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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ZEN YOYO+ Back to the city

요요 유모차가 도시로 돌아 왔습니다.
테라코타* 색조로 물든 새로운 Take it easy 베이비젠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테라코타 : 점토(terra)를 구운(cotta) 것의 뜻 (토기류, 구운 흙)

Take it easy는 간편한 동작으로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베이비젠의 노력을 반영합니다.
요요 유모차는 풋머프가 부착되어 있어도 0+ 또는 6+ 버전으로 1 초 안에 접거나 펼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기를 팔에 안은 채 요요를 접고 펼 수 있으며,
유모차를 어깨에 맨 채로 두 손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마술같이 편리한 조작덕에 일상생활에서 누리는 편리함으로 부모에게 실질적인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린이의 일상 생활에 편안함을 더하기 위해 베이비젠 요요 풋머프는 편안함과 따뜻함을 제공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베이비젠은 항상
Take it easy, stroll the world, carefree! 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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