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김용신 회계사, 모교 영남대에 1천만 원 기탁

“모교 발전과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도움 되길”
경영학과 77학번 출신, 제11대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장 역임
[2020-6-17]

김용신(61) 회계사가 17일 모교인 영남대학교를 방문해 발전기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지금까지 모교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총 1천만 원이다.

김 회계사는 “졸업을 한지 수 십 년이 지났지만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모교 발전과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모교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 경영학과 77학번인 김용신 회계사는 1985년 공인회계사시험에 합격해 공인회계사로 활동해왔다. 제11대 한국공인회계사회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장을 역임했으며, 공인회계사 동대구세정협의회 회장, 대구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 지방자치단체 지방세 심의위원, 동구문화재단 감사, 학교법인 영남학원 감사, 대구광역시 레슬링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