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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자전거 ‘타랑께!’

광주시가 무인 공공자전거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기로 했는데, 무인공공자전거의 명칭이 ‘타랑께’로 확정됐습니다. ‘타게요’ ‘구르미’ ‘무등이’ 등 여러 명칭을 제치고 선정된 ‘타랑께’는 전라도의 구수한 사투리로, ‘재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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