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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총장 감사 손편지

천마 가족 여러분,
대비할 겨를도 없이 찾아온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기간을 보내고 계실 것입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도
총동창회 수석부회장님, 재경총동창회장님께서는
코로나19로 힘들어 할 후배들을 위하여 귀한 성금을 주셨습니다.
힘드신 가운데에서도 모교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천마인 여러분,
우리는 천마인의 저력으로 이 어려움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학도 개강 연기, 비대면 수업 지속 등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지만
위기 속에서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러브로드에는 벚꽃이 피었습니다.
벚꽃길을 걸을 수는 없어도 마음만은 따뜻한 봄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영남대는 항상 여러분의 봄날이 되겠습니다.

2020년 4월
영남대학교 총장 서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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