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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선박 5조5천억 발주해 조선업 살린다

정부가 불황에 시달려온 국내 조선사들의 경쟁력을 살리려고 5조5천억원 규모의 공공선박 발주 등을 뼈대로 한 조선산업 발전 전략을 새로 내놨다. 그러나 글로벌 시황 회복의 온기를 아직 누리지 못하고 있는 중소형 조선사를 위한 설계·생산기술 개발 지원 등을 제외하면 큰 틀의 대책은 2016년 10월 발표한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방안’과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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