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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친구 1,823

아이도, 선생님도, 부모님도, 잘안다- 잘한다-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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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자란다 기사가 뙇.

자란다입니다. 신비주의였죠.. ㅎㅎ 어떤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지, 어떻게 이용하는 지, 얼마나 많은 선생님들이 있과 아이들이 뿌듯하고 즐겁게 만나고 있는 지 우리끼리만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앞으론 소식 잘 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란다x구글 캠퍼스 돌봄지원

자란다는 지난 8/31일 저녁 7시에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열리는 '여성의 일'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대담한 여성, 담대한 이야기'라는 행사에서 아이돌봄+놀이를 지원하였습니다.

계기는 이렇습니다.. 자란다를 이용하시는 어머님이 어느 날 메일을 주셨어요. ‘자란다가 해주셨으면 하는 일’ 이란 제목이었는데요, 엄마들이 좋은 강연, 세미나,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란다가 행사의 아이 돌봄을 해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엄마가 되니, 이런 기회마저도 제한적이라 너무하다고요..

그 메일을 받고, 자란다는 두 번 생각하지 않고 바로 구글 담당자님께 메일을 드렸어요~!
자란다는 자녀의 유무와 관계 없이, 여성의 일과 삶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이기 때문이죠. 아이의 교육과 육아의 책임이 엄마에게만 편중된 현실에서, 항상 열일 제쳐두고 아이에게 달려가는 여성들에게… “아이는 지금 괜찮으니.. 너무너무 즐거워하고 있으니.. 마음 놓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라고 이야기하는 회사입니다.

자란다는 앞으로도 구글캠퍼스 뿐 아니라, 여성의 참여가 필요한 행사에 돌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사실 구글캠퍼스 지원은, 자란다가 구글의 '엄마창업가를 위한 캠퍼스 Campus for Moms' 3기 였기 때문에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어요. .. :) 자란다를 위해 여러 배려를 해주신 #구글캠퍼스서울과 #대담담대 멤버님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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