독교 세계관에 바탕한 품격있는 컨텐츠가 대중화되어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토대로 전국의 어느 교회, 어느 지역에서도 스터디 그룹을 결성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란시스 쉐퍼의 성경적 세계관 운동이 이제 PLI로 한국에서 시작됩니다.

<리뉴얼 주요 포인트>

뉴포인트 1. 모바일 버전을 휴대전화 바로가기로 설정하면 스마트폰으로 마음껏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자세한 방법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뉴포인트 2. 기존의 PLI 강의를 각 영역별(주제별)로 20분내외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뉴포인트 3. PLI 스터디클럽 네트워크 서비스 실시: 홈페이지를 통해 스터디클럽 신청, 스터디커리큘럼과 맞춤강의 제공, 스터디클럽별 교수님의 특강이 제공됩니다.

https://www.pli.kr/mobile/index.jsp (모바일버전)

https://www.pli.kr/main/index.jsp (PC버전 링크)

((은혜의 시간, 감격의 만남!))

지난 8일,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서 감리교 전국 평신도 수련회 특강을 했습니다.

군법사 시절 연대장이셨던 우용하 장로님을 만나서 눈물이 울컥했습니다.

기독교 장로 지휘관과 군종법사로 전방에서 만났던 우리가 이렇게 20년만에 다시 만나게 될 줄 인간의 생각으로 감히 짐작도 못했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강의도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이정훈 교수의 역사적 혁명의 '임계점' 이론))

"임계점"입니다.

역대 거의 모든 정권이 말기에 측근비리로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청와대가 선거에 직접 개입한 부정선거의 실체를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들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역대정권이 겪었던 레임덕의 위기와는 질적으로 다른 상황입니다.

궁지에 몰린 악의 권력은 물리적 상황이 임계점에 도달하도록 스스로 만들어버리는 최악의 전략적 선택을 했습니다.
그것이 선거법과 공수처법 강행입니다.

촛불혁명이라는 자기들만의 혁명과 다수 국민을 기만하고 속여온 거짓의 정치판이 완전히 파괴되고 새 판이 짜여질 수 있는 "임계점"을 저들은 인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들은 이제 총선에서 이겨도 결국 자신들이 그토록 좋아하고 제가 그토록 경계했던 혁명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의 업적 속에서도 하와이로 떠나셨습니다.
문재인 따위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요?

해리포터의 마법세계와 전교조-민주노총이 장악한 한국을 구분 못하던 과학고 출신 한의사 마누라조차도 이제 공수처법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치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거리로 나서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문재인 괴뢰도당은 전국민을 학습시켰습니다.

민노총이 제1노조가 되어도 슬퍼하지 마십시요.
끝을 향한 마지막 몸부림이 될 것입니다.

4월 총선결과도 두려워 마십시요.
혁명은 다수당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혁명중의 다수파는 숙청의 대상일 뿐입니다.
금태섭의원은 참 지혜롭습니다.

부정선거와 부정축재로 얼룩진 조선노동당 2중대세력은 문재인이 파리에서 프랑스 혁명을 찬탄하며 자신들의 미래를 예견했듯이 로베스피에르와 자코뱅당처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자신들의 숙청의 피로 장식할 것입니다.

제가 그동안 그들을 비판해 왔던 것은 크리스천으로서 그들을 긍휼히 여겨, 이 임계점을 조기에 만드는 것을 막아 이들도 살려서 링컨이 이룬 화평을 이 땅에서 이루고자 함이었습니다.
혁명이라는 비극을 피하고 절차적 민주주의의 성숙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결국 4월 총선이후 자코뱅의 숙청과 권의주의의 복귀라는 역사의 퇴행이 이루어지거나 이것을 피하기 위해 저들이 북한 괴뢰집단의 개입 등의 돌이킬 수없는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어떤 선택을 해도, 이제 저들에 대한 숙청과 혁명은 피할 수 없는 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2019년의 마지막 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양질의 고단백질을 섭취하고 교회의 각종 기도모임과 예배에 적극 참여하여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이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공산당 소굴이 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큰 아픔을 통해서 우리는 교훈을 얻고 탕자가 돌아오듯 정신을 차리게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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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민간교류 노력의 결실!

이정훈 교수의 엘정책연구원과 동역자들의 노력으로, 한일관계의 발전과 일본내 친한 여론을 조성함에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지소미아 문제를 계기로 반일이 한미동맹 파괴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지난 '국제안보대화', '국제간담회' 등 엘정책연구원(ELPI)의 한일 민간교류에 함께한 인도태평양연구소(RIIPA) 이사장인 토시 미노하라 교수의 일본 언론사 칼럼입니다.

제목: "뉘앙스를 정확히 전달하는 보도, 보이지 않는 한국사회의 견해의 다양성"

얼마 전의 GSOMIA(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파기통고의 철회 뿐 아니라, 여러모로 일본의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떠들썩하게 하는 이웃 나라 한국. 향후에도, 지난해 10월 말의 징용공을 둘러싼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근거로 압류한 일본 기업 자산의 현금화 절차 등, 그리 밝지 않은 뉴스가 한일관계의 중심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문재인대통령 취임 이후의 한일관계는 <대립>으로 상징되고, 양국간 관계는 단숨에 얼어붙고 말았다. 하지만, 양쪽 국가가 존속하는 한 한국은 일본에 영원히 이웃나라로 남을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이 야심을 드러내며 세력권 확장에 대담하게 움직이는 오늘날, 현재 직면하고 있는 지정학적 현실은 무엇을 시사하는가.

답은 명확하다. 한일의 분단은 틀림없이 중국에 이득이다. 게다가 중국이 한반도를 세력권하에 편입하는데 성공하면 일본의 안전보장 정세는 현격히 불리해지는 것은 말 할 필요도 없다. 따라서, 한일관계의 관리는 일본의 국익과도 합치한다. 물론, 일본 정부로서도 상대국의 불합리함을 앞에 두고 쉽게 융화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민>에 의한 행동이 요구된다. 이러한 생각을 품고, 필자는 얼마 전에 인도태평양문제연구소의 이사장으로서 일본의 방위전문가들과 함께 서울과 부산을 방문했다. 그곳의 카운터파트는 반 문재인 세력의 핵심을 이루는 보수계의 한국인들이었고, 강남에서 개최된 심포지움에는 200명 이상의 청중들과, 현장을 잘 아는 한국의 방위전문가들이 다수 모였다. 그들은 한반도를 둘러싼 안전보장상의 위협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중국에 의한 패권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한미일 동맹이 필요하다고 목청껏 호소했다.

게다가, 트럼프 정권하의 미국이 이후 동맹관계를 경시하는 방향으로 한층 기울어진다면, 동아시아의 자유질서를 옹호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가 되는 것은 한일 양국 밖에 없다고 열변을 토했다.

부산 국제포럼에서는 더욱 놀랐다. 회장의 참가자들이, 일본이 조기에 헌법9조를 개정하지 않으면 중국의 확장정책에 맞서 한일이 연계하는데 중대한 지장을 초래할지도 모른다는 염려를 내보인 것이다.

다음날, 빈 시간을 이용하여 일본총영사관 앞 반일집회의 모습을 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으나, 경찰관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는 것이 아닌가. 현지 분에게 물었을 때, 극히 소수 뿐인 반일운동가들은 부산의 수치라고 생각하며, 그들이 하는 반일운동에 대한 관심은 전무하다고 내뱉듯 말했다. 즉, 그들은 한국의 주류를 이루는게 아닌 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보도를 통해서는 이러한 한국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견해는 거의 전달되지 않고, 흡사 굳은 결속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한일관계를 중시하는 한국인이 실제로 많이 있다는 현실에 입각해서, 뉘앙스를 정확히 전달하여 국내의 여론형성에 기여하는 것이 책임있는 보도이다. 아니, 이러한 성숙한 보도를 통해서 처음으로 굳건한 한일관계의 단서가 개척되는 것은 아닐까.

- 번역: 김윤호 연구원 -

신당창당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신당과 관련 많은 분들의 문의가 있어서 이에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1. 전진4.0 의 발기인으로 참여한 것은 보수 정당과 시민단체들에게 정책적 연대와 승리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2. 한국당 쇄신을 위해 구태들을 자극하고 황교안 대표께 힘을 실어드리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3. 보수의 쇄신과 개혁은 좌클릭이 아니라 영미 정통보수의 이념을 한국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는 방향을 제시해서 유승민류는 정의당 2중대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금식 기도와 투쟁 이후 황교안 대표께서 변화되셔서 용감하게 친정체제를 갖추시고 좌파들과 잘 싸우고 계시고, 이언주 의원도 열심히 하고 계시니 제 정치적 역할은 여기까지 입니다.

창당준비를 위한 발기인에 참여하는 것은 입당이 아닙니다. 저는 어떤 정당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는 정치에 투신하기보다 C.S. 루이스나 프란시스 쉐퍼를 모델로 이 시대의 크리스천 법학자이자 철학자로서 연구와 다음세대 교육, 그리고 보수주의 시민운동에 전념할 것입니다.

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LI 토크콘서트 부산, 상큼발랄은혜만땅!))

PLI 토크 콘서트 부산~
은혜롭게, 상큼발랄하게

오즈홀을 가득채운 사랑하는 동지들과
잘 마쳤습니다.

PTL 이균성, 송재욱 브라더 그리고 김상현 브라더
수고 많았어요~^^
함께 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PLI의 닥쳐라~후드티"로 대깨문 퇴치 : )

전교조, 대깨문, 민주노총 등 제정신이 아닌
좌파들 참교육시키시느라 그동안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습니까?

이제 머저리 대깨문과 논쟁하지 마시고,
"PLI의 닥쳐라~티셔츠"로 퇴치하십시요~♡
우리는 불필요한 논쟁으로 소모되는 에너지를
아껴서 애국활동-국가정상화 활동에 매진합시다.

이정훈교수의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ㅎㅎㅎ 가즈아~♡♡♡

보수4.0(가칭) 창당발기인대회에 초대합니다!

대한민국을 미래로 이끌어나갈 진정한 보수정당의 태동에 함께해 주시고 축하해 주세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신청링크
https://forms.gle/SCXyFVM8XZd1mCQi6 )

- 일시 : 12/1(주일), 오후 3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신분증 필히 지참)

* 발기문 토론회(11/26) 영상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로 시청해주세요^^
( 영상보기
https://youtu.be/8CVj2nAcKj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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