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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친구 108

깊이 있는 뉴스와 생생한 영상이 있습니다. 남도의 즐길 거리, 먹거리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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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도 사람입니다

오늘도 병실을 오가며 아픈 환자들을 지킬 간호사들을 위해
따뜻한 한마디 건네보는 것은 어떨까요?

#간호사 #직장내괴롭힘금지법

근대산업유산 조선내화 옛 목포공장 실상은

손혜원 의원이 ‘꼭 지켜야 한다’고 했던 목포 조선내화 옛공장과 관련해 강제윤 섬연구소 소장의 SNS글이 화제입니다. 그가 정재숙 문화재청장에게 보낸 편지를 보셔요. 수긍이 갑니다.

[전남일보B컷뉴스]담장 쌓는 민주당…. 호남 민심에 균열

더불어민주당이 나주 화순 지역구 무소속 손금주 의원의 입당을 거부했습니다. 비문 측에서는 이에 대해 친문 계파정치가 고개를 든 것이라며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전남일보가 그 이면을 들여다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일제시대 흔적이 남아있는 목포의 역사적 장소

최근 손의원의 '목포 투기 의혹'이 일고 있는 목포의 구도심은 어떤 모습일까요? 카드뉴스로 다시 보겠습니다.

윤창호법’ 시행 한 달 광주·전남 음주운전 적발 급감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이 시행 한 달만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단속 적발 건수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림자 드리운 태양광 발전

태양광 발전 투자 열풍이 불고 있지만 생산된 전기를 전력계통에 보내는 연계선로가 없어 사업추진이 힘든 곳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민간 사업자들이 고수익 보장 등 과대광고를 하고 있어 일반 투자자들이 낭패를 볼 우려가 있습니다.

[ACC브리핑]유네스코 등재 인류 최고의 서사시 ‘마나스’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승되어온 키르기스공화국의 서사시 '마나스' 어떤 내용일까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마나스'전에 다녀왔습니다.

'부실시공 논란'이 일었던 완도항 요트 계류장이 준공 6년 만에 철거됩니다. 전남도가 야심차게 추진한 '요트 마린 실크로드'사업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손혜원 의원의 ‘투기 의혹’이 불거진 목포시 만호동·유달동 일원은 ‘근대역사문화 공간 재생 시범사업’에 선정된 곳입니다. 주민들은 흔들림 없이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IMF 아픔 스며있는 메타세쿼이아 길 ‘명소화’

IMF 체제라는 국가부도사태를 맞은 1998년, 직장을 잃고 공공근로에 참여한 근로자가 심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영광군 불갑저수지 수변도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인데요, 함 들러보세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은 송정역 개발 호재와 맞물려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사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으로 추천한 차기환 변호사의 SNS에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폄훼의 내용이 가득합니다. 함 보시죠.

[전남일보B컷뉴스]남의 땅까지…. 줄줄 새는 쌀 직불금

정직한 농민에게 돌아가야 할 직불금을 엉뚱한 사람이 가로채고 심사위는 그를 두둔하기까지..
불의가 정의를 짓누른 이 사건, 전남일보 B컷뉴스가 들여다봤습니다.

*관련기사 :
https://jnilbo.com/2019/01/08/2019010819274046106/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빛그린산단으로 이전됩니다. 현 금호타이어부지는 산업시설·연구용지·주거단지·상업용지 등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동신대 허위출석 아이돌에 특혜

나주 동신대가 육성재, 이기광 등 인기 연예인에게 특혜 주다 혼쭐났네요.
수업을 듣지 않아도 출석을 인정하고 학점을 부여했다가 교육부 징계를 받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5.18 진상규명 방해黨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을 보니 가관이네요. 한국당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할 수밖에….

환자 폭행에.. 위협받는 의사들

의료진도 보호받아야 할 국민입니다.

#응급실 #폭행 #난동

“내 나이 82세…배움 향한 열정은 늙지 않았죠”

“내 나이가 어때서…” 진도 의신면 금갑리가 고향인 황환철(82) 옹. 2016년 중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올해는 대학 사회복지학과 수시에 합격해 19학번의 ‘새내기’가 됐습니다.

5·18 진상규명 훼방 한국당, 해도 해도 너무하네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으로 ‘5·18 북한군 배후설’을 주장하는 지만원씨를 추천하려 했고 최근엔 광주 진압에 나섰던 공수부대 지휘관을 위원으로 검토했습니다. 이건 5·18 진상규명을 훼방 놓겠다는 의미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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